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관물: Fox

Top Stories for 11.11.2014

#1. 오바마의 망중립성 계획에 대한 업계 반응

망중립성 보장을 위한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대통령의 타이틀 2 규제에 대한 요구는 ISP와 케이블 회사들의 일부 강력한 반대에 부닥쳤다.

대통령의 계획은 FCC에게 4가지 기본 방향을 제공한다: 차단하지 않고 제한을 두지 않고 투명성을 높이며 유료로 우선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5 Takes: MCN | Media Post | Advanced Television | TBI Vision |Rapid TV News

#2. 폭스 CFO: 우리는 OTT 계획 없어

21세기 폭스(21st Century Fox)의 CFO 존 낼런(John Nallen)은 어제 투자자 그룹에게 폭스는 OTT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 없고 구독형 스트리밍 서비스와 관련하여 CBS와 HBO의 최근 발표를 흉내 낼 의사도 없다고 말했다.

낼런은 그 중에서도 Fox Go, FX Now and Fox Sports 앱을 통해 폭스는 이미 인증 받은 시청자들에게 스트리밍을 기반으로 한 상당양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The Takes: Home Media

 

#3. 알자지라를 상대로 한 디렉TV의 비밀 소송 드러나

디렉TV(DirecTV)는 알자지라 아메리카(Al Jazeera America) 채널의 방송 편성이 계약했던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지난 7월 알자지라 아메리카와 맺은 전송 협약을 종료하기 위해 이 케이블 뉴스 네트워크를 고소했다. 그러나 이 회사는 소송을 비밀 에 부치길 희망했다.

지난 주, 상급법원판사는 대중은 이 사건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알 “엄청난 권리”를 갖고 있다고 말하며 알자지라 아메리카를 상대로 소송한 기밀로 유지하려던 디렉TV의 움직임에 불리한 판결을 내렸다.

3 Takes: THR | Fierce Cable | Courthouse News

 

#4. AT&T: FCC가 1)타이틀2를 강요하면 고소할 것

#5. 스카이 도이치란드(Sky Deutschland), 울트라 HD (Ultra HD) 라이브 콘서트 열기로

#6. 휠러(Wheeler) 위원장 집 앞에서 인터넷 항의 시위열려

#7. 의기소침한 미디어 대기업; 스트리밍이 동기인가 치료인가?

#8. 돈 안드는 4K: 울트라HD TV, 주류에 편입될 준비 거의 마쳐

#9. 심지어 슈퍼볼도 TV 광고 불황의 영향을 받아

#10. CNN, 러시아에서 채널 철수

1)미국 통신법 706조에서는 FCC 및 주정부에게 모든 미국인이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합리적이 고, 시의적절하게 이용가능하도록 보급을 촉진할 의무를 부여하고 있으며, 의회는 정기적으로 초 고속 인터넷 서비스의 보급정도를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보급확대를 위한 정책추진 권한을 FCC 에 부여하고 있음. 1996년 재정된 미국 통신법은 산업을 4가지로 분류하고 있는데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통신사업자는 타이틀 2(Title II)로 분류돼 강력한 규제를 받지만,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는 규제의무를 부과 받지 않는 정보서비스에 해당하는 타이틀1으로 분류된다.

 

오늘의 인용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나는 인터넷이 표현의 자유, 혁신, 경제 성장을 위한 개방형 플랫폼을 유지해야만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 둘 모두는 인터넷 고속회선(fast lane)에 반대합니다. 인터넷은 누군가에게 폐를 끼쳐서 다른 사람에게 이익이 되게 해서는 안 된다. 저희는 인터넷 트래픽에 우선 순위를 매기고 소비자, 경쟁 및 혁신을 손상시킬 광대역 네트워크의 특별 거래를 허용할 순 없습니다.”

– FCC 위원장 톰 휠러(Tom Wheeler)

 

오늘 최고의 트윗

@NextTVSummit : 내일 뉴욕 @NYCTelevisionWk에서 #NextTV이 열린다. 1)#AFV 창작자 빈 디 보나(Vin Di Bona) 및 다른 인물도 놓치지 마세요 #NYCTVWk http://nyctelevisionweek.com

2)AFV : 퍼니스트 홈 비디오 (America’s Funniest Hom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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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Stories for 10.20.2014

#1. 디시, 오토호프 소송에서 폭스에 대해 주요 판결 승리

유료TV 사업자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와 폭스(Fox)의 법정 싸움에서 연방 판사는 디시의 “Primetime Anytime” DVR 기능이 방송사(programmer)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다고 디시에 유리한 잠정적 판결을 내렸다.

오토호프(AutoHop) 기능은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녹화하는 동안 자동으로 광고를 제거하게 해준다. 지난 주 미국 지방 법원 판사 돌리 지(Dolly Gee)는 1984년 미국 대법원이 소니(Sony) 베타맥스(Betamax) 에 내린 기업은 소비자가 선택한 녹화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 결정에 따라 이 기능은 공정한 사용으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3 Takes: Bloomberg | Variety | Fierce Cable

 

#2. 폭스&트리뷴, KCPQ 제휴 연장

트리뷴(Tribune)과 21세기 폭스(21st Century Fox)는 2018년 7월까지 폭스의 시애틀 제휴사 KCPQ 연장 계약을 벌이고 있다. 이 딜은 트리뷴과 폭스 사이의 다른 7개 제휴 협약을 동반한다.

트리뷴은 거래의 일환으로 폭스가 제공하는 프라임 타임 및 스포츠 콘텐츠에 대해 추가 프로그래밍의 비용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폭스는 9월 트리뷴에게 보냈던 KCPQ에 관한 해지 통보를 철회하고 제휴사는 더 이상 2018년 7월 이전에 조기 종료되는 대상이 아니라는데 동의했다.

5 Takes: B&C | Variety | Deadline | NY Post | TV Spy

 

#3. 바이스 뉴스, 현지 언어 판으로 7개국가로 서비스 확대

금요일 영국에서의 업프론트 프리젠테이션에서, 바이스 미디어(Vice Media)는 향후 6개월 동안 7개 국가에서 유투브(YouTube)와 인터넷 기반 뉴스채널의 현지어판을 내놓는다고 발표했다.

바이스 뉴스는 편집 뉴스룸과 영상 제작 뉴스룸으로 독일,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호주, 브라질 그리고 멕시코 각 국가에서 서비스 런칭한다. 바이스 뉴스의 각 국가별 버전은 바인(Vine), 인스타그램(Instagram) 및 주요 행사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이용할 뿐 아니라 깊이 있는 영상 및 편집 콘텐츠를 특징으로 한다.

5 Takes: Variety | THR | Video Ink | The London Evening StandardTubefilter

#4. 1)OVD 2)NPRM에 대한 FCC 휠러(Wheeler) 위원장 입장 : 지켜봐

#5. 전문가들 CBS의 스트리밍 서비스가 사업다운 사업에 필적할 것 같지 않다고 말해

#6. 라이온게이트(Lionsgate)&트리베카(Tribeca), SVOD 런칭위해 팀 이뤄

#7. 넷플릭스(Netflix), 첫번째 캐나다 자체제작 시리즈 발주

#8. CNN, 시청률 하락하며 디지털 수용

#9. N.F.L., 디지털 방식으로 팬들과 연결하기 위해 푸시 고수

#10. 원미디어(ONE Media), 다음 달 오스틴 KEYE-TV에서 차세대 방송 런칭

1)OVD(Online Video Provider) :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업자

2)NPRM((Notice of Proposed Rulemaking, NPRM)) : 규칙제정안공고, FCC가 규칙을 제정하는 절차 중 하나.

3)SVOD(Subscription Video-on-Demand: 예약주문형 비디오)는 정액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인터넷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로, PC뿐 아니라 태블릿,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이용 가능함. VOD에서 프로그램 편당 이용 요금을 결제하는 것과 달리 1개월 단위로 프로그램 요금을 결정하는 정액제 방식. 넷플릭스(Netflix), 훌루(Hulu), 아마존(Amazon) 등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산업이 이에 해당된다.

오늘의 인용

“사실 팀과 관련해 레드스킨스(Redskins)라는 이름 사용에 대한 공개 토론이 있는 반면, FCC는 이 논쟁의 중재자로 적절히 대처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대답은 명확합니다. 통신법과 수정 제1조(언론・종교・집회의 자유를 정한 조항)에 따라 FCC는 라디오 방송국의 콘텐츠를 검열하겠다고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이름과 그 뜻에 관한 어떤 논쟁이라도 FCC나 다른 정부 기관의 복도가 아닌 아이디어의 자유시장에서 나와야만 합니다.”

레드 지브라(Red Zebra) 변호사, 앤드류 맥브라이드(Andrew McBride)

 

오늘 최고의 트윗

@Adweek : 인포그래픽 : 광고주들은 어떻게 팬들을 폰이 아닌 게임에 붙들어 둘 수 있나 http://adweek.it/1vSFNOt

Top Stories for 8.06.2014

#1. 폭스(Fox), 타임워너(Time Warner) 입찰 포기

5 Takes: MCN | NYT | Deadline | RBR | Media Post

#2. 디즈니(Disney), 3분기 실적 공시

4 Takes: Variety | B&C | Time | Advanced Television

#3. 디렉TV(DirecTV), 다저스 논쟁에서 있어 조정(mediation)은 받아들이지만 (강제성을 띤) 중재(arbitration)는 안 돼

2 Takes: B&C | Fierce Cable

#4. 안바토(Anvato), 턴키(Turn-Key) 방식의 TV에브리웨어(TV Everywhere) 플랫폼 런칭

#5. 어건(Ergen), 궤도에 오른 디시(Dish) 2014년 말 까지 인터넷 TV 서비스할 것

#6. 지역 TV 방송사들, 평균 디지털 광고 1백만 달러 돌파

#7. TV가 아직도 미디어 대기업에게 꽤 좋아 보이는 이유

#8. 넷플릭스(Netflix), 새 프로그램들도 한꺼번에 모두 공개(binge)

#9. 젊은 층(1)millennial), 꾸준히 여름철 TV 방송 떠나 – 무려 20%

#10. 유투브(YouTube)는 왜 바이스 뉴스(Vice News)에 그토록 관심있나?

1)밀레니얼 세대(Millennial Generation) : 1978년 이후 출생한 젊은 세대. 밀레니엄 세대.

Top Stories for 7.30.2014

#1. 넷플릭스, AT&T와 1)피어링 협약 체결

AT&T와 넷플릭스(Netflix)는 화요일 양사가 통신회사의 광대역 네트워크 상에서 전송되는 스트리밍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접속(interconnection) 거래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넷플릭스(Netflix)가 “독단적인 세금”이라 보는 유료 상호접속 거래를 체결하도록 만들기 위해 일부 주요 ISP들이 자신들의 피어링 포인트의 질 저하를 허용한다고 넷플릭스가 드러내 놓고 항의했다. 위원회가 망중립성 규칙을 밀고 나가면서 넷플릭스가 FCC에게 유료 피어링과 상호연결 거래를 논의에 포함시키도록 재촉해왔다.

5 Takes: Mashable | MCN | Tech Crunch | Fierce Cable | Gizmodo

1)피어링 (Peering) 협약 : 넷플릭스 같은 업체들이 자사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를 케이블회사의 망과 좀 더 원활하게 연결하는 대신 급행료를 지불하는 계약.

#2. AT&T의 애드웍스, ‘TV 블루프린트’ 넓혀나가

AT&T의 선진 광고 부문, 애드웍스(AdWorks)는 브랜드가 주요 모바일 기기 정보를 기초로 시청자를 겨냥할 수 있도록 하게 될 광고 네트워크 TV블루프린트(TV Blueprint)로의 업그레이드를 발표했다.

특정 무선 단말기, OS 및 데이터 요금제를 이용하는 시청자가 몇 명이나 되는지를 근거로 광고주들이 프로그램을 겨냥할 수 있게 된다. AT&T는 자사의 모바일 가입자 데이터가 마케터들이 신규 스마트폰 구입에 관심 있거나 혹은 현재 단말기의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포함, 기술에 정통한 소비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증가시키는 것을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4 Takes: MCN | Fierce Cable | Media Post | Rapid TV News

#3. 애플TV, CNBC와 Fox 추가

애플TV(Apple TV)가 폭스나우(FOX NOW)와 CNBC를 위해 인증된 플러그인을 추가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CNBC는 이전에 방영된 몇 편의 프로그램을 네트워크의 라이브 스트림이나 주문형으로 제공하고 이에 반해 폭스나우는 방송 다음 날 아메리칸 아이돌(American Idol), 글리(Glee), 패밀리 가이(Family Guy) 및 팔로잉(The Following) 같은 프로그램들의 전체 에피소드를 제공한다.

4 Takes: MCN | Variety | Home Media | Advanced Television

#4. 타임워너(Time Warner), 유료TV 사업자들로부터 HBO 수익 삭감 더 늘리기로

#5. 방송사들, DVR 서비스를 다시 시작하겠다는 에리오(Aereo)에 반대

#6. 훌루(Hulu) 전 CEO 제이슨 킬라(Jason Kilar)의 새로운 스타트업, 상위 유투브(YouTube) 제작자 유인 시도

#7. FCC, 미디어컴(Mediacom)의 번들해제 청원에 대한 논평 구해

#8. MLB, TV 계약 건으로 폭발적 법정 싸움에 휘말려

#9. 2)LPTV, 디지털 전환 구제 위해 로비

#10. 스카이도이치란드의 2대 주주, B스카이B(BSkyB) 제안 거절

2)LPTV(Low Power Television) : 수백kW의 강한 전파를 송출하는 (Full power) 일반 상업TV와 달리 100W내지 1000W 출력으로 가시청권 15-30마일(24-48㎞)의 농촌이나 소규모 지역을 상대로 지역소식을 전하는 저출력 방송국.

오늘의 인용

“저는 중재에 들어가기로 한 TWC의 의향에 용기를 얻었지만, 여러분의 확실해 보이는 행동이 소비자들과 전체 동영상 시장을 현혹시키고 있다는 부정적인 영향이 고민입니다. FCC는 계속 이런 분쟁을 면밀히 모니터하고 소비자들에게 안도감을 가져다 주기 위해 적절히 필요할 때 개입할 것입니다. ”

– FCC 위원장, 톰 휠러(Tom Wheeler)

오늘 최고의 트윗

@gizmag : 삼성과 LG, 105인치 곡면 UHD TV 선주문 받는다 http://gizm.ag/1xxzGeH

Top Stories for 7.08.2014

#1. 폭스, 1)오토호프 항소에 에리오 판례 인용

어제 폭스(Fox)의 변호사는 지방 법원이 틀렸으며 가처분을 기각하는데 재량권을 남용했다고 주장하며 캘리포니아 패서디나(Pasadena)의 제9순회 항소법원 3명의 판사들에게 디시(Dish)의 오토호프(AutoHop) DVR을 상대로한 자신의 논거가 정당함을 입증했다.

폭스는 디시가 대법원에서 거부당했던 에리오(Aereo)의 주장인 자신은 한낱 장비 공급업자라고 주장한다고 지적하며 자사의 주장에 힘을 실어 주기 위해 최근 방송사가 에리오를 상대로 대법원에서 거둔 승소를 이용했다. 또한 가입자 각자가 고유의 스트리밍을 시청한다면 저작권법하에 (에리오 서비스) 수행(performance)는 공개적인 것이 아니다라는 에리오의 주장을 법원이 기각했다고 폭스는 언급했다.

5 Takes: B&C | TVT | Fierce Cable | Variety | The Motley Fool

1)오토호프(AutoHop) : 위성 사업자 디시(Dish network)의 Hopper DVR이 채택된 광고를 건너뛰는 기술로 FOX와 디즈니에 의해 미국의 저작권법 위반이라 주장했다.

 

#2. FCC, 유료TV 대형 합병 검토에 ‘합병 강경론자’ 임명

미 연방 통신위원회(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는 제출된 2건의 – 컴캐스트(Comcast)/타임워너케이블(Time Warner Cable)과 AT&T/디렉TV(DirecTV) – 대형 합병을 검토하게 될 자문 위원들을 발표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이 위원들은 여러분의 케이블 미래를 결정하게 될 합병 강경론자들입니다.”라는 제목하의 기사에서 “보아하니, 해당 케이블 회사들은 엄격한 심리는 맞게 될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4 Takes: Washington Post | Fierce Cable | CED | TVT

#3. 유투브 2013년 수익, 35억 달러로 추정

인포메이션(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유투브가 2013년 구글(Google)에 내준 수익은 50억~56억 달러 사이가 될 것이라 본 애널리스트의 예측에 많이 못 미친 35억 달러였다.

이러한 수치는 새로운 CEO 수잔 보이치키(Susan Wojcicki)가 할 일들이 아주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2월 살라 카만가(Salar Kamangar)를 대신해 보이치키가 유투브를 맡았을 때, 보이치키가 구글의 광고 사업부에서 왔기 때문에 광고 수익 증가에 맞춰진 인사로 보였다.

4 Takes: Tube Filter | Gigaom | Media Post | Mashable

#4. FCC 의도 균형이 맞지 않아

#5. 2)밀레니얼 여성들, 유료TV 해지 안 해

#6. 디렉TV, 판타지 축구(Fantasy Football) 채널 추가

#7. 디지털 공간에서 길을 잃다

#8. 스마트폰이 4K 비디오 채택에 힘을 불어 넣게 될까?

#9. 필름온(FilmOn), 보이스오브아메리카(Voice of America) 방영키로

#10. 4K 표준, 시장을 따라잡다

2)밀레니얼 세대(Millennial Generation) : 1978년 이후 출생한 젊은 세대. 밀레니엄 세대.

오늘의 인용

“우리는 가까운 미래에 LTE가 TV (콘텐츠) 배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LTE는 3)브로드캐스트와 4)유니캐스트 사이에서 특정한 시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는지에 따라 이를 변경할 수 있는 유연성을 서비스 공급업자들에게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업자들은 고객들에게 효율적인 방법으로 고품질의 개인화된 모바일 TV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에릭슨 연구소(Ericsson Research), 요르크 후쉬케(Joerg Huschke)

3)브로드캐스트(broadcast) : (인터넷 상에서) 하나의 송신자가 같은 서브네트워크 상의 모든 수신자에게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

4)유니캐스트(Unicast) : (인터넷 상에서) 송신자가 다른 하나의 수신자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

오늘 최고의 트윗

@Recode : 뮤직볼트(Music Vault), 유투브에 콘서트 영상 풀어 / by @DawnC331 / http://on.recode.net/1oeZxCW

Top Stories for 7.01.2014

#1. 닐슨: 온디멘드 사용자 시청 급등          

닐슨(Nielsen)의 2014년 1분기 크로스플랫폼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2년간 온디멘드 동영상의 시대가 왔다.

보고서에 따르면, 실제로 VOD 이용자는 그렇지 않은 사용자들보다 라이브 혹은 타임 쉬프트로 TV를 더 많이 본다. 전반적으로 VOD 가정의 인구들이 하루에 라이브TV를 1시간 5분 동안 TV를 시청하는 것과 비교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54분을 시청한다. 이것은 닐슨이 측정한 모든 VOD 플랫폼에 걸쳐 사실로 밝혀졌다.

5 Takes: Video Ink | RBR | Media Post | B&C | Advanced Television

#2. 폭스 방송사들, 최후 순간에 닐슨과 계약

거의 막바지에 다다른 계약에서, 폭스 방송사(Fox Television Stations)는 닐슨(Nielsen)과의 장기적인 지역 TV 시청률 계약을 갱신하기로 했다는 협약을 발표했다. 이 계약은 최근 닐슨의 역사에서 주요 TV 방송 그룹의 가장 큰 하자 중 하나가 됐을 것을 피했다.

많은 방송사가 렌트랙(Rentrak) 시청률 조사에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사이 아주 극소수 특히 대형시장에서는 닐슨과 계약을 한다. 보통 비용과 정확도에 중점을 둔 닐슨에 대해 불만이 많기는 하지만, 여전히 에이전시들 사이에서 어떤 TV 시간대를 사고 파는지 정하는 기준(currency)으로 남았다.

4 Takes: Media Post | Deadline | B&C | TV Spy

#3. 야후, 커뮤니티 구하며 컬트 팬들의 가장 좋아하는 커뮤니티 6번째 시즌 제작 지시

야후(Yahoo)는 소니 픽쳐스 TV(Sony Pictures Television)와 커뮤니티(Community)의 여섯 번째 시즌을 다시 제작하는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NBC는 5월 이 프로그램을 취소했지만 이 프로그램의 열성팬들은 이 프로그램을 살려두기 위해 시민 운동을 시작했다.

야후는 컬트 시리즈 13편을 제작한다. 지금까지 야후에서 내놓은 가장 세간의 이목을 끄는 시리즈다. 지난 가을 이후 야후가 추구해 온 “하우스오브카드의 시기(House of Cards moment)”가 될 수 있다.

5 Takes: Video Ink | Deadline | B&C | Variety | The Wrap

#4. 프로그래머들, 넷플릭스(Netflix) 지표 부족에 좌절

#5. 월드컵의 진정한 승자와 미국의 집착

#6. 대법원, 레드 라이온(Red Lion) 검토 않을 것

#7. HBO, 레프트오버(Leftovers) 야후(Yahoo)에 무료로 제공

#8. 컴캐스트(Comcast) CEO 브라이언 로버츠(Brian Roberts), 2015년 6월까지 계약 연장

#9. 첼시 핸들러(Chelsea Handler)가 넷플릭스의 다음 행보에 관해 우리에게 말할 수 있는 것은?

#10. PBS Live: 추모와 기념

오늘의 인용

“TV 시즌이 가을에 시작해 5월에 종료하고 TV 대작 프로그램들의 수가 부족해지면, 시청자들은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 놓친 에피소드를 따라잡기 위해 여름 재방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수천 개의 채널 및 방송사와 케이블의 자체제작(original) 프로그램, OTT 콘텐츠, 연중 첫방(premiere)을 포함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확대되었다. 이제는 시청자들이 원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본방 때 본다는 것이 그야말로 불가능하며 시청자들이 놓친 에피소드를 챙겨보던 ‘여름 휴식(summer break)’은 없다.”

– 티보(TiVo) 최고 연구원, 조나단 스토이어(Jonathan Steuer)

오늘 최고의 트윗

미케이블협회 통신 부사장, 테드 헌(Ted Hearn) @TedatACA : 미국 케이블 협회,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장외(out-of market) 방송신호를 꾸준히 접속해왔다고 더 확실하게 해달라고 FCC에 요청 | http://bit.ly/1sSe9A9

Top Stories for 6.27.2014

#1. 필름온, 에리오 판결로 이익을 얻게 될 것

필름온(FilmOn)은 대법원의 에리오(Aereo) 판결이 필름온 네트워크와 다른 스트리밍 TV 서비스들을 위한 숨겨진 아주 요긴한 것이 포함되었다고 말했다.

연방 대법관 브레이어(Breyer)가 필름온과 같은 회사를 케이블회사로 정의한 법원이 내놓은 의견으로 케이블회사들이 1976년 저작권법 111조항에서 네트워크 방송사들은 자신들의 방송신호를 케이블 전송업체들에게 의무적으로 무료 제공해야 한다고 언급한 법률에 놓이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4 Takes: Advanced Television | Gigaom | MCN | IPTV

#2. 폭스, 디시와의 전쟁에서 에리오 판례 이용

대법원이 지난 주 에리오를 상대로 판결을 내렸을 때, 판결이 추가적인 혁신적 기술 서비스를 위태롭게 할 것이라고 비평가들은 빠르게 말했다. 폭스(fox)의 변호사, 리차드 스톤(Richard Stone)은 판결이 나온 지 몇 시간 되지 않아 연방법원 판사에게 대법원은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의 인터넷 TV 서비스도 불법임을 증명했다고 편지를 썼다.

법원은 에리오에 불리한 판결이 의도하지 않게 다른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적법성을 약화시킬 것이라는 두려움을 가라앉히기 위해 협의의 결정을 내리려고 했지만 바로 며칠 후 어떤 서비스가 올바른 것인지에 대한 의문들이 표면화되었다.

5 Takes: Fierce Cable | Bloomberg | Ars Technica | The Verge | DSL Reports

#3. 에리오 서비스 중단

에리오는 고객들에게 지난 달 서비스요금 환불을 약속하며 이번 주 자사의 서비스를 종료하지만 다음 계획을 준비하기 위해 변호사들과 협의하는 동안 잠시 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주 에리오를 상대로 방송사와 같은 편을 들었던 대법원의 판결이 6-3으로 나온 상태에서 이와 같은 소식은 필연적이었다. 에리오는 서비스 중단을 일시적이라고는 했지만, 회사가 법적인 잔해에서 어떻게 살아나는 지 혹은 재기할 수 있는지는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5 Takes: Gigaom | NYT | MCN | Media Post | The Wrap

#4. CEO 브라이언 로버츠(Brian Roberts), 미래를 위해 컴캐스트(Comcast) 부피 늘리기로

#5. 풀스크린(Fullscreen) CEO, 매각을 위해서 두르지않겠다: 우린 메이커스튜디오(Maker Studio)보다 더 가치있다

#6. 미드컨티넌트(Midcontinent) & 1)GCI, 넷플릭스(Netflix) 덧붙인다

#7. 시장조사기관 GfK: 지역 TV 뉴스광고가 구매 촉진해

#8. 방송사 업프로트의 승자와 패자

#9. 주요 7개 부분 중 3개가 멀티스크린 동영상 지배

#10. 캐나다 미디어기업들, 2)알 라 카르테 제안두고 대립

1)GCI : 알래스카의 가장 큰 케이블 사업자

2)알 라 카르테 (A La Carte) : 불어의 ‘메뉴에서 골라’에서 라는 낱말에서 나온 것으로 ‘시청자가 원하는 채널만 골라보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의 인용

“방송사가 프로그램을 전파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전송하는데 사용하는 주파수는 미국 사람들의 것으로 우리는 여러분의 안테나가 여러분 가정의 지붕에 있건 텔레비전에 달리건 혹은 클라우드에 있건 여러분이 라이브 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 권리를 가져야만 한다고 믿습니다. 에리오 전체 직원을 대신하여, 쏟아 주신 지지에 감사드립니다… 목소리를 크게 내주시고 ProtectMyAntenna.org의 최근 소식에 서명해주십시오 – 저희 여정이 끝나려면 멀었습니다.”

– 에리오 CEO 쳇 카노지아(Chet Kanojia)

오늘 최고의 트윗

Broadcasting & Cable @bcbeat : 미국 리서치 기업 보렐 어소시에이츠(Borrell Associates), 선거 비용 83억 달러에 달할 것: 올해 정치 광고가 8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http://bit.ly/1mdN2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