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관물: 컴캐스트

Top Stories for Mar.31.2015

#1. 차터, 104억 달러에 브라이트하우스 사들이기로

지난해 컴캐스트(Comcast)에 타임워너(Time Warner Cable) 450억 달러 구입 입찰에 지고나서 차터(Charter Communications)는 브라이트 하우스(Bright House Networks)를 104억 달러에 사들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브라이트 하우스는 미국에서 6번째로 큰 케이블 사업자로 플로리다(Florida), 앨라배마(Alabama), 인디애나(Indiana), 미시간(Michigan) 및 캘리포니아(California)에 약 2백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했다

브라이트하우스 계약으로 차터는 미국에서 제2의 케이블TV 사업자가 되지만 컴캐스트의 타임워너 인수 여부에 달려 있다. 위성TV와 넷플릭스(Netflix)과 같은 웹 기반의 업체의 커져가는 인기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케이블TV 업계가 통합되었다.

5 Takes: MCN | Fierce Cable | The Wrap | Re/code | Reuters

 

#2. 컴캐스트 CFO, 새로운 전략적 분리 독립회사 주도

컴캐스트(Comcast)가 실권을 맡길 CFO 마이클 앤제리키스(Michael Angelakis)와 세계 각국의 성장 사업 투자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회사를 만들고 있다.

새 회사는 필라델피아 기반의 컴캐스트로부터 받은 40억 달러로 시작한다. 컴캐스트의 주요 경쟁자인 넷플릭스(Netflix)가 선두자로 가입형 스트리밍을 주도하는 가운데 컴캐스트는 새 회사를 타사(third-party) 벤처의 교두보로 본다.

5 Takes: Fierce Cable | Bloomberg | The Wrap | Reuters | Deadline

 

#3. 버라이즌, 의회에 광대역 규제 촉구

상하원 상업위원회 지도자들에게 보낸 서신에서, 버라이즌(Verizon)의 CEO 로웰 맥아담(Lowell McAdam)은 기존의 통신법 및 규제 절차가 시대에 뒤떨어지고 깨졌다고 말하며 1996년 통신법을 업데이트하려는 의회의 노력에 지지를 보냈다.

버라이즌은 사업자들에게 일부 망중립성 제한을 부과하지만 광대역 인터넷을 기간통신 서비스로 재분류하지 않는 올초 공화당원들이 제안했던 법안 통과를 의원들에게 촉구하고 있다. 이 법안은 또한 인터넷과 관련있는 새 규정을 통과시키는 FCC의 권한도 박탈한다.

4 Takes: The Hill | Media Post | Ars Technica | Fierce Wireless

 

#4. 어린이들, 선형 TV(linear TV)보다 따라잡기 서비스(Catch-Up)와 유투브(YouTube) 선호

#5. 넷플릭스(Netflix), 1천억 달러의 가치 있을 수

#6. 방송을 뛰어 넘어: 커넥티드 스포츠 팬들을 위한 더 나은 경험을 구축해라

#7. 디시(Dish), MLB 연장전(MLB Extra Inings) 패키지 추가

#8. 연구로 수요가 늘고는 있지만 기존 권리가 새로운 미디어를 방해하는 것으로 밝혀져

#9. 메이웨더(Mayweather)-파퀴아오(Pacquiao) 권투 경기, 중계 수수료 놓고 싸움 시작

#10. 왜 WWE 네트워크가 승자인가

 

오늘의 인용

밀레니얼 세대는  ‘나는 터너(Turner)나 비아콤(Viacom) 혹은 폭스(Fox)를 보는데 더 나은 방법이 필요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전적으로 요즘 우리가 알고 있는 유료TV 시스템 외부에서 운영되는 엔터테인먼트 생태계 내에 존재합니다. 콘텐츠는 전통적 콘텐츠 1시간당 비용의 1/10로 개발되며 케이블이나 위성으로 배급되지 않습니다. 소셜미디어기업에 의해 유포됩니다.”

– 모펫나단슨(MoffettNathanson) 애널리스트, 크레이크 모펫(Craig Moffett)

 

오늘 최고의 트윗

@Digiday : 컴캐스트 고객 서비스 담당자의 고백: 개인적으로 걱정하지 않습니다. http://trib.al/LRymw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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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Stories for Mar.9.2015

#1. HBO의 신규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TV에 독점 런칭

HBO의 CEO 리처드 플레플러(Richard Plepler) 는 몹시 기대되는 자사의 독립형 OTT 서비스, HBO나우(HBO Now)를 4월 초 한달 이용료 14.99달러로 애플(Apple) 기기에 독점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HBO의 인기 시리즈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복귀 시점을 앞두고 시작된다. 애플은 지금까지 2,500만대의 애플TV를 판매했다. HBO나우는 애플의 아이폰(iPhone)과 아이패드(iPad)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HBO는 케이블 서비스 가입을 원하지 않는 고객의 환심을 얻으려 노력하고 있다.

5 Takes: MCN | Variety | The Wrap | Re/code | Video Ink

#2. 다우먼, CBS 인수 루머 일축

월요일 열린 도이치뱅크(Deutsche Bank)의 미디어/인터넷/통신 컨퍼런스 연설에서 비아콤(Viacom)의 CEO 필립 다우먼(Philippe Dauman)은 비아콤은 CBS를 인수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두 미디어 기업은 모두 91세의 섬너 레드스톤(Sumner Redstone)이 지배하고 있다.

또한 다우먼은 자사가 파라마운트 영화사(Paramount studio)를 매각할 지 모른다는 소문도 일축했다. 그는 현재 회사의 개편 노력이 2억 5천만달러의 비용 절감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이런 절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4 Takes: B&C | THR | Deadline | The Wrap

#3. 분석가: 컴캐스트, TWC 합병 계획 수포로 돌아갈 겨우 대체 계획 가질 수도

최근 블로그의 게시물에서, BTIG 리서치의 리차드 그린필드(Richard Greenfield)는 규제 당국이 컴캐스트(Comcast)가 제안한 타임워너케이블(Time Warner Cable) 하벼을 거부한다면 컴캐스트는 넷플릭스(Netflix), 케이블비전(Cablevision) 또는 티모바일(T-Mobile)을 포함해 자사의 사업 강화를 위해 가능한 수 많은 다른 재산 매수에 자산의 관심을 돌릴 수 있다고 예측했다.

그린필드는 자사의 부와 결부된 컴캐스트의 “인수에 대한 만족할 줄 모르는 욕구”는 회사가 대안을 찾아 TWC 인수를 위한 입찰을 둘러쌓던 것과 유사한 우려를 낳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강력한 징후라고 시사했다.

4 Takes: BGR | Tech Times | Fierce Cable | Consumerist

#4. 20세기 텔레비전(20th Television), 새로운 C1 시청률 보증 제공

#5. 디렉TV(DirecTV), 2015년 모든 콘텐츠를 HD로 갈 것인가?

#6. 버라이즌(Verizon), AT&T와 티모바일(T-Mobile)과 함께 FCC에 공동 입찰(joint bidding)에 대한 강경한 자세 요구

#7. 기꺼이 케이블 번들(bundle)에 대해 내기 걸기

#8. 4K TV 시장 폭발하기 시작

#9. TV 광고의 침울한 전망 속, 봄에 열릴 업프론트 활력없을 것

#10. NGSN(Next Generation Sports Network), 미국에 유럽 추구 OTT 서비스 시작

오늘의 인용

“프로그래머(video programmers)와 방송사가 1)MVPD 부과하는 비용 증가가 인터넷 배치(deployment)에 장애물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은 명백해졌습니다. 이 가격이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기존 인터넷 및 MVPD 서비스와 신규 진입자들 모두 인터넷 네트워크 확대를 단념하거나 새 건물을 착공을 단념하게 될 것입니다.”

– ACA 사장/CEO 매트 폴카(Matt Polka)

1)MVPD: 미국 비디오 프로그램 유통 시장에서 활동하는 지상파 방송을 제외한 케이블TV·위성방송·VOD·MMDS/LMDS(무선케이블TV)·IP-TV 등의 다채널 비디오 프로그램 사업자(Multichannel Video Programming Distributors)

오늘 최고의 트윗

Television Broadcast @TVBroadcast : 권투가 프라임타임에 복귀되기 위해 NBC 컴퓨터로 출사표 던져: http://www.fastcompany.com/3042958/nbc-primetime-boxing-connected-gloves-high-tech-cameras …

Top Stories for Mar.2.2015

#1. 바이스미디어, 여성 채널 런칭

바이스미디어(Vice Media)는 올 봄 여성에 초점을 맞춘 자사 최초의 채널 브로들리(Broadly)를 런칭한다. 새로운 온라인 산업(online vertical)을 두고 바이스는 정치, 문화, 생활, 패션을 포함한 여러 주제를 다뤄 여성의 관심을 끌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이미 바이스는 몇 가지 시리즈를 계획해 두었다: “삶의 하루(A Day in the Life)”는 유명한 그리고/또는 흥미있는 여성의 삶을 엿볼 수 있게 하루동안 이 여성을 뒤따라간다; “OO이 페니미즘을 발견하는 법(How (Blank) Found Feminism)”은 무엇때문에 유명 여성들이 스스로를 마침내 페미니스트라고 선언하게 이끄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스타일과 에러(Style and Error)”는 고급 패션 세계를 깊이 있게 살펴본다.

3 Takes: Video Ink | THR | Tube Filter

 

#2. 컴캐스트, 비저블월드 인수 논의 중

컴캐스트(Comcast)가 타겟 광고 시스템과 1)프로그래머틱 TV(프로그래머틱 광고)의 주요 플레이어인 비저블월드(Visible World)인수를 논의 중에 있다.

비저블월드 인수로 컴캐스트는 셋톱박스를 우선 겨냥한 주요 2)어드레서블 광고 기술에 직접 액세스할 수 있다.

3 Takes: MCN | WSJ | Fierce Cable

1)프로그래머틱 광고(Programmatic Advertising) : 새로운 컴퓨터 알고리즘과 소비자 정보를 통해서 불특정 다수의 소비자를 공략하기 보다는 개개인의 소비자를 공략하는 광고. http://newspeppermint.com/2014/10/23/ad-realtime-bidding/

2)어드레서블 광고 (addressable advertising): 개인에게 맞게 제작된 광고를 특정한 TV수신기에서 특정한 시간대에 집행 할 수 있는 시청자의 호감을 확장시켜 호흡하는 광고. 이 기술을 이용하면 모든 TV시청자에게 똑같은 광고를 집행하던 과거의 TV광고와 달리 TV광고에서 타겟마켓을 선별하여 맞춤형 광고를 집행 할 수 있다. 미국에 서비스되고 있다.

 

#3. 하우스오브카드 시즌3, 불법복제 사이트에서 인기

지금까지, 모든 문제 지역의 선두 중구에서 거의 70만 건의 넷플릭스(Netflix)의 하우스오브카드(House of Cards) 불법복제가 이루어졌다. 시즌3는 2월 27일 첫방이었다.

넷플릭스가 2년 내에 글로벌 발판을 원하는 이유가 있다.

3 Takes: Home Media | Forbes | Variety

 

#4. 비아콤(Vacom), 새로운TV 시청률(TV-Metrics) 조사 이끌 채비

#5. 컴캐스트(Comcast)-타임워너(Time Warner) 합병 비평가들 반대 목소리 높여

#6. 자동차 및 소매 TV 방송 광고 둔화

#7. 버라이즌(Verizon), 디시(Dish)의 AWS-3 전략 과장하며 FCC에 불만 토해

#8. AT&T 유버스(U-Verse), 폭스 스포츠1(Fox Sports 1) 의 경기 놓치다

#9. 합법적 에리오(Aereo) 서비스 찾아오나?

#10. NBC, 2월 시청률 다시 완승

 

오늘의 인용

 “3)DOCSIS 채널 출하량의 지속적인 성장은 4)CCAP를 통해 광노드를 분할하고 서비스 그룹 크기를 축소시킴으로 IP 동영상처럼 DOCSIS 대역폭과 서비스를 증가시키기 위해 5)MSO가 지속적인 투자 중이라는 강한 신호입니다.”

– 인포네틱스 리서치(Infonetics Research) 인터넷/유료TV 수석 애널리스트, 제프 하이넨(Jeff Heynen)

3)DOCSIS(data over cable service interface specifications): 모뎀의 표준 인터페이스로서, CableLabs 인증 케이블 모뎀

4)CCAP(Converged Cable Access Platform): 컨버지드 케이블 엑세스 플랫폼. 케이블망에서 브로드캐스트(broadcast)와 내로캐스트(narrowcast)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플랫폼. 3DTV나 UHDTV 등 대용량 방송 서비스와 인터넷을 통한 디지털 영상서비스 및 VOD, SDV(Switched Digital Video) 등 다양한 영상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수용하기 위한 차세대 고밀도 플랫폼.

5)MSO(Multiple System Operator):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 두 개 이상의 케이블 TV를 소유·운영하는 사업자로 한개의 케이블 TV를 소유한다면 SO(System Operator)에 해당한다.

 

오늘 최고의 트윗

토드 스팽글러(Todd Spangler) @xpangler : CBS 인터랙티브, 사내(in-house) 광고 활동 시작 http://variety.com/2015/digital/news/cbs-interactive-launches-in-house-advertising-effort-1201444225/ via @Variety

Top Stories for Feb.24.2015

#1. 보도 :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자사의 1)MLBAM 부문 분리시킬 지도

월스트리트 저널 보도에 의하면,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가 자사의 스트리밍 미디어 부문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시킬 것을 고려하고 있다. 현재 MLBAM의 일부인MLB.com과 야구 티켓팅은 모두 리그에 남겨두지만 스트리밍 사업 전체는 분리시킬 것을 제안할 것이다.

MLBAM는 자신의 원래 임무를 뛰어넘었다. 이 그룹은 이제 MLB.TV 강화 외에도, WWE 네트워크, 소니(Sony)의 플레이스테이션 뷰(vue) 인터넷 TV 서비스를 제공하며 HBO가 곧 내놓게 될 독립형 가입 서비스(subscription service)의 백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4 Takes: Fierce Cable | The Verge | Quartz | CED

 1)MLBAM: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어드밴스트 미디어(MLB Advanced Media)

#2. TV 에브리웨어 광고, 4분기에 591% 증가

컴캐스트(Comcast) 소유의 광고 기술 기업 프리휠(FreeWheel)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4분기 TV에브리웨어(TV Everywhere)의 인증된 광고 시청이 전년 동기 대비 591% 치솟았다.

2)MVPD가 TVE를 성공시켜야 한다는 압력에 시달리는 때 이와 같은 보도가 나왔다. 예를 들어 지난 주 디스커버리 커뮤니케이션(Discovery Communications)의 CEO 데이비드 자슬라브(David Zaslav)는 사업자(operator)가 TVE에 대해 함께 행동하지 않을 경우 프로그래머가 OTT를 이용해 소비자에게 직접 찾아가도록 강요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2 Takes: MCN | Media Post

2)MVPD: 미국 비디오 프로그램 유통 시장에서 활동하는 다채널 비디오 프로그램 사업자 (Multichannel Video Programming Distributor)

#3. 컴캐스트, 4분기에 비디오 고객 6,000명 추가

컴캐스트(Comcast)는 4분기 약 6,000명의 기본 동영상 가입자를 추가했으며 주당 연배당을 11% 오른 1달러로 인상하고 자사주 매입을 100억 달러까지 늘릴 것이라는 컴캐스트의 말대로 케이블 운용의 현금 흐름이 47억 달러로 약 6.3% 증가했다.

기본 동영상 추가 가입자는 지난 해 같은 기간 46,000명보다는 적지만 컴캐스트가 1년 가입자(full year customer) 손실에서 또 다른 개선책을 밀어붙이는데 도움을 줬다. 2014년 이 회사에서 약 6,000명의 기본 동영상 고객이 떨어져 나갔으나 267,000명의 고객을 잃었던 전년 보다는 나아진 것이다.

5 Takes: MCN | Variety | Deadline | Reuters | CED

#4. 웹TV(WebTV) 설립자의 초고속 무선 네트워크, 샌프란시스코에서 런칭

#5. 포스트 리니어TV(Post-Linear TV)의 망령이 미디어 임원들을 괴롭히는 이유

#6. 비메오(Vimeo), 머시니마(machinima)의 엄선된 프리미엄 콘텐츠에 자금 지원하고 판매하기로

#7. 2016 캠페인, 스태프 보강할 것… 이를 다룰 미디어도 마찬가지

#8. NHL상황실의 내부

#9. 에리오(Aereo) 자산 경매, 구매자들에게 온라인TV 기술 계약도 제공

#10. 마그나글로벌(Magna Global), 3)프로그래머틱 TV(프로그래머틱 광고)에 더 도전

3)프로그래머틱광고(Programmatic Advertising) : 새로운 컴퓨터 알고리즘과 소비자 정보를 통해서 불특정 다수의 소비자를 공략하기 보다는 개개인의 소비자를 공략하는 광고. http://newspeppermint.com/2014/10/23/ad-realtime-bidding/

오늘의 인용

시청률 압력은 1~2년 전보다 커져서 이는 사업이 성장하기가 더 힘들어질 것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두 자릿수 성장 사업이었지만 앞으로는 아마도 한 자리수 성장 사업이 될 것입니다.

– NBC유니버설(NBCUniversal) CEO, 스티브 버크(Steve Burke)

오늘 최고의 트윗

Broadband TV News @broadbandtvnews : 수요 부족으로 4K 리오 올림픽 막혀 http://www.broadbandtvnews.com/2015/02/24/lack-of-demand-spikes-4k-rio-olympics/

Top Stories for 12.19.2014

#1. 컴캐스트, 삼성 TV에 울트라 HD 스트리밍 서비스 시작

컴캐스트(Comcast)가 NBC와 USA네트워크의 TV 프로그램에 인증된 접근을 허용하는 새로운 4K 스트리밍 앱으로 UHD용 엑스피니티(Xfinity in UHD) 출시를 발표했다. 초기에는 2014년 삼성 울트라 HD(Ultra-HD) TV에서 이용 가능하다.

컴캐스트는 향후 앱을 통해 여러 네트워크와 영화사로부터 4K로 이용할 수 있는 온디멘드 프로그램을 더 많이 만들고 내년 중 MSO의 Xfinity TV Go앱과 인터넷과 연결된 컴캐스트의 X1 플랫폼을 운영하는 새로운 4K 셋톱박스에 UHD용 Xfinity 라이브러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5 Takes: MCN | CNet | Light Reading | CED | Rapid TV News

 

#2. NBC와 케이블원, 새해 전날로 전송 계약 마감 일자 닥쳐 와

NBC유니버설(NBCUniversal)은 케이블원(Cable One) 가입자들에게 양사가 새해 전날까지 새로운 전송협약에 이르지 못한다면NBC와 1)텔레문도(Telemundo) 방송국을 포함 9개의 케이블 네트워크를 잃을 수 있다고 경고하기 시작했다.

케이블원은 프로그램 비용의 증가를 늦추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중서부 19개 주에 걸쳐 대략 47만 5천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케이블 사업자, 케이블원은 올해 초 전송계약을 갱신하는 대신 비아콤(Viacom) 채널을 빼기로 결정했었다.

4 Takes: MCN | Fierce Cable | THR | Variety

1)텔레문도 : 미국의 스페인어 TV 방송 네트워크

 

#3. 훌루, FX 오리지널 시리즈 스트리밍 계약 맺어

OTT사업자 훌루(Hulu)는 FX네트워크의 몇몇 인기 시리즈에 대한 스트리밍 권리을 갖기로 21세기 폭스 TV 배급(Twentieth Century Fox Television Distribution)과 계약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훌루 플러스(Hulu Plus)는 FX 프로덕션(FX Productions)이 제작 및 공동 제작한 FX와 FXX의 코미디, 드라마, 미니 시리즈의 신규 및 차기작을 독점 공급하게 된다. 이 계약엔 타이런트(Tyrant), 스트레인(The Strain), 매리드(Married)와 같은 비교적 새로운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훌루의 FX와의 계약은 이번 초 가을 디스커버리(Discovery Communications)와 디즈니/ABC(Disney/ABC Television Group)가 확보했던 라이선스 계약 싹슬이을 비슷하게 따랐다.

5 Takes: The Wrap | WSJ | MCN | THR | Variety

 

#4. FCC, 공식적으로 OTT 재분류 제안

#5. 구글(Google), 헐리우드의 은밀한 반 저작권 침해((anti-piracy) 프로그램 비난

#6. 태블릿TV(TabletTV), KOFY-TV 통한 미국 시장 런칭 계획

#7. 더 많은 시청자가 유료TV를 해지하게 되면, 스포츠는 어떻게 되는가?

#8. 전 세계 4K UHD TV 출하량 700% 증가

#9. NBC유니버설(NBC Universal), 광고주에게 소셜 미디어 보증(Guarantees) 제공

#10. FCC, “2)레드 스킨스(Redskins)”는 금기어라는 주장 받아 들이지 않다

2)레드스킨스(Redskins): 피부가 빨갛다는 뜻의 레드스킨스는 인디언의 호전성을 강조하거나 인디언을 경멸하는 차별적 단어. 미국 연방정부는 NFL 소속 워싱턴 레드스킨스 구단의 이름과 상표가 미국 원주민인 인디언들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는 판정을 내려 레드스킨스 구단이 항소한 상태

 

오늘의 인용

우리는 어딘가에 있는 일부 독재자들이 검열을 실시할 수 있는 이곳 미국 사회에서 살 수 없습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풍자적인 영화를 개봉한다고 사람들을 위협한다면 그들이 싫어하는 다큐멘터리를 보게 될 때 또는 그들이 싫어하거나 훨씬 더한 뉴스를 접하게 될 때, 그들이 무슨 일을 할지 상상해 보십시오. 제작자와 배급사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어쩌면 감정이 상해야만 하는 누군가의 감정이 상하길 원치 않기 때문에 그들이 자체 검열에 관여하기 시작한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그것은 우리가 아닙니다. 미국에 대해 잘 못 알 고 있는 것입니다.

– 미 대통령,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오늘 최고의 트윗

존 애거튼(John Eggerton) @eggerton : FBI: 소니 해킹 배후에는 북한 정부가. 3)MPAA, 이것은 “비열한 범죄 행위다.”  http://www.broadcastingcable.com/news/washington/fbi-north-korea-behind-sony-attacks/136534

3)미국영화협회 미국영화협회(美國映畵協會, Motion Picture Association of America, MPAA)는 미국의 비영리 사업, 교역 협회로, 영화 스튜디오의 사업적 관심을 드높일 목적으로 세워졌다.

Top Stories for 12.4.2014

#1. FCC, 컴캐스트-TWC, AT&T-디렉TV 합병을 위해 다시 숙의 시간 돌입

이들의 비밀 계약 정보가 공공기록에 노출되지 않도록 방송사와 케이블 회사의 법적 문제를 더 신속히 처리하라는 최근 법원의 결정을 감안하여, 미연방통신위원회는 컴캐스트(Comcast)-타임 워너 케이블(Time Warner Cable)과 AT&T-디렉TV(DirecTV) 합병 계약을 검토하기 위해 비공식적인 180간의 시계를 다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컴캐스트와 TWC 합병의 시계는 85일에서 다시 시작한다. 통신회사 AT&T와 위성 TV 사업자 디렉TV의 합병 시계는 6일 전으로 돌아간다. 76일에 멈췄었지만 통신위원회는 AT&T-디렉TV 접수한 날로 부터 70일에서 다시 시작한다. 이는 어떤 결정도 2015년 3월에 나올 가능성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5 Takes: Reuters | MCN | Fierce Cable | Bloomberg | CED

 

#2. 벨 미디어, 크레이브TV OTT 서비스 런칭

캐나다의 통신 및 TV 회사인 벨(Bell)은 새로운 OTT서비스 크레이브TV(CarveTV)를 주요 경쟁자인 넷플릭스(Netflix)나 쇼미(Shomi)의 반 정도 되는 월 4캐나다 달러에 넷플릭스의 가격보다 저가로 공급하기로 했다.

프로젝트 라떼(Project Latter)라고 알려졌던 이 서비스는 1만 시간의 콘텐츠로 다음 주 목요일 12월 11일에 출시된다.  그러나 벨이나 이스트링크(Eastlink) 또는 텔루스 옵틱(Telus Optik) TV에 가입한 사람들만 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5 Takes: TBI Vision | Financial Post | THR | Huffington Post |Advanced Television

 

#3. 컴캐스트, 넷플릭스가 규제기관의 TWC 합병 검토 조작했다고 비난

컴캐스트(Comcast)는 넷플릭스(Netflix)가 자사의 이익을 달성하기 위해 컴캐스트의 TWC(타임워너)합병에 관한 FCC 리뷰를 조작했다고 넷플릭스(Netflix)를 비난했다.

컴캐스트에 의하면, 올해 초 억지로 컴캐스트가 넷플릭스에게 무료로 상호접속(interconnection)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넷플릭스가 의도적으로 컴캐스트 고객에 대한 서비스 성능을 저하시키는 혼잡문제를 만들었다.

3 Takes: THR | Adweek | DSL Reports

#4. 버라이즌(Verizon)과 콕스(Cox), WFXT 재전송 계약 타결

#5. 넷플릭스(Netflix)의 테드 서랜도스(Ted Sarandos)가 티나 페이(Tina Fey)의 NBC 쇼를 선택한 이유

#6. 속도 낸 1)AWS-3 경매 410억 달러 초과

#7. 2)배리 딜러: 5~10년 안에 TV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8. 디즈니(Disney)의 ABC 케이블 네트워크, 리부트 숙고

#9. 넷플릭스, 마르코 폴로(Marco Polo)에 지금까지 가장 큰 내기를 걸어

#10. TV의 경우, 시청자를 낚을 새로운 방법

1)AWS(Advanced Wireless Service) 대역 : 1755-1780/2155-2180㎒, LTE 등 3G 이상의 용도로 이용되는 주파수

2)배리 딜러(Barry Diller) : 억만장자이자 인터넷 업계 실력자, 에리오의 창업자

오늘의 인용

우리의 일부 경쟁자들과 반대자들로부터 자금을 상당히 마련한 새로 발표된 특별 이익 집단은 제시된 컴캐스트-타임워너 합병 거래를 공격하고 있어요. 여기에 진짜 뉴스는 없습니다 – 이미 벌여왔던 같은 논쟁을 벌이고 과거에 퍼부었던 본질적으로는 똑 같은 비난을 다시 퍼붓는 기존의 반대자들이라거나, 또 우리의 과거 거래 리뷰에서 믿을 만한 것을 것이 발견되지 않았죠.

– 컴캐스트(Comcast) 기업 커뮤니케이션, 정부 및 규제 통신 부사장 세나 피츠모리스(Sena Fitzmaurice)

오늘 최고의 트윗

브로드캐스팅&케이블(Broadcasting & Cable) @bcbeat : 상원 법사위원회, 스포츠 방송 중단(blackouts)을 맡다: 상원 법사위는 목요일 긴 대화 시작… http://bit.ly/1zpzZue

Top Stories for 9.24.2014

#1. 컴캐스트, TWC 인수에 반대하는 약탈자들의 노력에 폭발

컴캐스트(Comcast)는 다른 회사들을 사실적 뒷받침도 없이 설득력 없는 수고를 하고 있다고 묵살하면서도 450억 달러 타임워너 인수 안에 반대하는 대부분의 회사들은 앞으로 있을 자신들의 사업에 혜택이나 보려고 하는 약탈자들이라고 연방 당국에 말했다.

이와 같은 대립 발언은 여러 경쟁자들과 공익시민단체들이 제기한 TWC 인수 반대 청원서에 대한 컴캐스트의 응답 요약서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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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뮬미디어, 중소케이블 시청률 조사 위해 닐슨과 협력

TV 방송 전문 타깃 광고 업체 시뮬미디어(Simulmedia)와 닐슨(Nielsen)은 1)롱테일 TV네트워크 측정 연구를 위한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오늘날 소규모 케이블 네트워크상에서 상당수의 시청자 활동이 측정되지 않아 이들의 가치를 적절히 반영한 광고를 판매하기가 어렵다.

현재 조사되지 않는 케이블TV 시청자 측정을 위해 닐슨의 피플 미터(People Meter) 데이터와 시뮬미디어 셋톱박스 데이터를 이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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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롱테일(Long Tail) : 롱테일 현상은 파레토 법칙을 그래프에 나타나는 꼬리처럼 긴 부분을 형성하는 80%의 부분을 일컫는다. 파레토 법칙에 의한 80:20의 집중현상을 나타내는 그래프에서는 발생확률 혹은 발생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부분이 무시되는 경향이 있었다. 그러나 인터넷과 새로운 물류기술의 발달로 인해 이 부분도 경제적으로 의미가 있을 수 있게 되었는데 이를 롱테일이라고 한다.

 

#3. 스타즈, 인수를 위해 자신을 내놓다

스타즈(Starz)는 가능성 있는 인수가 있는지 둘러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회사 경영진은 어제 21세기 폭스 임원들과 만나 가능한 거래를 논의했다.

프리미엄 케이블 스타즈의 가치는 현재 32억 달러로 디스커버리(Discovery Communications)와 디즈니(Walt Disney Co.)가 잠재적 인수자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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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웨더채널(Weather Channel), 4년 안에 4K로 촬영

#5. OTT 사업, 2020년 까지 미국에서 60억불 시장 될 것

#6. 일본, 2020 도쿄 올림픽에 맞춰 유비쿼터스(Ubiquitous) 8K 목표로 정해

#7. LG, 울트라 HD(Ultra-HD)로 토니 베넷(Tony Bennett)/레이디 가가(Lady Gaga) 콘서트 스페셜 선보여

#8. FX, 애플TV(Apple TV) 동영상 서비스 시작, 일부 유료TV 가입자는 배제

#9. ESPN, 엄청난 디지털 및 소셜 트래픽 증가

#10. 제1회 넥스트TV시상식(Next TV Awards) 후보자 공개

 

오늘의 인용

스마트 TV가 인기이긴 하지만 전통적으로 가정에서는 가지고 있는 평면TV를 개선할 필요가 있을 때 이러한 스마트TV 구매를 하고 이는 TV 교체 주기에 맞춰 채택이 확산됩니다. 커넥디트 가전 플랫폼으로서 블루레이(Blu-ray) 플레이어는 잘 해내지 못 하고 있습니다. 반면 수많은 게임콘솔은 이미 거실에서 권리를 주장하며 플랫폼으로 게임이 아닌 용도를 이끄는데 도움이 됩니다.

– 파크스 어소시에이츠(Parks Associates) 연구 소장, 바바라 크라우스(Barbara Kraus)

 

오늘 최고의 트윗

@ReutersUS :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가정 폭력 문제로 광고주들이 NFL과의 계약 중단해야 한다고 생각해: http://reut.rs/1spXaW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