태그 보관물: OTT

Top Stories for 8.11.2014

#1. 비아콤, 케이블비전 사기로 고소

비아콤(Viacom)과 케이블비전(Cablevision) 간에 진행 중인 독점금지 법적 투쟁이 2012년 두 회사가 전송 계약을 맺었을 때 케이블비전이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비아콤의 주장으로 악화됐다. 비아콤은 케이블 회사 케이블비전과의 계약이 철회되길 바란다.

계약이 체결되고 겨우 두 달 만에, 케이블비전은 비아콤이 팔라디아(Palladia), MTV Hits 및 VH1 Classics 등 시청자가 적은 채널과 번들 “의무(must-have) 네트워크”로 “본질적으로” 불법적인 결합에 합의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고발내용에 따르면, 더 큰 네트워크는 허가가 나고 중소 네트워크는 그렇지 않을 경우 비아콤이 10억 달러(10-figure)의 위약금을(penalty) 물리겠다고 협박했다.

5 Takes: Fierce Cable | THR | Variety | Deadline | TV Week

#2. CBS, OTT 플랫폼용 프로그램 제작 주시

CBS의 CEO 레슬리 문베스(Leslie Moonves)는 어닝콜에서 CBS 스튜디오가 오로지 동영상 스트리밍만을 위한 자체제작(original) TV 시리즈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TV네트워크와 넷플릭스(Netflix) 및 아마존(Amazon)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들은 종종 치열한 경쟁자로 묘사되지만 이 둘은 서로 크게 의존하고 있다. 방송사(studio)는 넷플릭스 같은 기업에 스트리밍 권(right)을 팔아 큰 수익을 얻고 동영상 서비스 업체들은 가입자를 끌 수 있는 인기있는 콘텐츠가 필요하다.

4 Takes: Video Ink | Re/code | The Verge | Tube Filter

#3. 미국, 전국 TV 광고 여전히 성장세

피보탈 리서치 그룹(Pivotal Research Group)에 따르면, 미디어 기업이 부진한 광고 판매를 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미국에서 주요 미디어 회사들 간 전국 TV 광고가 성장하기 시작했다.

피보탈은 미국의 전국 TV 광고시장이 2014년 말까지 2.5%의 성장을 보이며 케이블 네트워크가 가장 큰 후원사가 될 것이라 예측했다.

3 Takes: Media Post | Rapid TV News | WSJ

#4. TVFreedom.org: 재전송 제안 빗나가

#5. 야구&하키 리그, 방송 독점금지 소송에서 원하는 판결 못 얻어

#6. 루퍼트 머독(Rupert Murdoch)이 떠난 후 어느 누가 타임워너(Time Warner) 입찰에 나설 수 있는가?

#7. 디렉TV(DirectTV), 전송 분쟁으로 레이콤(Raycom) 50개 방송국 잃을 수 있어

#8. TV에브리웨어(TV Everywhere) 살펴보기

#9. 4seTV, 케이블 사업자에게 흥미로운 제안

#10. 베스트바이(Best Buy), LG의 OLED TV 3,499달러에 판매 시작키로

Top Stories for 5.30.2014

#1. 싱클레어, 새로운 FCC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3개 방송국 폐쇄키로

어제 FCC에 제출된 소송장에서, 싱클레어(Sinclair) 방송 그룹은 9억 8천 5백만 달러의 얼브리튼(Allbritton) 방송국 인수가 공유협약에 대한 FCC의 새로운 규칙에 저축되지 않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3개의 방송국을 내어주어야만 한다고 규제기관에게 말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와 앨러배마에서 방송국 허가권을 포기함으로 싱클레어는 FCC가 5월에 강화시킨 소유권 제한 조항을 준수하게 된다.

4 Takes: L.A. Times | B&C | Bloomberg | The Hill

#2. 제프 비윅스, 디시의 새로운 OTT 서비스 걱정 안 해

타임 워너(Time Warner)의 CEO, 제프 비윅스(Jeff Bewkes)는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부과된 제한은 아마도 그가 가졌을 현재 배급 모델을 방해한다는 두려움을 완화했다고 덧붙이며 위성 대기업이 계획중인 OTT 동영상 제공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디시의 제공은 작업 중인 몇몇 개 중 하나이다.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는 올해 인텔(Intel)의 온큐(OnCue)를 사들인 이후, 자사의 OTT 동영상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이다. 또한 소니(Sony)는 라이브 TV와 주문형 콘텐츠 및 DVR 기능을 포함하는 광대역 전송 OTT 제공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4 Takes: MCN | Fierce Cable | Variety | Deadline

#3.구글, ISP의 부끄러운 게임 시작

인터넷 사업자가 HD 스트리밍을 위해 충분한 대역폭을 할당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넷플릭스의 ISP 속도 순위와 비슷한 전략으로 구글(Google)은 미국의 유투브(YouTube) 사용자들에게 자신이 사용하는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가 동영상을 잘 제공하는 방법을 일러주는 새로운 툴을 론칭했다.

구글 동영상 품질 리포트(Google Video Quality Report)는 스트리밍 실행 수준을 근거로 각각의 시장에서 ISP 품질을 분석한다. “검증된 HD(HD Verified)” 등급은 사업자가 버퍼링이나 끊김없이 720P 해상도의 스트리밍을 지원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표준화질(Standard Definition)” 등급은 서비스의 시행은 360P에 괜찮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화질(Lower Definition)”은 버퍼링없이 360P 해상도의 동영상을 재생하기엔 속도가 너무 낮다.

5 Takes: MCN | Venture Beat | Variety | Gigaom | Mashable

#4. NBC, 450만달러의슈퍼볼광고판매모색

#5. 방송사들, 재원(resource) 공유금지에관하여 FCC를고소

#6. 디렉TV(DirecTV) & AT&T, 합병을두고집단소송당해

#7. 에리오(Aereo), 크롬캐스트(Chromecast) 서비스 6월 4일로연기

#8. 훌루(Hulu), 넷플릭스(Netflix) 값어치한다는반면전통의 TV 통계는하락

#9. 캐나다규제기관: 방송사들, 넷플릭스(Netflix)에 ‘무방비’로붙잡혔다

#10. 비메오(Vimeo), 자사의첫오리지널프로그램제작에노력

오늘의 인용

“지금 [그들이] 아주 소액의 요금을 부과한다면, 그들은 점점 더 많은 요금을 부과할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가입자들이 인터넷을 사용할 때 전체 인터넷이 그들에게 지불하기를 원한다… 누군가는 중요한 것을 옹호해야만 한다. 우리는 – [컴캐스트가] 가정용 인터넷의 40%를 갖게 되는데 – 한 회사가 이런 종류의 통제권을 갖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 넷플릭스(Netflix) CEO 리드헤이스팅스(Reed Hastings)

오늘 최고의 트윗

@NCTACable : TV의 황금 시대 자금 지원. #GOT#BreakingBad 같은 프로그램을 제작하기 위해 정말 취해야 하는 것은? http://cble.co/1iAE5Gw

Top Stories for 5.27.2014

#1. ESPN, 메이저 리그 축구용 OTT 서비스 심사숙고

ESPN은 기존의 유료 TV 시스템 이외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데 도움이 될 실험으로 유료TV 가입을 하지 않고도 고객에게 생방송 메이저 리그 축구 경기를 온라인으로 서비스 받을 수 있는 상품 판매를 고려하고 있다.

ESPN의 모회사 월트 디즈니(Walt Disney Co)를 포함한 미디어 기업들은 유료TV 사업자와 관계를 유지하면서 동시에 넷플릭스(Netflix)와 다른 사업자들이 개척한 성장하는 인터넷 기반 사업의 잠재력을 이용하려고 한다.

3 Takes: Reuters | re/code | TBI Vision

#2. 야후, 유투브 라이벌 올 여름 공개 계획

애드 에이지(Ad Age)에 따르면, 야후(Yahoo)는 동영상 제작자들과의 회담을 늘이고 있으며 올 여름 후반 구글(Google)의 동영상 서비스에 대항할 경쟁 서비스를 공개할 계획이다.

야후는 현재 유투브가 내 놓은 것보다 훨씬 높은 더 후한 수익 공유 계약 혹은 고정 광고료로 유투브에 불만을 갖은 동영상 제작자를 대상으로 할 계획이다. 야후는 4월에 광고주들을 위한 업프론트 프리젠테이션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공개할 생각이었으나, 계약 문제로 프로젝트가 저지되었다.

3 Takes: Ad Age | Cnet | Tubefilter

#3. 테니스 채널, 온라인 가입 네트워크 서비스 시작

테니스 채널이 라이브 채널뿐만 아니라 특수 기능 및 풍부한 주문형 콘텐츠를 포함한 온라인 구독 스트리밍 서비스를 론칭했다.

네트워크가 전통적인 유료 TV 서비스를 우회할 수 있도록 한 이 서비스는 TV 시청을 위해 모바일 기기와 노트북에 점점 더 의존하는 젊은 시청자를 끌어 들이기 위해 고안되었다.

5 Takes: TV Predictions | L.A. Times | RBR | MCN | Rapid TV News

#4. 풀스크린(Fullscreen), 밀레니엄 세대를 위한 오프 유투브(Off YouTube) 사이트 구축 중

#5. E!, TV 에브리웨어(TV Everywhere) 서비스 시작

#6. 구글 파이버(Google Fibre), 전국 서비스 계획 전혀 없어

#7. 디시(Dish), 넷플릭스(Netflix) 6개월 무료 제공

#8. 방송사, 여전히 주파수 인센티브 경매 1)보고 및 명령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

#9. ESPN이 프리미엄 케이블 채널처럼 가격 책정이 되어야 하는가?

#10. 망중립성은 실제로 얼마나 많은 대중의 지지를 얻고 있나?

1)보고 및 명령(리포트 앤드 오더, Report and Order, R&O) : FCC가 규칙을 제정하는 단계 중의 하나. 질의공고(Notice of Inquiry, NOI), 규칙제정안공고(Notice of Proposed Rulemaking, NPRM), 후속 규칙제정안 공고(Further Notice of Proposed Rulemaking, FNPRM)를 통해서 수집된 관련사업자와 각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검토한 이후, FCC는 Report and Order를 준비하고 발표한다. Report and Order를 통해서 FCC는 새로운 규제방향을 도입하거나, 혹은 기존 규제방향을 그대로 고수한다는 입장을 밝힐 수도 있음. R&O를 통해서 FCC는 새로운 이슈에 대한 NOI의 작성을 요구할 수 도 있음. 따라서, 기존 Rule을 개정하거나, 삽입하거나, 개정하지 않을 것으로 결정하는 등의 rule making 과정에서 발표되는 것으로 2차, 3차, 4차의 R&O도 가능

오늘의 인용

“기본적으로, BBC는 전통적인 방송 우선에서 모바일 방송 우선으로 포커스를 옮겨야만 한다. 2022년까지, BBC는 영국 밖의 모든 시장에서 모바일을 우선해야만 한다.”

– 하워드 스트링거 경 (Sir Howard Stringer)

 

오늘 최고의 트윗

@adage : 바이스 코포레이션(Vice Corp.)이 컴캐스트워너(ComcastWarner)와 디렉T&T(DirecT&T)를 인수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만 하는가? http://bit.ly/1puYp0G

Top Stories for 3.17.2014

#1. 미국 최고의 유료 TV사들, 2013년에 105,000명 가입자 이탈

엄청난 온라인 동영상 및 over-the-top(OTT) 사용에도 불구하고 미국 최대 동영상 다채널 13개 사업자는 2013년 고작 가입자의 0.1%만 잃은 것으로 라이트먼 리서치 그룹(Leichtman Research Group: LRG)의 새로운 조사를 통해 나타났다.

시장의 약 94%를 대표하는 사업자들이 2013년에 105,000명 가량의 가입자 순이탈을 경험했고 업계가 연간 순증가된 가입자가 약 175,000명 추가되었다고 했을 때, 2012년 보다 적은 280,000명으로 LRG는 계산했다.

5 Takes: Rapid TV News | MCN | Media Post | CED Magazine | Advanced Television


#2. TV 방송 주식, 규제 불확실성으로 하락

규제 패러다임 전환을 거치며 TV 방송의 주가가 시장에서 속도조절하고 있다. 미국에 근거지를 둔 19개 TV 방송사의 TV 기술 지수는 3월 4일 이후 18% 하락했다.

그 시간 동안, 미연방통신위원회는 공유관리협약(shared management arrangements) 및 재전송 협상(retransmission negotiations)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발표했다.

The Take: TVT


#3. 미디어 회사들, 컴캐스트 계약으로 레버리지 확보

규제 기관이 예정된 타임 워너 케이블(Time Warner Cable)의 인수를 검토할 때, 미디어 기업들은 컴캐스트(Comcast)로부터 한층 유리한 조건을 쥐어 잘 기회를 보면서 내년 이 케이블회사에게 더 높은 수수료 지불토록 압박할 계획이다.

방송사와 케이블 TV 네트워크사들은, 컴캐스트가 두 케이블 사업자의 협약을 통합하기 전에 타임 워너 케이블과의 계약서에 네트워크사들의 서명을 요구하는 양도조항을 갖고 있다. 미디어 경영진들은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들이 본인들 콘텐트의 디지털 배급을 포함하는 계약을 확대하는 대가로 더 높은 비율을 강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2 Takes: Reuters | TV Predictions


#4. 애플(Apple) TV, ACC 스포츠 앱 공개

#5. FCC의 클라이번(Clyburn): 1)JSA 속성에 대한 제안 고정된 것 아냐

#6. L.A., 미지급 요금으로 타임 워너 케이블(Time Warner Cable) 고소

#7. Layer3 TV, 인력 채용

#8. 사라 페일린(Sarah Palin), ‘로그(Rogue) TV’ 계획

#9. 폭스(Fox) 디지털 스튜디오, ‘파일럿’으로 사용하길 바라며 디지털 장편 영화 시작

#10. 2) 팝콘 타임(Popcorn Time) 종료 : 강력한 불법복제 앱 재빨리 포기

1)JSA (Joint Sales Agreement) : 지역 방송국의 연합 광고 판매. 동일 시장 내에서 두 방송사간의 협약으로 방송 사업권을 가진 한 방송사(A)는 다른 방송 사업권자의 방송사(B)에 자신의 계정에 대해 광고 시간을 판매하지만 다른 방송 사업자(B)에게 그 어떤 프로그램도 판매하지 않는다. 이 협약은 후자(B)에게 최종 통제가 예속되며 주당 광고 시간의 15%이상 (A)광고를 판매하게 되면 (B)방송사의 지분률을 갖는 것으로 간주된다.

2)팝콘타임(Popcorn Time) : 비트토렌트 기술을 응용하여 영화를 스트리밍 방식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오픈 소스 프로그램

오늘의 인용

“2013년, 전체 셋톱박스 시장은 감소했지만 케이블과 위성 영상 게이트웨이 장비는 각각 출하량이 333% 및 98% 성장하면서 매우 튼튼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영상 게이트웨이는 셋톱박스와 광대역 3)CPE를 하나의 기기에 집어 넣고 이런 이유로 우리는 다수의 TV를 보유한 가정에서 4)Capex 감소시키기 위해 적어도 북미에서는 장기적으로 이러한 단말기로의 전환을 볼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인포네틱스(Infonetics) 리서치, 광대역 액세스 및 유료TV 수석 애널리스트, 제프 하이넨(Jeff Heynen)

3)CPE : Customer-premises equipment(or customer-provided equipment) 고객 댁내 장치. 가입자의 댁내(구내)에 설치되어 통신 사업자의 종단 지점과 연결되는 모든 단말과 관련 장비.

4)Capex : Capital expenditures, 미래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지출된 비용

Top Stories for 06.10.13

#1. Intel, OTT 콘텐트에 웃돈 지불할 용의있어

Intel은 자사의 새로운 광대역 TV 서비스를 위한 콘텐트로 기존 케이블 요금보다 75% 이상 많은 금액을 지불한다. 보도에 따르면, Intel은 이 서비스를 위한 TV 프로그램 사용 계약에 최소 20억 달러를 썼다.

Intel은 이 서비스를 소비자가 어떤 채널을 보고 지불할 지 이것 저것 선택할 수 있는 1)A-la-carte 프로그램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만약 성공한다면 이러한 접근은 Intel이 이전에 어떠한 TV 사업자도 도전에 성공하지 않았던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4 Takes: Reuters Rapid TV News | Variety | DTVE

1)A-la-carte (알라카르트, 알라카르테) : ‘(각각 가격이 따로 붙어 있는 요리를) 따로따로 시키는[시켜서]’라는 요리 용어로 원하는 채널만 보고 그에 대한 요금을 내는 서비스.

 

#2. CBS, Upfront 판매 막 내려

보통 CBS는 광고주가 방송사의 요구에 항복할 때까지 버티는 다른 네트워크나 콘텐트보다 더 많은 이익을 요구하며 업프론트 판매를 가장 나중에 마무리하는 방송사 중 하나였다. 그러나 올해엔 판매자인 방송사 보다 구매자인 광고주를 위한 시장이었는지 CBS는 일찍 종료했다.

CBS는 시청자 1천 명 당 비용을 뜻하는 2)CPM을 기준으로 7.5%에서 8.5%의 가격 상승을 얻어 전체 광고금액은 작년과 별차이가 없는 26억 5천만 달러로 추정된다.

5 Takes: Media Life | AdAge | Variety | B&C | Media Post

2)CPM(Cost per mille, cost-per-thousand, 경비효율지표) : 광고 도달 시청자 및 독자 1천 명에 소요되는 비용. 라틴어로 mille는 1천을 뜻한다. 라디오, 텔레비전, 신문, 잡지, 온라인 광고는 광고 소비자 1천 명 당 가격 단위로 구매되기도 하는데, 이때 CPM이 쓰인다.

 

#3. 낮아진 방송광고 가격 인상분이 케이블에 보내는 신호일지도

광고주(미디어 구매자)가 방송사에게 작년보다 적어진 선행판매 가격 인상을 수용하라고 강요해서 그런지 이들 광고주는 케이블 네트워크에서도 같은 결과를 예상할지도 모른다.

전년도와는 협상의 분위기가 다르다고 말하는 광고주들에 의하면, 문제의 핵심은 방송사들이 애초에 예상했던 것 보다 시장에 돈이 적다는 것이다.

2 Takes: MCN | AdAge

#4. Social TV 이용 점차 높아지고 있어

10명 중 1명은 매일 TV를 보며 트윗을 남기는데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참여하는 사람은 숫자가 37%로 훌쩍 뛴다고.. 특히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경우 트윗 양이 장난이 아니랍니다.

#5 YouTube, 스포츠 방송사가 되어 놀라게 하다

인터넷으로 드라마, 영화, 음악만 봤지만 이젠 중계료가 비싼 스포츠도 본다. 어디서? Youtube! 왜 Youtube서 스포츠를? 이용자가 10억!! Youtube는 자신들이 방송사의 친구이지 적이 아니라면서 조심스럽게 다가가네요.

#6. Netflix과 Hulu, Youtube의 유료 채널 계획에 두려움 따윈 없어

#7. 소비자 신경과학(Neuroscience) 광고 효과가 큰 길을 열어

#8. 방송사, 주파수 경매에 3억 7천만 달러 제시

#9. Sony, 브라질 월드컵을 위해 4K에 집중

#10. 침체된 비디오 게임 산업, E3로 다시 매력을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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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콘텐츠, 예를 들면 스포츠처럼 경기당 광고료도 그렇지만 스포츠 때문에 케이블TV에 가입한 사람들도 많으니 꼭 원하는 프로그램이라면 그만큼 고객을 확보한다는 차원에서 인텔의 승부수는 게임을 할 줄 안다고 하겠습니다. 도박일까요?

광고시장이 전체적으로 파이가 작아진 것일까요? 아니면 지난 번 말씀 드린 디지털 업프론트에 대한 예상이 기존의 TV 광고 시장에 영향을 준 것일까요? 큰 성장은 기대하지 않았지만 후속 뉴스를 좀 봐야 이게 판세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 광고를 팔던 CBS가 이렇게 일찍 장사를 접다니요. 참, social TV에서 CBS가 CW에 뒤진다고 합니다. 뭐 그렇다는 이야깁니다. n_n

오늘은 광고시장 뉴스가 하나 더 있는데 지상파의 장기 선행 판매의 실적이 케이블에도 같게 적용될 것이라는 광고주들의 예상, 아니 기대에 가까운 이야기가 있네요. 단가는 올랐을지 몰라도 전체 광고수주액은 적습니다. 그만큼  원하는 프로그램을 기존의 TV를 통해 보는 시청자가 줄었다는 이야기겠지요? 미국의 경우 18세~34세 사이 인구를 보면 케이블 인구보다 유투브 인구가 많다고 하니 방송사들의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겠습니다.

Top Stories for 04.11.13

#1. Boxee TV, Boxee Cloud DVR로 브랜드 명칭 변경

Boxee의 CEO, Avner Ronen (애브너 로넨)은 수요일 NAB 전시회에서 자신의 회사, Boxee TV가 왜 런칭 후 몇 달 만에 쇄신하고 명칭을 변경이 되었는지 이유를 설명하는 자리는 가졌다. 이 회사는 “Boxee TV”에서 “Boxee Cloud DVR “로 명칭을 바꾸고 제공하던 서비스도 변경했다.

왜 중요한가 : 이 장치 제조업체는 DVR로 신선한 접근을 시도함으로써 방송사와의 협력을 목표로 하고 있다. Boxee는 무료 1)서비스 타이어를 추가했으며 제품의 이전 마케팅을 이끌었던 일부 좀더 공격적이었던 서비스 해지 지지를 멈춘 것 같다.

4 Takes: Variety | Fierce Online Video GigaOM | Venture Beat

1)서비스 타이어 (service tier): 케이블방송국 운영자로부터 제공되는 케이블서비스나 기타 다른 서비스들의 범주(종류)를 의미

 

#2. OTT 비디오 시장, 2015년까지 2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

ABI Research가 새 통계치에 따르면 Netflix, Hulu, Apple 그리고 Amazon 등이 주도하고 있는 OTT 비디오 시장은 작년에만 60% 성장하여 80억 달러를 넘었다.

왜 중요한가 : ABI는 태블릿과 connected device 같은 모바일 기기가 계속 보급되고 있기 때문에 2015년까지 이 시장은 2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예측했다.

3 Takes: Media Post | DTVE | TBI Vision

 

#3. Fox 계열사, 유료 TV 계획 동참

인터넷 신생 기업 Aereo가 계속해서 저작권료를 지불하지 않고 Fox의 신호를 재판매할 경우 Fox 프로그램을 중계하는 방송사들도 지상파에서 케이블과 위성 TV로 전환하겠다고 위협하는데 동참했다.

왜 중요한가 : Fox 계열사 운영 위원회의장, Steve Pruett은 화요일 AP와 가진 인터뷰에서 방송국지원에 관해 이야기했다. TV 방송국은 케이블과 위성 사업자에 보내는 신호 하나와 무료 지상파로 전송하는 신호 하나 이렇게 2개의 신호를 보낼 수 있다고 Pruett은 전했다. 무료 지상파 방송은 품질이 좀 떨어지는 반면 프리미엄 Fox 프로그램은 유료 고객용이 될 것이다.

2 Takes: Yahoo! Finance | WSJ

Top Stories for 01.30.13

# 1. 속도느린 Ultra HDTV

“Full HD”의 1080p 디스플레이의 네 배 해상도를 제공하는 Ultra HD 텔레비전은 이번 달 국제가전전시회(CES)에서 두드러진 제품이었지만 높은 가격과 제한된 기본 콘텐츠는 이를 향후 4년 동안은 틈새 시장을 지킬 것이다라고 NPD DisplaySearch는 예상했다.

왜 중요한가 : DisplaySearch는 4K TV가 2016년가지 7백만 대 이상(전체 선적의 2.6%)으로 성장하며 올해 약 50만 대(전체 선적의 0.2%)가 전 세계적으로 출시될 것이라 내다봤다.

3 Takes: MCN | TWICE | Rapid TV News

# 2. eport : 작은 채널들은 OTT로 전환할 수 있어

비록 많은 시청자를 보유한 TV채널들이 OTT만을 이용해 영상을 전달하는 게 현재 비용면에서 효율적이지 않지만 작은 혹은 중간 크기의 시청자를 확보한 많은 개별 채널에겐 비디오 전송의 전용 수단으로서 OTT로 전환하는 것은 장기간에 걸쳐선 선택이 될 수도 있다고 정보&분석 제공 업체, IHS Screen Digest는 제안했다.

왜 중요한가 : IHS Screen Digest에 따르면, OTT는 전통적인 방송에 비해 많은 장점을 제공한다. 소비자에게 프로그램과 플랫폼, 위치에 있어서 더 많은 선택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는 OTT가 무료가 아니라 경고한다. OTT의 시청자가 커지고 HD 콘텐츠로 스케일이 커지게 되면 비용 효율이 높지 않으며 부담스런 비용 증가를 의미한다.

2 Takes: Advanced Television | Rapid TV News

#3. Blackberry Z10이 BB10 하드웨어에 Solid를 우선 제공하지만 app의 격차는 불가피해 보인다.

이것은 (옛 명칭 RIM) BlackBerry의 시작이거나 끝 둘 중에 하나다. BlackBerry가 최신 소프트웨어를 실은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오늘은 BB10의 날이다. 회사의 희망은 이 대담한 새로운 기기에 달려있다.

왜 중요한가 : BlackBerry의 CEO, Thorsten Heins는 회사가 기존의 PalyBook에 새로운 BlackBerry 10 소프트웨어를 싣기 위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작업을 하고 있다고 수요일 밝혔다. 그러나, 지금 태블릿 하드웨어만 판매해서는 돈을 벌기 어렵기 때문에 미래 태블릿이 나올 경우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결합할 방법을 알아내려 노력 중이라고 Heins는 밝혔다.

3 Takes: Tech Crunch | All Things D | NY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