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관물: 폭스

Top Stories for 11.11.2014

#1. 오바마의 망중립성 계획에 대한 업계 반응

망중립성 보장을 위한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대통령의 타이틀 2 규제에 대한 요구는 ISP와 케이블 회사들의 일부 강력한 반대에 부닥쳤다.

대통령의 계획은 FCC에게 4가지 기본 방향을 제공한다: 차단하지 않고 제한을 두지 않고 투명성을 높이며 유료로 우선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5 Takes: MCN | Media Post | Advanced Television | TBI Vision |Rapid TV News

#2. 폭스 CFO: 우리는 OTT 계획 없어

21세기 폭스(21st Century Fox)의 CFO 존 낼런(John Nallen)은 어제 투자자 그룹에게 폭스는 OTT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 없고 구독형 스트리밍 서비스와 관련하여 CBS와 HBO의 최근 발표를 흉내 낼 의사도 없다고 말했다.

낼런은 그 중에서도 Fox Go, FX Now and Fox Sports 앱을 통해 폭스는 이미 인증 받은 시청자들에게 스트리밍을 기반으로 한 상당양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The Takes: Home Media

 

#3. 알자지라를 상대로 한 디렉TV의 비밀 소송 드러나

디렉TV(DirecTV)는 알자지라 아메리카(Al Jazeera America) 채널의 방송 편성이 계약했던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지난 7월 알자지라 아메리카와 맺은 전송 협약을 종료하기 위해 이 케이블 뉴스 네트워크를 고소했다. 그러나 이 회사는 소송을 비밀 에 부치길 희망했다.

지난 주, 상급법원판사는 대중은 이 사건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알 “엄청난 권리”를 갖고 있다고 말하며 알자지라 아메리카를 상대로 소송한 기밀로 유지하려던 디렉TV의 움직임에 불리한 판결을 내렸다.

3 Takes: THR | Fierce Cable | Courthouse News

 

#4. AT&T: FCC가 1)타이틀2를 강요하면 고소할 것

#5. 스카이 도이치란드(Sky Deutschland), 울트라 HD (Ultra HD) 라이브 콘서트 열기로

#6. 휠러(Wheeler) 위원장 집 앞에서 인터넷 항의 시위열려

#7. 의기소침한 미디어 대기업; 스트리밍이 동기인가 치료인가?

#8. 돈 안드는 4K: 울트라HD TV, 주류에 편입될 준비 거의 마쳐

#9. 심지어 슈퍼볼도 TV 광고 불황의 영향을 받아

#10. CNN, 러시아에서 채널 철수

1)미국 통신법 706조에서는 FCC 및 주정부에게 모든 미국인이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합리적이 고, 시의적절하게 이용가능하도록 보급을 촉진할 의무를 부여하고 있으며, 의회는 정기적으로 초 고속 인터넷 서비스의 보급정도를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보급확대를 위한 정책추진 권한을 FCC 에 부여하고 있음. 1996년 재정된 미국 통신법은 산업을 4가지로 분류하고 있는데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통신사업자는 타이틀 2(Title II)로 분류돼 강력한 규제를 받지만,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는 규제의무를 부과 받지 않는 정보서비스에 해당하는 타이틀1으로 분류된다.

 

오늘의 인용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나는 인터넷이 표현의 자유, 혁신, 경제 성장을 위한 개방형 플랫폼을 유지해야만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 둘 모두는 인터넷 고속회선(fast lane)에 반대합니다. 인터넷은 누군가에게 폐를 끼쳐서 다른 사람에게 이익이 되게 해서는 안 된다. 저희는 인터넷 트래픽에 우선 순위를 매기고 소비자, 경쟁 및 혁신을 손상시킬 광대역 네트워크의 특별 거래를 허용할 순 없습니다.”

– FCC 위원장 톰 휠러(Tom Wheeler)

 

오늘 최고의 트윗

@NextTVSummit : 내일 뉴욕 @NYCTelevisionWk에서 #NextTV이 열린다. 1)#AFV 창작자 빈 디 보나(Vin Di Bona) 및 다른 인물도 놓치지 마세요 #NYCTVWk http://nyctelevisionweek.com

2)AFV : 퍼니스트 홈 비디오 (America’s Funniest Home Vid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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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Stories for 10.20.2014

#1. 디시, 오토호프 소송에서 폭스에 대해 주요 판결 승리

유료TV 사업자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와 폭스(Fox)의 법정 싸움에서 연방 판사는 디시의 “Primetime Anytime” DVR 기능이 방송사(programmer)의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는다고 디시에 유리한 잠정적 판결을 내렸다.

오토호프(AutoHop) 기능은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녹화하는 동안 자동으로 광고를 제거하게 해준다. 지난 주 미국 지방 법원 판사 돌리 지(Dolly Gee)는 1984년 미국 대법원이 소니(Sony) 베타맥스(Betamax) 에 내린 기업은 소비자가 선택한 녹화에 대한 책임이 없다는 결정에 따라 이 기능은 공정한 사용으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3 Takes: Bloomberg | Variety | Fierce Cable

 

#2. 폭스&트리뷴, KCPQ 제휴 연장

트리뷴(Tribune)과 21세기 폭스(21st Century Fox)는 2018년 7월까지 폭스의 시애틀 제휴사 KCPQ 연장 계약을 벌이고 있다. 이 딜은 트리뷴과 폭스 사이의 다른 7개 제휴 협약을 동반한다.

트리뷴은 거래의 일환으로 폭스가 제공하는 프라임 타임 및 스포츠 콘텐츠에 대해 추가 프로그래밍의 비용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폭스는 9월 트리뷴에게 보냈던 KCPQ에 관한 해지 통보를 철회하고 제휴사는 더 이상 2018년 7월 이전에 조기 종료되는 대상이 아니라는데 동의했다.

5 Takes: B&C | Variety | Deadline | NY Post | TV Spy

 

#3. 바이스 뉴스, 현지 언어 판으로 7개국가로 서비스 확대

금요일 영국에서의 업프론트 프리젠테이션에서, 바이스 미디어(Vice Media)는 향후 6개월 동안 7개 국가에서 유투브(YouTube)와 인터넷 기반 뉴스채널의 현지어판을 내놓는다고 발표했다.

바이스 뉴스는 편집 뉴스룸과 영상 제작 뉴스룸으로 독일,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호주, 브라질 그리고 멕시코 각 국가에서 서비스 런칭한다. 바이스 뉴스의 각 국가별 버전은 바인(Vine), 인스타그램(Instagram) 및 주요 행사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이용할 뿐 아니라 깊이 있는 영상 및 편집 콘텐츠를 특징으로 한다.

5 Takes: Variety | THR | Video Ink | The London Evening StandardTubefilter

#4. 1)OVD 2)NPRM에 대한 FCC 휠러(Wheeler) 위원장 입장 : 지켜봐

#5. 전문가들 CBS의 스트리밍 서비스가 사업다운 사업에 필적할 것 같지 않다고 말해

#6. 라이온게이트(Lionsgate)&트리베카(Tribeca), SVOD 런칭위해 팀 이뤄

#7. 넷플릭스(Netflix), 첫번째 캐나다 자체제작 시리즈 발주

#8. CNN, 시청률 하락하며 디지털 수용

#9. N.F.L., 디지털 방식으로 팬들과 연결하기 위해 푸시 고수

#10. 원미디어(ONE Media), 다음 달 오스틴 KEYE-TV에서 차세대 방송 런칭

1)OVD(Online Video Provider) :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업자

2)NPRM((Notice of Proposed Rulemaking, NPRM)) : 규칙제정안공고, FCC가 규칙을 제정하는 절차 중 하나.

3)SVOD(Subscription Video-on-Demand: 예약주문형 비디오)는 정액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인터넷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로, PC뿐 아니라 태블릿,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이용 가능함. VOD에서 프로그램 편당 이용 요금을 결제하는 것과 달리 1개월 단위로 프로그램 요금을 결정하는 정액제 방식. 넷플릭스(Netflix), 훌루(Hulu), 아마존(Amazon) 등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산업이 이에 해당된다.

오늘의 인용

“사실 팀과 관련해 레드스킨스(Redskins)라는 이름 사용에 대한 공개 토론이 있는 반면, FCC는 이 논쟁의 중재자로 적절히 대처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대답은 명확합니다. 통신법과 수정 제1조(언론・종교・집회의 자유를 정한 조항)에 따라 FCC는 라디오 방송국의 콘텐츠를 검열하겠다고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워싱턴 레드스킨스의 이름과 그 뜻에 관한 어떤 논쟁이라도 FCC나 다른 정부 기관의 복도가 아닌 아이디어의 자유시장에서 나와야만 합니다.”

레드 지브라(Red Zebra) 변호사, 앤드류 맥브라이드(Andrew McBride)

 

오늘 최고의 트윗

@Adweek : 인포그래픽 : 광고주들은 어떻게 팬들을 폰이 아닌 게임에 붙들어 둘 수 있나 http://adweek.it/1vSFNOt

Top Stories for 8.06.2014

#1. 폭스(Fox), 타임워너(Time Warner) 입찰 포기

5 Takes: MCN | NYT | Deadline | RBR | Media Post

#2. 디즈니(Disney), 3분기 실적 공시

4 Takes: Variety | B&C | Time | Advanced Television

#3. 디렉TV(DirecTV), 다저스 논쟁에서 있어 조정(mediation)은 받아들이지만 (강제성을 띤) 중재(arbitration)는 안 돼

2 Takes: B&C | Fierce Cable

#4. 안바토(Anvato), 턴키(Turn-Key) 방식의 TV에브리웨어(TV Everywhere) 플랫폼 런칭

#5. 어건(Ergen), 궤도에 오른 디시(Dish) 2014년 말 까지 인터넷 TV 서비스할 것

#6. 지역 TV 방송사들, 평균 디지털 광고 1백만 달러 돌파

#7. TV가 아직도 미디어 대기업에게 꽤 좋아 보이는 이유

#8. 넷플릭스(Netflix), 새 프로그램들도 한꺼번에 모두 공개(binge)

#9. 젊은 층(1)millennial), 꾸준히 여름철 TV 방송 떠나 – 무려 20%

#10. 유투브(YouTube)는 왜 바이스 뉴스(Vice News)에 그토록 관심있나?

1)밀레니얼 세대(Millennial Generation) : 1978년 이후 출생한 젊은 세대. 밀레니엄 세대.

Top Stories for 7.22.2014

#1. 타임워너, 기업인수규제 조치 채택

지난 주 21세기폭스(21st Century Fox)로부터 인수 제안을 거절했던 타임워너(Time Warner)가 적대적 기업인수를 좀 더 어렵게 하기 위해 기업정관을 변경했다.

미국 금융규제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서, 타임워너는 월요일 주주들이 강제로 이사회가 특별 주주총회를 소집할 수 있도록 한 정관 조항을 삭제하기 위해 자사의 중역들이 투표했다고 말했다. 이전 규정에 따르면 타임워너의 주주 15%가 주주총회를 소집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주주총회에서 폭스와 같은 인수 제안은 고려되어 승인되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새로운 조항으로 CEO 혹은 다수의 임원들만이 특별 주주총회를 소집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5 Takes: B&C | Variety | Bloomberg | L.A. Times | TBI Vision

#2. 넷플릭스 가입자 5천만 명 넘어서

어제 있었던 어닝콜에서, 넷플릭스(Netflix)는 2분기 동안 169만 명이 추가로 계약해 전체 가입자가 5,005만 명으로 늘었다고 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스트리밍 가입자가 112만명 더해져 이 부문의 전체 가입자는 1,380만 명이 되었다.

앞을 내다보자면, 넷플릭스는 3분기에 해외시장의 236만 명을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369만 명의 가입자를 추가해 충분히 5,374만 명의 가입자 층을 돌파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5 Takes: MCN | L.A. Times | WSJ | Video Ink | The Wrap

#3. FXX, 10월 디지털 허브 심슨월드 디지털 런칭 계획

FXX는 10월 디지털 허브 “심슨월드(Simpsons World)”를 런칭, 25개 시즌 550개 이상의 심슨(The Simpsons) 전체 에피소드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이 콘텐츠는 iOS 및 안드로이드(Android) 기기와 Xbox One/360 그리고 다양한 커넥티드 TV 및 셋톱박스의 비디오 앱, FXNow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작년 FXX가 처음으로 심슨의 모든 시즌 재방영권 케이블 입찰에서 성공했을 때, 심슨 전체 라이브러리에 급증하는 네트워크의 넌리니어(non-linear) 및 VOD 권리 또한 인수했다.

5 Takes: MCN | Video Ink | Variety | B&C | THR

#4. 미디어컴(Mediacom), FCC에 번들해제해 달라 촉구

#5. 방송사, 신규 스트리밍 서비스에 관해 필름온(FilmOn) 법정 모독죄로 고발 추진

#6. 버라이즈(Verizon) CFO(최고재무책임자): 젊은 인구, 번들 채널(Bundled Channels)보다 초고속 인터넷 동영상(Broadband Video) 선호

#7. 하원, 구두 투표로 STELAR 안 가결

#8. 컴캐스트(Comcast), 2분기 실적 호조 발표

#9. 슬링박스(Slingbox) M1 리뷰: 슬링박스 여전히 유의미한가?

오늘의 인용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클릭해서 볼 수 있는 통제의 요구가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디멘드 인터넷 서비스가 전세계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단지 지금이 정말로 역사의 엄청난 순간이라는 것을 보고 싶다는 것이 왜 우리가 해외 확장을 강화하는 이유입니다.”

– 넷플릭스(Nextflix) CEO 리드 헤이스팅스(Reed Hastings)

오늘 최고의 트윗

Swanni @SwanniOnTV : CBS의 NFL 중계: 4K는 예스, 3D는 노 http://bit.ly/1wPNfFJ

Top Stories for 7.16.2014

#1. 타임워너, 폭스의 800억 달러 제안 퇴짜

타임 워너(Time Warner)의 이사회가 최근 루퍼트 머독(Rupert Murdoch)의 21세기폭스(21st Century Fox)의 800억 인수 제안을 거절했다는 소식에 오늘 아침 주가가 거의 20% 급등했다.

이번 가격 제시는 타임 워너를 논의 선상에 둘 수 있을 것이다. 폭스의 COO(Chief Operating Officer, 최고운영책임자) 체이스 캐리(Chase Carey)는 6월 초 타임워너의 수장 제프 비윅스(Jeff Bewkes)를 만나 당시 주가에 25%의 프리미엄을 얹어 주당 85달러를 제시, 40%를 현금으로 지급하겠다고 제안했었다.

5 Takes: MCN | Bloomberg | NYT | Reuters | Deadline

#2. NBA, 라이선스 사용료 두 배 원해

보도에 따르면, NBA는 전국 TV 중계 협상을 마무리 지으면서 TV월트디즈니(Walt Disney)의 ESPN과 타임워너의 터너브로드캐스팅(Turner Broadcasting)한테 받고 있는TV 중계료를 두 배로 올리기 원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인상은 유료TV 사업자와 이들이 고객과 맺고 있는 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현재, ESPN은 평균 송출료로 가입자당 5.54달러를 받고 있다. TNT는 가입자당 1.33달러로 두 번째로 가장 비싼 채널이다.

4 Takes: Reuters | Bloomberg | Fierce Cable | THR

#3. WRAL-TV, 처음으로 지역 방송의 4K 프로젝트 완료

인구 40만의 노스캐롤라이나주 로리시의 케이블 TV 채널인 WRAL의 지역 다큐멘터리 제작단은 소니미국(Sony USA)와 함께 4K 다큐멘터리, 불스 경기에 데려다 주세요(Take Me Out to the Bulls Game)를 막 완성했다.

WRAL는 1996년 방송국으로는 처음으로 HD 디지털 방송을 했으며 2000년에는 모든 뉴스 프로그램을 HD로 제작한 첫 방송국이었으며 이제는 프로그램을 ultra HD로 제작한 첫 번째 지역방송국이 됐다.

The Takes: TVT

#4. 폭스(Fox) 계열사, 새 임원진 신뢰

#5. 1)슬링미디어(Sling Media), 새 제품 및 기존제품 업그레이드 공개

#6. 컴캐스트(Comcast)와 티보(TiVo), 케이블카드없이도 서비스 이용 가능한 플랫폼 협업

#7. 2)ACA, 오하이오주에서 212일간 방송중단(blackout) 일으킨 싱클레어(Sinclair) 비난

#8. 비메오(Vimeo), 망중립성 옹호 나서

#9. WWE 네트워크, 자신과 싸우다

#10. 유럽 최대의 불법 디스크 복제단 현장 급습

1)슬링미디어(Sling Media) : ‘플레이스 시프팅(Place-shifting·장소 전환)’ 기술을 이용한 제품 슬링박스(Sling Box)로 유명한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의 자회사

2)ACA : 미 케이블 협회. American Cable Association

오늘의 인용

“미국 미디어의 현실은 20년 간의 통합과정을 통해 형성된 소수의 기업들에 의해 지배되고 있습니다. 이 기업들은 TV 네트워크와 제작 스튜디오 그리고 TV와 극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기획 콘텐츠를 소유하고 있지요. 이런 콘텐츠를 배급하는 케이블 기업들은 훨씬 더 집약되어 있습니다.”

– 미국 서부 작가조합(Writers Guild of America, West)을 대신해 상원 통상과학교통위원회(Senate Committee on Commerce, Science & Transportation) 앞에서 증언하는 숀 라이언(Shawn Ryan)

오늘 최고의 트윗

@washingtonpost : 컴캐스트 대표단이 규제 당국에 무척이나 끈질기게 타임워너케이블 합병에 대해 가르칠 수 있는 것 http://wapo.st/1qHCSlB

Top Stories for 7.08.2014

#1. 폭스, 1)오토호프 항소에 에리오 판례 인용

어제 폭스(Fox)의 변호사는 지방 법원이 틀렸으며 가처분을 기각하는데 재량권을 남용했다고 주장하며 캘리포니아 패서디나(Pasadena)의 제9순회 항소법원 3명의 판사들에게 디시(Dish)의 오토호프(AutoHop) DVR을 상대로한 자신의 논거가 정당함을 입증했다.

폭스는 디시가 대법원에서 거부당했던 에리오(Aereo)의 주장인 자신은 한낱 장비 공급업자라고 주장한다고 지적하며 자사의 주장에 힘을 실어 주기 위해 최근 방송사가 에리오를 상대로 대법원에서 거둔 승소를 이용했다. 또한 가입자 각자가 고유의 스트리밍을 시청한다면 저작권법하에 (에리오 서비스) 수행(performance)는 공개적인 것이 아니다라는 에리오의 주장을 법원이 기각했다고 폭스는 언급했다.

5 Takes: B&C | TVT | Fierce Cable | Variety | The Motley Fool

1)오토호프(AutoHop) : 위성 사업자 디시(Dish network)의 Hopper DVR이 채택된 광고를 건너뛰는 기술로 FOX와 디즈니에 의해 미국의 저작권법 위반이라 주장했다.

 

#2. FCC, 유료TV 대형 합병 검토에 ‘합병 강경론자’ 임명

미 연방 통신위원회(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는 제출된 2건의 – 컴캐스트(Comcast)/타임워너케이블(Time Warner Cable)과 AT&T/디렉TV(DirecTV) – 대형 합병을 검토하게 될 자문 위원들을 발표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이 위원들은 여러분의 케이블 미래를 결정하게 될 합병 강경론자들입니다.”라는 제목하의 기사에서 “보아하니, 해당 케이블 회사들은 엄격한 심리는 맞게 될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4 Takes: Washington Post | Fierce Cable | CED | TVT

#3. 유투브 2013년 수익, 35억 달러로 추정

인포메이션(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유투브가 2013년 구글(Google)에 내준 수익은 50억~56억 달러 사이가 될 것이라 본 애널리스트의 예측에 많이 못 미친 35억 달러였다.

이러한 수치는 새로운 CEO 수잔 보이치키(Susan Wojcicki)가 할 일들이 아주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2월 살라 카만가(Salar Kamangar)를 대신해 보이치키가 유투브를 맡았을 때, 보이치키가 구글의 광고 사업부에서 왔기 때문에 광고 수익 증가에 맞춰진 인사로 보였다.

4 Takes: Tube Filter | Gigaom | Media Post | Mashable

#4. FCC 의도 균형이 맞지 않아

#5. 2)밀레니얼 여성들, 유료TV 해지 안 해

#6. 디렉TV, 판타지 축구(Fantasy Football) 채널 추가

#7. 디지털 공간에서 길을 잃다

#8. 스마트폰이 4K 비디오 채택에 힘을 불어 넣게 될까?

#9. 필름온(FilmOn), 보이스오브아메리카(Voice of America) 방영키로

#10. 4K 표준, 시장을 따라잡다

2)밀레니얼 세대(Millennial Generation) : 1978년 이후 출생한 젊은 세대. 밀레니엄 세대.

오늘의 인용

“우리는 가까운 미래에 LTE가 TV (콘텐츠) 배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LTE는 3)브로드캐스트와 4)유니캐스트 사이에서 특정한 시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는지에 따라 이를 변경할 수 있는 유연성을 서비스 공급업자들에게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업자들은 고객들에게 효율적인 방법으로 고품질의 개인화된 모바일 TV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에릭슨 연구소(Ericsson Research), 요르크 후쉬케(Joerg Huschke)

3)브로드캐스트(broadcast) : (인터넷 상에서) 하나의 송신자가 같은 서브네트워크 상의 모든 수신자에게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

4)유니캐스트(Unicast) : (인터넷 상에서) 송신자가 다른 하나의 수신자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

오늘 최고의 트윗

@Recode : 뮤직볼트(Music Vault), 유투브에 콘서트 영상 풀어 / by @DawnC331 / http://on.recode.net/1oeZxCW

Top Stories for 7.01.2014

#1. 닐슨: 온디멘드 사용자 시청 급등          

닐슨(Nielsen)의 2014년 1분기 크로스플랫폼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2년간 온디멘드 동영상의 시대가 왔다.

보고서에 따르면, 실제로 VOD 이용자는 그렇지 않은 사용자들보다 라이브 혹은 타임 쉬프트로 TV를 더 많이 본다. 전반적으로 VOD 가정의 인구들이 하루에 라이브TV를 1시간 5분 동안 TV를 시청하는 것과 비교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54분을 시청한다. 이것은 닐슨이 측정한 모든 VOD 플랫폼에 걸쳐 사실로 밝혀졌다.

5 Takes: Video Ink | RBR | Media Post | B&C | Advanced Television

#2. 폭스 방송사들, 최후 순간에 닐슨과 계약

거의 막바지에 다다른 계약에서, 폭스 방송사(Fox Television Stations)는 닐슨(Nielsen)과의 장기적인 지역 TV 시청률 계약을 갱신하기로 했다는 협약을 발표했다. 이 계약은 최근 닐슨의 역사에서 주요 TV 방송 그룹의 가장 큰 하자 중 하나가 됐을 것을 피했다.

많은 방송사가 렌트랙(Rentrak) 시청률 조사에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사이 아주 극소수 특히 대형시장에서는 닐슨과 계약을 한다. 보통 비용과 정확도에 중점을 둔 닐슨에 대해 불만이 많기는 하지만, 여전히 에이전시들 사이에서 어떤 TV 시간대를 사고 파는지 정하는 기준(currency)으로 남았다.

4 Takes: Media Post | Deadline | B&C | TV Spy

#3. 야후, 커뮤니티 구하며 컬트 팬들의 가장 좋아하는 커뮤니티 6번째 시즌 제작 지시

야후(Yahoo)는 소니 픽쳐스 TV(Sony Pictures Television)와 커뮤니티(Community)의 여섯 번째 시즌을 다시 제작하는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NBC는 5월 이 프로그램을 취소했지만 이 프로그램의 열성팬들은 이 프로그램을 살려두기 위해 시민 운동을 시작했다.

야후는 컬트 시리즈 13편을 제작한다. 지금까지 야후에서 내놓은 가장 세간의 이목을 끄는 시리즈다. 지난 가을 이후 야후가 추구해 온 “하우스오브카드의 시기(House of Cards moment)”가 될 수 있다.

5 Takes: Video Ink | Deadline | B&C | Variety | The Wrap

#4. 프로그래머들, 넷플릭스(Netflix) 지표 부족에 좌절

#5. 월드컵의 진정한 승자와 미국의 집착

#6. 대법원, 레드 라이온(Red Lion) 검토 않을 것

#7. HBO, 레프트오버(Leftovers) 야후(Yahoo)에 무료로 제공

#8. 컴캐스트(Comcast) CEO 브라이언 로버츠(Brian Roberts), 2015년 6월까지 계약 연장

#9. 첼시 핸들러(Chelsea Handler)가 넷플릭스의 다음 행보에 관해 우리에게 말할 수 있는 것은?

#10. PBS Live: 추모와 기념

오늘의 인용

“TV 시즌이 가을에 시작해 5월에 종료하고 TV 대작 프로그램들의 수가 부족해지면, 시청자들은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 놓친 에피소드를 따라잡기 위해 여름 재방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수천 개의 채널 및 방송사와 케이블의 자체제작(original) 프로그램, OTT 콘텐츠, 연중 첫방(premiere)을 포함해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확대되었다. 이제는 시청자들이 원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본방 때 본다는 것이 그야말로 불가능하며 시청자들이 놓친 에피소드를 챙겨보던 ‘여름 휴식(summer break)’은 없다.”

– 티보(TiVo) 최고 연구원, 조나단 스토이어(Jonathan Steuer)

오늘 최고의 트윗

미케이블협회 통신 부사장, 테드 헌(Ted Hearn) @TedatACA : 미국 케이블 협회, 소비자들이 계속해서 장외(out-of market) 방송신호를 꾸준히 접속해왔다고 더 확실하게 해달라고 FCC에 요청 | http://bit.ly/1sSe9A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