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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Stories for April 11, 2018

#1. 스포티파이와 훌루, 결합서비스 출시

훌루(Hulu)와 스포티파이(Spotify)는 스포티파이의 알라카르테 가입 서비스와 훌루의 기본 주문형 서비스를 월 12.99달러에 통합한 새로운 결합서비스를 공개했다. 서비스를 각각 이용할 경우 가격은 18달러정도이다.

주목해야 할 이유 : 초기에는 기존의 미국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가입자가 이용가능하며 이들은 3개월 동안 99센트로 훌루 시청 기회도 갖게 된다. 이 회사들은 이번 여름이 지나면 현재 스포티파이를 가입하지 않은 고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년 가을, 이 두 회사는 학생용 결합상품을 출시하면서 거대 시장을 목표로 한 추가적인 결합상품을 출시하겠다고 약속했다.

5 TAKES: MCN  | THR  | Tech Crunch  | Deadline  | Variety

 

#2. 레드스톤, 바이어컴 합병 건으로 문베스 해고할 수도

보도에 따르면, CBS 지배주주 샤리 레드스톤(Shari Redstone)는 CBS와 바이어컴(Viacom)의 합병 계약을 매듭짓지 못할 경우, 레슬리 문베스(Leslie Moonves)를 CBS의 회장 겸 최고경영책임자 자리에서 내쫓는 것을 고려중이다.

주목해야 할 이유 : 합병 논의에 대한 CBS와 바이어컴 간의 논쟁은 문베스와 CBS와 바이어컴을 지배하고 있는 내셔널 어뮤즈먼트(National Amusements)의 사장 레드스톤 간 주요한 긴장을 초래해 왔다. CBS와 바이어컴은 합병을 분석할 특별위원회를 꾸렸으며 양 당사자는 가치평가에 대해 상당한 이견이 있지만 제안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레드스톤이 현재 바이어컴의 CEO 밥 바키쉬(Bob Bakish)를 서열 2위로 선호하고 있어 합병된 회사의 대표직은 주요 난제로 보인다.

5 TAKES: MCN  | Variety  | CNBC  | THR  | Fierce Cable

 

#3. 푸보TV,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트 TV 선택

스포츠를 지향하는 OTT TV 서비스, 푸보TV(FuboTV)는 “스포츠 플러스”패키지에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ports Illustrated, SI) TV를 추가했다고 말했다. 2017년 11월 런칭한 SI TV는 영화, 다큐멘터리, TV 프로그램 뿐 아니라 더 크로스오버(The Crossover), 플래닛 풋볼(Planet Fútbol), 더 라인(The Line)등 자체 제작한 주간 프로그램을 서비스하고 있다.

주목해야 할 이유 : 작년 10만 가입자를 돌파한 푸보TV는 이번 계약으로 SI의 새 OTT 서비스를 제공하는 첫 번째 MCVPD가 되었으며 월 4.99달러에 아마존 채널을 통해서도 서비스가 제공된다.

2 TAKES: MCN  | Video Ink

 

#4. 플레이스테이션 뷰(PlayStation Vue), 플레이스테이션 밖에서도 서비스 (MCN)

#5. 넷플릭스(Netflix), 규칙 변경에 따라 칸느(Cannes)에서 철수 (Variety)

#6. 폭스 서치라이트(Fox Searchlight), TV국 런칭 (THR)

#7. 우리 모두는 프라임타임에 광고없는 SVOD를 시청하게 될까? (nScreen Media)

#8. NHK, 8K 전송 계획 윤곽을 드러내다 (Advanced Television)

#9. 싱클레어(Sinclair), 절약형 통합상품과 SVOD 서비스 개발할 수도(TBI Vision)

#10. WWE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2백만 가입자 넘어 (Media Play News)

 

오늘의 인용

“신흥 비디오 콘텐츠 및 배급 시장 동향 때문에, 저희는 자사의 프리즘(Prism) TV 서비스 제공 확대를 계획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프리즘TV 현재 가입자에게 서비스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며 지금 저희가 프리즘TV를 제공하는 시장에서 서비스를 요청하는 자격을 갖춘 고객에게 서비스되도록 할 것입니다.”

센추리링크(CenturyLink) 대변인, 프랜시 두드리(Francie Dudrey)

 

오늘의 블로그

훌루(Hulu), 스탠리 컵(Stanley Cup) 플레이오프 후원 계약

B&C, 존 라피엣(Jon Lafayette)

스포츠가 라이브 채널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훌루는 내셔널 하키 리그 스탠리 컵의 플레이오프와 결승전 공식 후원사 계약을 체결했다. 전략은 MLB 월드 시리즈와 차기 NBL 결승전 최초의 프리젠팅 후원사로 많은 주목을 받는 유투브TV(YouTube TV)와 비슷하다. 더 보기»

 

오늘의 트윗

Hollywood Reporter

@THR : 넷플릭스(Netflix), 고위간부들에게 준 보너스가 세법을 위반하여 고소당해 http://thr.cm/WZpw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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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Stories for Mar.11.2015

#1. 문베스: CBS 올 액세스 가입자 10만 갱신, 쇼타임OTT 곧 출시

수요일 CBS의 CEO 레슬리 문베스(Leslie Moonves)는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CBS 의 독립형 스트리밍 서비스에 – 디시(Dish)의 슬링TV(Sling TV)보다 많은 – 10만 명 이상이 가입했고 “너무 멀지 않은 미래에” 쇼타임(Showtime) OTT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5 도이치뱅크(Deutsche Bank) 미디어/인터넷/통신 컨퍼런스 연설에서 프로그래머(programmer)들이 전통의 유료TV 번들 이외의 자사의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500개 채널 시대는 끝났다고 문베스는 말했다.

5 Takes: Deadline | Home Media | THR | B&C | Media Post

 

#2. 버라이즌, 신규 OTT 2개 채널 런칭위해 어썸니스TV & 드림웍스TV와 제휴

버라이즌(Verizon)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어썸니스TV (AwesomenessTV)와 드림웍스TV(DreamWorksTV)와 함께 OTT 2채널을 올해 말 런칭할 계획이다. 이동통신 대기업 버라이즌은 다년계약의 일부로 200시간 이상의 프로그램을 주문했다.

어썸니스TV 채널의 대사은 청소년과 밀레이얼 젊은 층이 되겠지만 드림웍스TV는 가족 중심의 실제 액션물 및 단편 애니메이션이 주를 이루게 된다. 어썸니스TV는 자사 채널 가입자가 1억 1천 2백만 명이라고 주장한다.

5 Takes: Deadline | B&C | Variety | The Wrap | Video Ink

 

#3. 1)ATSC, 3.0오디오 표준 제안 검토

ATSC는 ATSC 3.0 차세대 방송 표준을 통해 집과 모바일 모두에서 몰입형 오디오 시스템이 가능한 포괄적인 오디오 시스템의 구체적인 3가지 제안에 대해 기술적 검토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돌비(Dolby), DTA 그리고 프라운호퍼(Fraunhofer)와 퀄컴(Qualcomm), 테크니컬러(Technicolor)으로 구성된 연합등 3곳에서 오디오 안을 제출했다. 아이디어는 몰입형(immersive) 3D 서라운드 사운드를 새 스펙에 포함시키는 것으로 이는 현재 개발 중에 있다.

3 Takes: TVT | Rapid TV | Twice

1)ATSC: 미국 디지털방송표준화기구 (Advanced Television Systems Committee)

#4. 티보(TiVo) 연구: 150만 명의 미국 소비자, 유료TV 버릴 계획

#5. 애널리스트: 애플(Apple)과 구글(Google), TV 상품을 둔 전투

#6. 2)모후 채널(Mohu Channels), 지상파와 스트리밍 및 웹 콘텐츠 결합

#7. 파라마운트(Paramount), 광고 지원형(ad-supported) 투비TV(Tubi TV)와 OTT 계약 체결

#8. 3)플레이스테이션 뷰(Vue), 상업적 데뷔 다가와

#9. AT&T: 디렉TV(DirecTV)가 우리에게 콘텐츠 사업자를 새 지렛대로 줄 것

#10. 비디오, 오디오, 데이터 그리고 4)사물 인터넷(The Internet of Things)

2)모후: TV 안테나 제조사

3)플레이스테이션 뷰(PlayStation Vue): 소니가 새로 선 보인 가상의 MVPD 서비스

4)사물 인터넷(The Internet of Things):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하여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술

 

오늘의 인용

늘어가는 소비자의 시간과 관심은 콘텐츠 소유주들에겐 기회를 만들어줍니다. 그러나 디지털 경제학에서 모두에게 그러나 몇몇에게는 여전히 도전적입니다. 쉬지 않고 가속화되는 파편화로 잠재적으로 위험과 보상은 높고 시장의 크기가 확대되고 있다는 주장은 회사 성장의 중심이 됩니다.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디지털 리더의 출현으로, 지형은 전통 비디오와 오디오의 현대판 골드 러시와 흡사한 새로운 경쟁자를 만들어냈고, 이들 모두는 경쟁할 뿐만 아니라 이 영역에서 주장하고 번영하길 원합니다.

– 닐슨(Nielsen)의 인사이트 수석 부사장, 두니아 투럴(Dounia Turrill)

 

오늘 최고의 트윗

National Journal @nationaljournal : 망중립성, 인터넷 개인정보를 두고 부처간 말다툼 촉발 http://buff.ly/1BkY74D

Top Stories for 12.11.2014

#1. 넥스타, 디시와 재전송 계약에 서명

넥스타 브로드캐스팅 그룹(Nexstar Broadcasting Group)은 지난 밤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와 46개 시장의 60개 제휴 및 지역 방송사를 다루는 재전송동의 갱신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발표했다.

세 번의 마감 기한 연장 후, 이 계약은 디시 가입자를 위한 서비스에 지장은 없을 것이라고 보장한다. 넥스타는 NBC, CBS, ABC, 폭스(FOX), 마이네트워크TV(MyNetworkTV), The CW 및 텔레문도의 계열사를 소유했다.

3 Takes: MCN | Fierce Cable | TV Predictions

#2. CBS, 올 액세스 SVOD위해 NFL 주시

이번 주 초 열린 UBS 미디어 통신 컨퍼런스(UBS media and telecommunications conference)에서 CBS는 자사의 올 액세스(All Access) 1)SVOD 서비스를 통해 점차 NFL 미식축구 경기를 방송할 것이라고 이 회사의 CEO 레스 문베스(Les Moonves)가 말했다.

CBS는 10월 월 요금 5.99달러의 올 액세스 OTT 서비스를 런칭했다. 사용자는 현재 시즌의 에피소드가 지상파 TV에 방영되면 이를 그 다음 날 인터넷을 통해 시청할 수 있고 뿐만 아니라 라이브러리 콘텐츠와 라이브 지역 스트리밍도 이용할 수 있다. 프로 미식축구 추가는 앱의 가격 인상이 필요하다고 문베스는 언급했다.

4 Takes: Home Media | THR | Capital NY | Media Life

1)SVOD(Subscription Video-on-Demand: 예약주문형 비디오)는 정액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인터넷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로, PC뿐 아니라 태블릿,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이용 가능함. VOD에서 프로그램 편당 이용 요금을 결제하는 것과 달리 1개월 단위로 프로그램 요금을 결정하는 정액제 방식. 넷플릭스(Netflix), 훌루(Hulu), 아마존(Amazon) 등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산업이 이에 해당된다.

#3. 테크 기업들, 인터넷을 공익사업으로 다루는데 경고

IBM과 시스코(Cisco), 에릭슨(Ericsson), 파나소닉(Panasonic), 인텔(Intel) 및 샌드바인(Sandvine)을 포함해 약 60개 테크 기업들은 의회와 FCC에 공동 서한을 보내 인터넷 서비스를 타이틀 2로 재분류하는 것은 경제를 위협하게 될 것이라 경고했다.

이들 기업은 인터넷을 공익사업(utility)으로 규제하는 것은 투자 면에서 큰 하락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4 Takes: Media Post | CNet | The Verge | Endgadget

 

#4. 멀티플랫폼 출시: 크리스티 킹(Christy KIng)에게 물어보세요

#5. WME & ESPN & 네트워크, 대학 운동선수들의 집단 소송 묵살하려고 해

#6. 인터넷 전용 서비스에 몰려드는 신규 케이블 가입자들

#7. 새로운 저작권법 추진에 불법복제 방지 법안 2)SOPA의 유령이 나타나다

#8. 스타즈(Starz) CEO, 과거 넷플릭스(Netflix)와 맺은 콘텐츠 라이선스 계약 ‘끔찍(Terrible)’했다’

#9. FCC, 온라인 동영상 사업자에게 핵심 판결 내리기 직전

#10. 미국의 커넥티드 TV 수량 1억 6,800만대

2)SOPA (Stop Online Piracy Act) : 온라인저작권침해금지법

 

오늘의 인용

클라우드 기반 TV가 나왔다. 올바른 접근으로 방송사들과 콘텐츠 사업자들은 시청자를 확보하거나 수익을 창출하는 면에서 전통의 TV(linear TV)와 비교해 IP 전송 콘텐츠가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 주며 더 실속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흥분되는 것은 지금 업계에서 가장 두드러진 플레이어들 대부분이 – 믿을 수 없는 풍부한 경험으로 제대로 된 화면에서, 적당한 때에, 시청자들이 가장 원하는 콘텐츠로 – 시청자들이 있는 곳에서 시청자를 혁신하고 만나고 있는 속도입니다.

– 우얄라(Ooyala) CEO 제이 펄처(Jay Fulcher)

 

오늘 최고의 트윗

Broadcasting & Cable @bcbeat : 휠러, 3)타이틀 2 시위자들 수용: FCC 위원장 톰 휠러(Tom Wheeler)는 목요일 시위자들을 수용했다… http://bit.ly/1zBwGC0

3)미국 통신법 706조에서는 FCC 및 주정부에게 모든 미국인이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합리적이 고, 시의적절하게 이용가능하도록 보급을 촉진할 의무를 부여하고 있으며, 의회는 정기적으로 초 고속 인터넷 서비스의 보급정도를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보급확대를 위한 정책추진 권한을 FCC 에 부여하고 있음. 1996년 재정된 미국 통신법은 산업을 4가지로 분류하고 있는데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통신사업자는 타이틀 2(Title II)로 분류돼 강력한 규제를 받지만,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는 규제의무를 부과 받지 않는 정보서비스에 해당하는 타이틀1으로 분류된다.

Top Stories for 11.26.2014

#1. 디시와 CBS, 새 연장 계약 합의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와 CBS는 1)재송신동의(retransmission consent) 협상을 다시 한 번 연장하는데 합의했다. 이번 연장은 회담이 계속되는 다음 주 초까지다.

적어도 이번 확장은 회담에 일부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암시한다. 디시는 현재 다음 주 컴캐스트(Comcast Corp.)의 지역 스포츠 네트워크 스포츠넷(SportsNet)과의 협상을 위한 종료 날짜를 두고 마감 시한 연장 하에 타임 워너와도 협상 중에 있다.

5 Takes: MCN | Variety | Bloomberg | CED | TV Predictions

1)채널전송 규제인 의무재송신 규제(must-carry)가 있는데, 이는 원칙적으로 미국 MVPD는 지상파 station의 동의 없이는 지상파 채널을 재송신할 수 없음(Communication Act Sec. 325, 614, 615)을 규정하고 있다. 1992년 이전까지는 minor 네트워크 제휴 station 및 독립 station은 케이블을 통해 서비스되지 않을 경우가 많았으며, 이에 따라 FCC는 소규모 지상파가 케이블을 통해서 전송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고려하게 된 것이 도입배경이라고 할 수 있다. 그 후 FCC는 지상파 station에게 (채널 제공 대가를 포기하는 대신) 케이블을 통해 재송신되도록 하거나(must-carry), 대가를 받고 케이블과 협상(retransmission consent)하는 것 중의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NBC, 11월 18~49세 시청률에서 1위

NBC는 탐나는 연령대인 18~49세 사이 시청자 층에서 11월 3주 연속 완승을 거두며 마무리 하게 된다. 반면 CBS가 여전히 11월 전체 시청자에서 우위를 차지했다. NBC는 지역 방송국의 광고료를 2.3에 맞추며 2.0으로 2위인 ABC를 수월하게 앞서며 4번째주를 마칠 것으로 예상한다. CBS는 1.8로 3위를 폭스(Fox)는 1.3으로 4위, CW는 유니비전에 쳐진 6위가 된다.

NBC의 승리는 일요일 밤 미식 축구 경기로 다시 한 번 크게 동력을 받았다. 11월 조사 기간 동안 NBC의 일요일 밤 편성은 평균 시청률 6.0이었다.

3 Takes: B&C | Media Life | Media Post

 

#3. 2)MSO, 티보 가입자 510만명 견인

티보(TiVo)는 순 매출액과 5백만 명이 넘는 가입자 등 2014년 강력한 3분기 실적을 보고했다.

티보의 주요 동력은 MSO들과의 협약으로 510만 명이 넘는 전체 가입자를 가져다 준 총 32만 8천명의 원인이 되었고 MSO 수익에서 매년 37%의 성장률을 가져다 주었다. 현재 이 수치는 2013년의 두 배나 된다.

4 Takes: MCN | Rapid TV News | Broadband TV News | Media Post

2)MSO : 컴캐스트, 디렉TV, 디시 네트워크 등의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ultiple-system operator)

 

#4. 법정 변호사, FCC 찬성에 일그러져

#5. ATSC 3.0 : 우리는 어디까지 와 있나

#6. 3)SVOD 확대되면서 미국 TV 시청자 감소

#7. 4K TV 출하량, 2014년에 640만 대로 급등

#8. TV 사장들, 끔찍한 시청률이 당장 멈출 것 같지 않아

#9. 전문가: 세컨드 스크린은 프로그램을 향한 시선을 잃는다는 의미일 수 있다

#10. HBO, 오스카 상을 수상한 감독의 문제적 사이언톨로지 영화 준비

 

오늘의 인용

우리의 소매 사업에서 엄청난 마찰이 있어왔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4)케이블카드를 뛰어 넘으려 하고 있다. 간단하게 우리 쟁점은 우리가 진짜로 성능이 더 좋은 다운로드할 수 있는 새 보안 기준으로 전환하기 전까지 케이블 업계가 케이블카드를 지원하도록 확실히 하는 것이다.

– 티보(TiVo)의 사장 겸 CEO, 톰 로저스(Tom Rogers)

4)케이블카드(CableCard) : 신형 텔레비전 수상기 뒤에 바로 꽂으면 최소한의 기능만 가능하긴 하지만 셋톱박스 없이도 케이블 TV를 볼 수 있는, 작은 신용카드 크기의  연결 장치

 

오늘 최고의 트윗

Re/code @Recode : 전해지는 바에 의하면 넷플릭스(Netflix)가 전 임원(현 야후의 CIO, IT 최고 경영자) 뇌물 거둔 혐의로 고소 http://on.recode.net/1uDmYZf by @pkafka

Top Stories for 8.12.2014

#1. 아마존, 이번 달 세 번째 파일럿 시즌 런칭

아마존 스튜디오(Amazon Studios)는 최신 파일럿 일정을 8월 28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새로 나올 프로그램들은 코미디 3편(윗 스틸만(Whit Stillman)이 제작한 코스모폴리탄(The Cosmopolitans), 제이 챈드라세카(Jay Chandrasekhar)의 리얼리(Really) 그리고 데이빗 고든 그린(David Gordon Green)과 스티븐 소더버그(Steven Soderbergh)의 레드 오크(Red Oaks))과 드라마 2편(마크 포스터(Marc Forster)의 신의 손(Hand of God)과 숀 캐시디(Shaun Cassidy)의 히스테리(Hysteria))이다.

파일럿은 누구나 무료로 스트리밍하고 평가할 수 있다. 시사 기간 다음엔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된 다른 요소와 피드백을 근거로 아마존 스튜디오는 어떤 프로그램이 시즌 전체 제작에 들어갈 지 결정한다.

5 Takes: Video Ink | MCN | Variety | TBI Vision | Rapid TV News

#2. CBS, 트리뷴과의 협정에서 인디애나폴리스 계열사 바꿔

CBS와 트리뷴방송(Tribune Broadcasting)은 기존 두 회사의 제휴협약을 연장하고 인디애나폴리스(Indianapolis)에 있는 트리뷴방송 WTTV에 CBS에게 새로운 제휴사를 제공하기로 장기협약을 발표했다.

이번 딜은 계열 방송국들로부터 1)재전송 동의 보상을 뒤집기 위해 CBS의 주도로 추진되었다. CBS 네트워크의 현재 인디애나폴리스 제휴사, 린미디어(Lin Media)의 WISH-TV는 CBS와 계약 갱신 협상 중에 있지만 CBS의 재전송 동의 조건을 주저하고 있다고 한다.

4 Takes: Variety | TVT | Rapid TV News | THR

1)리트랜스미션 동의(retransmission consent) : 다른 방송국이 재방송을 할 수 있도록 허가해 주는 한 방송국의 권리 또는 저작권이 있는 공중파 방송의 제작물을 케이블 TV 시스템이 전송할 수 있도록 허가해 주는 권리

#3. 안드로이드TV, 스트리밍 미디어 플레이어 시장 훼방 놓을 수 있어

시장조사기관인 IHS 테크놀로지(IHS Technology)에 따르면, 구글(Google)의 안드로이드TV(Android TV) 플랫폼이 성장 중인 스트리밍 미디어 플레이어 산업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IHS는 2017년까지 미국 내에 설치된 전용 스트리밍 미디어 플레이어의 수가 4천 4백만에 이르며 블루레이 플레이어, 게임콘솔, 스마트TV의 통합 예상치 1억 6천 9백만 대를 합쳐 2017년 미국의 전체 커넥티드TV기기가 2억 1천 3백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IHS는 애플(Apple)과 로쿠(Roku)가 함께 현재 스트리밍 미디어 플레이어 시장의 94%를 차지한다고 추산하고 있다. 그러나 애플 플랫폼은 아이폰(iPhone)과 아이패드(iPad)를 소유한 사람들의 기기에 대한 선호도로 어느 정도 보호받으면서 안드로이드TV의 이용가능성은 로쿠에게 특히 강한 경쟁자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4 Takes: MCN | Light Reading | IPTV News | TBI Vision

#4. 휠러(Wheeler), 스포츠 방송중단(Blackout) 규칙 가을 초까지 투표 암시

#5. Xbox One, 모바일 TV 스트리밍과 더불어 DLNA 및 USB를 통한 미디어 재생 가능

#6. 1)코드네버 절대 유료TV 구매 않을 듯, 반면 OTT 제공업체들은 4K 게임 확대

#7. FCC, 미디어콤(Mediacom) 청원에 관한 의견(comment) 마감 기일 연장

#8. 에리오(Aereo), 서부 6개 주에서 서비스 재개 밀어붙여

#9. 넷플릭스(Netflix), 미국 인터넷 속도 조사한 대부분 국가에 뒤처져

#10. 캐츠(Katz), 신규 네트워크 개국일 잡혀

오늘의 인용

"유료TV사업자가 셋톱박스를 거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직접 스마트TV에 4K 영화 서비스를 심각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이것으로 2015년에서 2017년 사이 4K를 수용한 셋톱박스가 출시되기 전, 유료TV사업자들이 OTT사업자들과 4K를 두고 경쟁할 수 있게 된다."

 ABI 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마이클 이노우에(Michael Inouye)

오늘의 트윗

@washingtonpost : 의회, 우연히 에리오(Aereo) 구하기 그만둘 수도 http://wapo.st/1lRAeH4

Top Stories for 8.11.2014

#1. 비아콤, 케이블비전 사기로 고소

비아콤(Viacom)과 케이블비전(Cablevision) 간에 진행 중인 독점금지 법적 투쟁이 2012년 두 회사가 전송 계약을 맺었을 때 케이블비전이 사기 행각을 벌였다는 비아콤의 주장으로 악화됐다. 비아콤은 케이블 회사 케이블비전과의 계약이 철회되길 바란다.

계약이 체결되고 겨우 두 달 만에, 케이블비전은 비아콤이 팔라디아(Palladia), MTV Hits 및 VH1 Classics 등 시청자가 적은 채널과 번들 “의무(must-have) 네트워크”로 “본질적으로” 불법적인 결합에 합의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고발내용에 따르면, 더 큰 네트워크는 허가가 나고 중소 네트워크는 그렇지 않을 경우 비아콤이 10억 달러(10-figure)의 위약금을(penalty) 물리겠다고 협박했다.

5 Takes: Fierce Cable | THR | Variety | Deadline | TV Week

#2. CBS, OTT 플랫폼용 프로그램 제작 주시

CBS의 CEO 레슬리 문베스(Leslie Moonves)는 어닝콜에서 CBS 스튜디오가 오로지 동영상 스트리밍만을 위한 자체제작(original) TV 시리즈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TV네트워크와 넷플릭스(Netflix) 및 아마존(Amazon)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들은 종종 치열한 경쟁자로 묘사되지만 이 둘은 서로 크게 의존하고 있다. 방송사(studio)는 넷플릭스 같은 기업에 스트리밍 권(right)을 팔아 큰 수익을 얻고 동영상 서비스 업체들은 가입자를 끌 수 있는 인기있는 콘텐츠가 필요하다.

4 Takes: Video Ink | Re/code | The Verge | Tube Filter

#3. 미국, 전국 TV 광고 여전히 성장세

피보탈 리서치 그룹(Pivotal Research Group)에 따르면, 미디어 기업이 부진한 광고 판매를 보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미국에서 주요 미디어 회사들 간 전국 TV 광고가 성장하기 시작했다.

피보탈은 미국의 전국 TV 광고시장이 2014년 말까지 2.5%의 성장을 보이며 케이블 네트워크가 가장 큰 후원사가 될 것이라 예측했다.

3 Takes: Media Post | Rapid TV News | WSJ

#4. TVFreedom.org: 재전송 제안 빗나가

#5. 야구&하키 리그, 방송 독점금지 소송에서 원하는 판결 못 얻어

#6. 루퍼트 머독(Rupert Murdoch)이 떠난 후 어느 누가 타임워너(Time Warner) 입찰에 나설 수 있는가?

#7. 디렉TV(DirectTV), 전송 분쟁으로 레이콤(Raycom) 50개 방송국 잃을 수 있어

#8. TV에브리웨어(TV Everywhere) 살펴보기

#9. 4seTV, 케이블 사업자에게 흥미로운 제안

#10. 베스트바이(Best Buy), LG의 OLED TV 3,499달러에 판매 시작키로

Top Stories for 7.21.2014

#1. IOC, 연중 계속되는 올림픽 TV 채널 지지

이번 주 스위스에서 열린 회의에서, 16개 주요 국제 올림픽 위원회 리더들과 위원회 관리들은 IOC 위원장 토마스 바흐(Thomas Bach)이 제안한 연중 서비스되는 올림픽 TV 채널을 지지했다.

올림픽 경기가 열리는 사이 기간에 올림픽 스포츠를 홍보하고 젊은 층과 친해지는데 도움이 될 올림픽 TV 채널의 창설은 바흐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이다.

4 Takes: The Wrap | Variety | THR | Washington Post

#2. CBS 수장, 가능하다면 CNN 인수에 관심 있어

CBS의 CEO 레슬리 문베스(Leslie Moonves)는 CNN 인수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타임워너(Time Warner) 인수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저는 절대로 루퍼트 머독(Rupert Murdoch)에 반대로 내기하지 않습니다. 전 이걸 오래 전에 배웠습니다.”라고 문베스는 말했다.

폭스(Fox)가 타임워너를 인수하게 되면, 규제당국에 어필하기 위해 CNN을 매각해야만 할 것으로 보인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CBS와 CNN가 이전에 뉴스 사업체의 단일화를 논의했지만 결코 협상을 마무리할 수 없었다.

5 Takes: B&C | Bloomberg | Media Post | L.A. Times | USA Today

#3. 라이스: 폭스, 파일럿 시즌에 엄격해지지 않기로

일요일에 있었던 TCA(TV비평가협회) 기자 회견에서 폭스 네트워크 그룹(Fox Networks group)의 회장 겸 CEO 피터 라이스(Peter Rice)는 폭스가 전통적인 시리즈 개발 모델에 변화를 주기 위한 실험을 계속 할 것이라고 질문에 답했다.

파일럿 시즌을 건너 뛰기로 한 회사 계획에 대해 질문에 “여러분은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저희를 보게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가 융통성 없는 시스템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라고 라이스는 말했다.

3 Takes: B&C | Variety | Deadline

#4. 폭스, BSkyB 유료TV와의 딜을 통해 타임워너 입찰 재개위한 100억 달러 모을 수 있을 듯

#5. FX, 라이브+같은날 DVR 시청률(Live+Same Day Ratings) 발표하지 않기로

#6. 벨랩(Bell Labs), 새로운 멀티스크린 IP 비디오 연구 시설 오픈

#7. 스트리밍 동영상 서비스업체 필름온X(FilmOn X), 케이블 라이선스 구해

#8. 83%,는 Ultra-HD에 익숙하지 않아

#9. NFL: 디렉TV(DirecTV)와 일요일 경기 계약 연장 기대해

#10. 파이(Pai) 위원, FCC 절차 비난

오늘의 인용

“타임워너(Time Warner)는 분기 결과가 나쁠수록 (계약의 가능성이 증가하기 때문에)주식은 더 나은 반응을 보이게 되는 왜곡된 상황에 놓였다. 적게는, 매각 대상으로 고려되는 다른 회사들(스크립스(Scripps)네트워크, AMC네트워크, 디스커버리 커뮤니케이션스(Discovery Communications)) 또는 실제로 전체 업종에 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산업 절반에 걸친 약점은 시급히 기업들이 통합되어 더 강력해져야 한다는 점을 강화시킬 것이다.”

– 샌포드 번스타인(Sanford C. Bernstein & Co.) 토드 윙어(Todd Juenger)

오늘 최고의 트윗

Broadcasting & Cable @bcbeat : NAB, 하원의 STELA 법안 반대하지 않을 것http://bit.ly/1ln9o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