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관물: 버라이즌

Top Stories for 12.22.2014

#1. 폭스뉴스 &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 디시 가입자는 볼 수 없어

폭스와 디시 양사가 송출중단(blackout)을 일으킨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기는 분쟁 속에 이번 주 디시(Dish) 가입자들은 폭스뉴스 채널(Fox News Channel)과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Fox Business Network)의 액세스를 잃었다.

CBS의 12월 5일 송출중단과 약 한 달간 지속된 터너 네트워크(Turner Networks)의 10월 송출중단 등으로 협상 면에 있어서 디시는 힘든 한 해를 보냈다.

5 Takes: MCN | Fierce Cable | Deadline | Variety | B&C

#2. 버라이즌: FCC, 상호협약 규제할 권한 없어

버라이즌(Verizon)은 지난 주 FCC에게 해당 위원회는 넷플릭스(Netflix)가 버라이즌과 맺은 것과 같은 유료 상호접속(interconnection) 협약을 규제할 권리가 없다고 말했다.

넷플릭스는 유료 1)피어링 협약은 ISP가 2)라스트 마일에서 네트워크의 상호연결 지점으로 차별을 바꿀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상업적으로 협상이 이루어진 유료 피어링 협약은 망중립성 고려 사항의 일부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버라이즌은 역사적으로 FCC 스스로가 위와 같은 상호연결 협약을 망중립성과는 별개로 여겨왔고 그러한 협약은 “전형적인 사설 전송 협약이며 3)기간통신으로 규제될 수 없다.”고 말했다.

1)피어링(Peering) 협약 : 넷플릭스 같은 업체들이 자사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를 케이블회사의 망과 좀 더 원활하게 연결하는 대신 급행료를 지불하는 계약.

2)라스트 마일(last mile) : 소비자 가정으로 직접 연결된 전화나 케이블의 일부 시스템, 수신 인프라와 시청 가구 사이의 마지막 접점.

3)기간통신(common carriage) : 설비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공중에게 비차별적으로 전기통신서비스(Telecommunication Service)를 제공하는 통신 서비스

#3. 디렉TV와 폭스 네트워크, TV에브리웨어 계약 체결

디렉TV(DirecTV)와 폭스 네트워크(Fox Networks)는 위성TV 서비스 사업자 디시의 2천만 고객에게 웹과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일부 폭스 네트워크의 프로그램에 대한 인증 액세스를 주기로 계약에 합의했다.

이번 거래로 인증된 폭스의 수신 범위가 미국 유료TV 가구의 약 80%로 확대됐다. 이번 계약으로 인터넷이 연결된 디렉TV 가입자들은 폭스(Fox), 폭스나우(FoxNow) 및 내셔널지오그래픽(NatGeo) 앱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됐다. 또한 FX, FXX, 스포츠 채널인 FS1과 FS2,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National Geographic Channel)과 내셔널지오그래픽와일드(National Geographic Wild)의 전국 방송(feed)는 디렉TV 에브리웨어(DirecTV Everywhere) 플랫폼에서 집밖에서도 볼 수 있다.

5 Takes: THR | MCN | Variety | Advanced Television | Rapid TV News

#4. 디시, 컴캐스트와 저널브로드캐스트(Journal Broadcast)와의 전송 교착상태 해결

#5. 디렉TV와 디즈니(Disney), 전송 협상 계속

#6. 구글(Google), 법원에 미시시피 검찰총장의 ‘불법’ 콘텐츠 소송 금지 요청

#7. 페이스북 TV(Facebook TV) 쇼? HLN, 소셜미디어 대기업과 함께 파일럿 제작

#8. FCC 경매가 명확히 해… 4)EOBC는 이에 대해 이의 제기

#9. 5)타이틀2가 소비자 요금 150억 달러 증가를 의미한다고? 헛소리!

#10. 북미의 모든 업스트림 대역폭 사용에서 넷플릭스의 업로드 트래픽 기이하게 9.5% 증가

4)EOBC : 방송 연합을 위한 기회 증진 (The Expanding Opportunities for Broadcasters Coalition)

5)미국 통신법 706조에서는 FCC 및 주정부에게 모든 미국인이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합리적이 고, 시의적절하게 이용가능하도록 보급을 촉진할 의무를 부여하고 있으며, 의회는 정기적으로 초 고속 인터넷 서비스의 보급정도를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보급확대를 위한 정책추진 권한을 FCC 에 부여하고 있음. 1996년 재정된 미국 통신법은 산업을 4가지로 분류하고 있는데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통신사업자는 타이틀 2(Title II)로 분류돼 강력한 규제를 받지만,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는 규제의무를 부과 받지 않는 정보서비스에 해당하는 타이틀1으로 분류된다.

오늘의 인용

넷플릭스(Netflix)나 아마존(Amazon)같은 SVOD 서비스에서 액세스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많을수록, 소비자들은 같은 콘텐츠를 보기 위해 광고를 끝까지 앉아서 보기 힘들어진다. 이것은 프로그래머들에게서 시청률과 광고 수익을 감소시키고 있고, SVOD 서비스의 콘텐츠 라이선스 수수료는 이를 보전해 주지 않고 있다.

– VOD IT 기업 블랙애로우(BlackArrow) 사장, 닉 트로이아노(Nick Troiano)

오늘 최고의 트윗

Broadcasting & Cable @bcbeat : 디즈니(Disney), 5)NCTC와 재전송 협약 체결 http://bit.ly/1JKoy77

5)NCTC : (National Cable Television Cooperative) : 주로 시골 지역의 케이블 시스템을 이용하는 가입자, 5백만 명을 대표하는 구매 컨소시엄.

Top Stories for 7.11.2014

#1. 버라이즌, 넷플릭스 비난

버라이즌(Verizon)은 현재 진행 중인 넷플릭스(Netflix)와의 갈등에 또 다른 일제사격을 퍼부었다. 통신회사 버라이즌은 넷플릭스 고객이 온라인 서비스 시청 중에 혼잡을 경험하는 것은 넷플릭스의 책임이라는 것을 밝히는 기술적인 실험을 시행했다고 말했다.

넷플릭스가 자사의 고객에게 버퍼링의 문제가 버라이즌 책임이라고 안내하는 통지를 보낸 이후 이 두 회사는 설전에 휘말려 있다. 버라이즌은 지체없이 정지통보를 냈다.

5 Takes: MCN | Fierce Cable | Home Media | Bloomberg | DTVE

#2. FCC, 컴캐스트/타임워너 합병 검토 착수

FCC는 비공개로 열리는 180일간의 컴캐스트(Comcast)/타임워너케이블(Time Warner Cable)의 합병 검토가 공식적으로 시작된다고 목요일 공지를 발표했다.

이 위원회는 (컴캐스트의 차터 커뮤니케이션스(Charter Communications)와의 1)스핀오프 거래를 포함해) 450억 달러의 매매에 관한 논평을 요구하고 있다. 초기 논평은 8월 25일로 예정되었으며 최후 논평은 10월 8일이다.

5 Takes: B&C | Re/code | L.A. Times | Deadline | Variety

1)스핀오프(Spinoff) : 기업분할. 회사의 한 부문을 분리 독립시키는 것으로 모회사가 자회사의 주식을 받아서, 모회사의 주주에게 분배하는 회사 조직의 재편성.

#3. 폭스, 가을 프리미어 방송 일정 공개

폭스는 전통적인 시작일 전에 많은 프로그램을 포진시키고 일부는 10월에 붙들어 두며 가을 첫 에피소드(premiere) 방영 날짜를 목요일 발표했다. 10월 5일 물레이니(Mulaney), 11월 7일 마스터쉐프 주니어(Masterchef Junior)를 끝으로 첫 방송 일정만 두 달이 걸린다.

폭스는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유토피아(Utopia)의 첫 에피소드 방영 일자를 9월 9일 화요일 저녁 8시로 정규 편성시간이 변경되기 전까지 9월 7일로 NFL 일요일 경기 바로 뒤에 가장 좋은 자리에 준다. 유토피아는 9월 12일을 시작으로 금요일 밤도 방송된다.

4 Takes: B&C | Media Life | Adweek | Deadline

* 미국 드라마 시즌제 관련 글 : http://midniteblue.tistory.com/57

#4. 하원 법사위, ‘클린(Clean)’ 위성법안 통과

#5. 콘텐츠가 왕, 그러나 오래가지는 않을 것: 애널리스트

#6. 컴캐스트 합병에 관해 디즈니(Disney)와 CBS가 질의 받아

#7. 넷플릭스, 히트작도 있고 에미상도 타고 가입자도 얻었지만 케이블과의 싸움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8. 잠깐만: 월드컵 라이브 스트리밍 신호가 라이브 TV 신호보다 자주 한참 뒤쳐진 이유

#9. 코지코(Cogeco), IPTV 프로젝트 중단하고 티보(TiVo) 받아들여

#10. 젊은층에서 저작권 침해가 가장 많아

오늘의 인용

2)ACA는 하원 법사위원회가 3)NAB의 원거리 신호 저작물 이용계약을 없애달라는 요구를 거부해, 이로써 많은 경우에 케이블 고객들은 실제로 자신들의 지역 사회와 관련된 뉴스와 날씨를 제공하는 TV 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상하원의 법사위원회가 케이블의 원거리 저작물 이용을 현행대로 유지키로 통과시킨 법안으로, ACA의 관심은 상원 통상위원회와 재전송 동의를 지배하는 규칙 및 규정 개정의 필요성으로 돌려졌다. 이 규칙들은 확실히 깨졌고 스텔라 재승인의 일환으로 급히 개선될 필요가 있다.”

– ACA협회장 겸 CEO 매튜 폴카(Matthew Polka)

2)ACA : 미 케이블 협회. American Cable Association

3)NAB : 전미방송인협회. 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오늘 최고의 트윗

@TVTechnology : 맥아담스 : 에리오(Aereo)의 성모 기도 http://ow.ly/z2QwE

Top Stories for 6.23.2014

#1. 법원, 케이블비전에 제기한 결합상품 소송 기각해달라는 비아콤의 시도 거절

케이블비전(Cablevision)이 케이블 사업자와 가입자에게 원치 않는 채널을 강제로 구매시켰다고 비아콤(Viacom)을 고소한 반독점 소송에 대해 비아콤이 이를 기각해달라 했으나 금요일 연방판사가 비아콤의 노력를 거절했다.

맨해튼 판사 로라 테일러 스웨인(Laura Taylor Swain)은 비아콤이 8개의 “의무(must-have)” 채널의 허가하기 위해 자신들에게 팔라디아(Palladia), MTV Hits 및 VH1 Classics을 포함해 케이블비전(Cablevision)에게 저조한 시청률의 14개 채널을 강제로 송출토록 했다는 반독점(anti-trust) 주장을 뒷받침하는 충분한 증거를 케이블비전이 제출했다고 판결 내렸다.

5 Takes: MCN | Reuters | Bloomberg | Ars Technica | Fierce Cable

#2. ABC, 업프론트 논의 마무리

보도에 따르면, ABC는 작년보다 살짝 하락한 4~%의 1)CPM 증가율을 얻으며 대부분의 업프론트 협상을 마쳤다.

2013년, ABC는 적어진 CPM 수익에 만족하길 거절하며 8월 중순까지 업프론트 협상을 마치지 않았다. 이는 7~8%의 수익을 얻은 네트워크가 승리한 싸움이다. 그러나 올해 ABC는 그렇게 많은 자금을 조달하지 못했다. 이 네트워크는 무척 중요한 연령층인 18~49세 사이에서 4위로 이번 시즌을 끝냈다. 프라임 타임대 평균 시청자는 760만 명으로 3위를 기록하며 전체 시청자는 3% 떨어졌다.

5 Takes: Ad Age | Variety | RBR | Media Life | Media Post

1)CPM(Cost per mille, cost-per-thousand, cost per thousand viewers) : 1,000회 노출당 광고비를 지급하는 방식. 라틴어로 mille는 1천을 뜻한다.

 #3. 버라이즌이 디시의 무선 주파수대에 관심을 보여 디시 주가 급등

버라이즌(Verizon)이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의 무선 주파수대역 구매를 논의했다는 뉴욕 포스트의 보도가 나간 후, 이 위성 TV 사업자의 주가는 금요일 개장 초반에 (주당 2달러) 3%이상 상승했다.

애널리스트들은 디시의 주파수 가치를 약 170억 달러로 이 회사가 지난 몇 년 동안 회사를 축적하는데 지출한 30억 달러보다 5배나 많게 평가했다. 버라이즌이 자사가 디시 인수를 추진하기 원한다는 루머를 진정시키고 몇 주 만에 이 뉴스가 나왔다.

5 Takes: MCN | NY Post | Reuters | Fierce Cable | RBR

#4. 디즈니(Disney), 최근 뜨거운 바이스미디어(Vice Media) 입찰에 합류

#5. AT&T/디렉TV(DirecTV), 공정한 요금 조건 필요하다

#6. 망중립성에 관한 논쟁에서 모두가 오해하고 있는 것

#7. 업프론트의 케이블 예산 믿을 수 없을만큼 낮아

#8. 첼시 핸들러(Chelsea Handler)는 넷플릭스(Netflix)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어떻게 바꾸었나

#9. BBC, Ultra-HD 시험방송시작

#10. TV와세컨드스크린사용의숨은뜻

오늘의 인용

“동계 올림픽은 시장에서 늘고 있는 광고 지출을 약 6억 달러 추가하며 1분기 예견되었던 횡재를 안겨 주었다. 그러나 이벤트의 본질은 이 돈이 제한적으로 분배되며 시장은 모든 영역에 혜택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올림픽이 기여한 부분을 빼면 남은 광고비의 성장률은 4%가 좀 안 된다.”

– 시장조사업체 북미 칸타 미디어(Kantar Media) 수석조사원, 존 스왈른(Jon Swallen)

오늘 최고의 트윗

Multichannel News @MultiNews : 컴캐스트(Comcast), 모바일 서비스 ‘엑스피니티 (Xfinity) TV GO’ 사이트에 크롬(Chrome) 지원 추가 http://bit.ly/1mdKfkV

Top Stories for 6.16.2014

#1. 유니비전 월드컵 시청자 수가 ESPN보다 많아

스페인어 방송인 유니비전(Univision)네트워크는 2014년 월드컵 개막 경기에서 ESPN의 영어 방송을 14%차로 이기며 총 510만 명의 시청자를 이끌어냈다.

사람들은 영어 중계 방송보다 스페인어 방송에 더 관심을 보이는 듯하다. 유니비전은 첫 이틀 간 ESPN을 전체 시청자에서 34% 그리고 18~49세 시청자에서는 21% 앞질렀다.

4 Takes: The Wrap | Media Life | Lost Remote | MCN

#2. 1)NCTA: FCC가 피어링를 이해하도록 돕겠다

NCTA는 FCC 위원장 톰 휠러(Tom Wheeler)이 넷플릭스와 같은 대형 온라인 동영상 유통업체와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사이에 맺어진 2)피어링 협약을 이해하도록 돕겠다고 제안했다.

이 제안은 휠러가 FCC가 넷플릭스(Netflix)가 컴캐스트(Comcast)와 버라이즌(Verizon)과 맺은 상호연결 협약을 조사하겠다고 발표하고 난 후, 금요일에 나왔다.

3 Takes: B&C | Fierce Cable | The Hill

1)NCTA : 전미케이블협회(The National Cable Telecommunications Association)

2)피어링 (Peering) 협약 : 넷플릭스 같은 업체들이 자사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를 케이블회사의 망과 좀 더 원활하게 연결하는 대신 급행료를 지불하는 계약.

#3. 디시, OTT 서비스를 위해 ‘3)코드커터, 4)코드네버와 코드헤이터’ 겨냥

디시(Dish)는 자사의 새로운 인터넷 기반 TV 서비스의 시작하고 운영하기 위해 빠르게 이동하고 있으며 새로운 서비스의 고객으로는 코드커터(cord-cutter), 코드네버(cord-never)와 코드헤이터(cord-hater)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시의 인터랙티브 및 고도화 TV 국장 아담 로위(Adam Lowy)에 따르면, 이 회사는 신규 사업을 위한 자신들의 콘텐츠 라이센싱에 대한 자사의 전통적인 위성 서비스도 이어진다고 모든 네트워크에 이야기하고 있다. 디시는 현재 서비스 론칭을 위한 기술적 인프라를 마련하는 중이다.

4 Takes: MCN | Gigaom | Digital Trends | Fierce Cable

3)코드커터 : 유료 방송 서비스를 해지하고 넷플릭스나 훌루 같은 타 서비스에 가입하는 고객

4)코드네버: 어릴 때부터 인터넷 등 IT매체를 통한 동영상 시청에 익숙한 이른바 유료 방송 서비스를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은 고객

#4. NBC 소유방 송국의 TV 에브리웨어(TV Everywhere) 데뷔 일정 연기

#5. 피보탈리 서치(Pivotal Research), 2014년 미국 광고 성장 예상치 급격히 올려

#6. 5)카를로스 슬림, 유니비전 입찰 주시

#7. 로쿠(Roku) CEO, 인터넷 동영상 및 TV의 상태를 논하다

#8. 넷플릭스(Netflix), 써드파티(Third-party)개발자들을 위한 API 지원 중단

#9. 드림웍스TV(DreamWorksTV)의 유투브(YouTube) 데뷔로 슈렉(Shurek)이 블로거(Vlogger)되다

#10. 한편 캐나타에서는: 망중립성 지지자들, 모바일 TV 겨냥

5)카를로스 슬림(Carlos Slim) : 멕시코의 기업인이자 통신재벌로 2007년 한때 빌 게이츠를 제치고 세계 1위 갑부에 자리하기도 했다.

오늘의 인용

“텔레비전이 여전히 팬들이 월드컵을 경험하는 방법의 중심으로 남아 있는 동안, 광고주들은 이 경험의 형성을 돕는데 그 어느 때보다 디지털 미디어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몇 년 동안, 인터넷 광고는 텔레비전의 브랜드 구축 파워를 보충하는데 훨씬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 제니스옵티미디어(ZenithOptimedia) CEO, 스티브 킹(Steve King)

오늘 최고의 트윗

@VideoNuze :TV는 동영상(video)이지만 동영상도 TV인가? http://www.videonuze.com… via @videonuze #VideoAdSummit

Top Stories for 6.13.2014

#1. FCC, 넷플릭스가 불만을 봉쇄하는지 조사 중

넷플릭스(Netflix)의 불평이 나오고 몇 달이 지나고 나서, FCC가 넷플릭스의 가입자들이 시청해오고 있는 컴캐스트(Comcast)와 버라이즌(Verizon)의 스트리밍 화질 문제를 살펴보기로 했다. 양측 모두가 상대방에게 책임이 있다며, 자사의 서비스 속도를 저하시킨 것으로 추정되는 네트워크 혼잡에 관해서 넷플릭스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들과 격렬한 공개 논쟁을 벌여왔다.

FCC 위원장, 톰 휠러(Tom Wheeler)는 금요일 위원회가 컴캐스트/넷플릭스 및 버라이즌/넷플릭스 간의 유료 1)피어링 협약을 입수해서 다른 ISP와 콘텐츠 사어자들에게 정보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5 Takes: The Verge | MCN | CNN Money | Variety | The Wrap

1)피어링(Peering) 협약 : 넷플릭스 같은 업체들이 자사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를 케이블회사의 망과 좀 더 원활하게 연결하는 대신 급행료를 지불하는 계약.

#2. 유니비전, CBS 및 타임 워너와 판매 가능성에 관해 논의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스페인어 TV 사업을 지배하고 있는 유니비전 커뮤니케이션스(Univision Communications)는 CBS와 타임 워너(Time Warner)를 포함해 미디어 기업에 자사를 매각하는 것을 의논했다.

이 방송사는 최소한 200억 달러의 판매대금을 원한다고 밝혔다. 유니비전과 CBS 혹은 타임 워너와의 조합은 미디어 산업의 합병 동향에 정말 매우 전략적 응답이 될 수 있다.

5 Takes: B&C | Variety | THR | Media Life | RBR

#3. 컴캐스트, 올해 말까지 자사의 유투브 경쟁 플랫폼 테스트한다

수요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내일의 TV(TV of Tomorrow) 연설에서, 컴캐스트의 동영상 수석 부사장 매트 스트라우스(Matt Strauss)는 유료TV 사업자, 컴캐스트가 유투브(YouTube)처럼 새로운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테스트를 하려 한다고 기가옴(GigaOM)에 말했다. X1 box 상에서 앱으로 사용 가능할 것이다.

스트라우스는 이 서비스로 창작자들이 직접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지만 전문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말했다. 컴캐스트는 사용자가 만든 콘텐츠에는 관심이 없다. 새로운 플랫폼은 특히 넌리니어 웹 파트너의 큐레이트된 콘텐츠 장단편 모두를 포함한다.

5 Takes: GigaOM | Video Ink | Fierce Cable | Venture Beat | CED

#4. 셰인 스미스(Shane Smith), 바이스(Vice)의 가치는 두 배가 되었고 ‘우리는 모두에게’ 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5. 맥아담스(McAdams) : TV의 현재 변화

#6. 파웰(Powell), 2)코드커터들 걱정 안 한다고 말해

#7. 에리오(Aereo)가 대법원에서 승소하면 미디어 주식은 어떻게 되나?

#8. TV 네트워크 시처자 습관의 변화까지 잡아내고 있다

#9. DVB, 단일 DVB-T2 채널에서 UHD와 모바일 TV 시연키로

#10. 미국, 아직도 TV 광고 시장이 디지털 동영상 시장보다 더 성장 중

2)코드커터(cord-cutter) : 유료 방송 서비스를 해지하고 넷플릭스나 훌루 같은 타 서비스에 가입하는 고객

오늘의 인용

“이제 성인 인터넷 사용자의 약 60%는 아이패드(iPad)나 킨들 파이어(Kindle Fire) 같은 태블릿을 소유하고 있다. 휴대용 플랫폼이 태블릿 시청의 3/4이 소비되는 가정에서 급속하게 세컨드TV가 되고 있다. 이는 아이패드가 처음 소개되었던 바로 그 주 TDG가 내놓았던 예측과 일치한다.”

– 미디어 전문 컨설팅업체 The Diffusion Group(TDG) 사장겸연구소장, 마이클 그리슨(Michael Greeson)

오늘 최고의 트윗

@Mediabistro : 렌트랙(Rentrak) 또는 닐슨(Nielsen)? 방송사들이 이 둘 중에 하나를 택하는 이유 http://mbist.ro/1vbe34s

Top Stories for 6.10.2014

#1. 상원 법사위, 1)스텔라 법안 공표

미 상원 법사위원장 패트릭 리히(Patrick Leahy)는 화요일 5년 간 스텔라 법안을 재승인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이 법안의 핵심 조항은 올해 말에 파기될 예정으로 위성TV 사업자가 달리 방송 프로그램을 볼 방법이 없는 가입자들에게 방송 프로그램을 제공하지 못하게 된다.

2 Takes: MCN | The Hill

1)스텔라 법안 : Satellite Television Extension and Localism Act (STELA). 위성TV 확대 및 지역주의법. 제휴 네트워크 TV 방송 콘텐츠를 전송하는 위성 사업자에게 포괄적 허가를 준 법안으로 허가 절차의 현대화 및 간소화하고 위성 사업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콘텐츠를 더 많이 제작하도록 장려하는 조치도 포함됐다. 위성TV 사업자가 방송 수신을 하지 못 하는 먼 거리의 지방 가입자들에게 방송 신호를 재전송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를 주는 법안으로 이 법안이 없다면 방송 수신 영역에 거주하지 않고 있는 100~150만 명이 CBS, NBC, ABC 및 Fox 시청을 할 수 없다. 5년 후 개정되어야 하며 2014년 12월 31일 만료된다.

#2. 넷플릭스, 버라이즌의 법적 위협 후 ISP 속도저하 메시지 중단

넷플릭스(Netflix)는 월요일 인터넷 혼잡을 두고 두 회사 사이의 긴장을 완화시킬 움직임으로 자사의 TV 프로그램과 영화 전송이 느리다며 버라이즌(Verizon)의 인터넷 서비스를 비난했던 메시지 발신을 중단한다고 말했다.

또한 동영상이 버퍼링 걸릴 때 화면상에 나타나는 메시지는 6월 16일 종료될 “소규모의 테스트”였다고 말했지만 넷플릭스의 대변인 요리스 에버스(Joris Evers)는 블로그에서 경보가 계속 될 수도 있다는 선택의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4 Takes: Reuters | MCN | Variety | re/code

#3. 타임 워너, 바이스 미디어 주식을 놓고 회담

타임 워너(Time Warner)는 회사의 가치가 20억 달러가 넘는 것으로 평가되는 바이스(Vice)의 지분을 대거 매입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폭스(Fox)는 작년 시가총액 14억 달러의 바이스 지분 5%을 사들였다.

미디어 대기업들은 최근 인터넷 동영상 플레이어에 큰 관심을 가져왔다. 지금까지 가장 큰 거래로, 디즈니(Disney)는 지난 달 MCN에 최소 5억 달러를 지불하며 메이커 스튜디오(Maker Studios)의 인수를 마무리 지었다.

3 Takes: The Wrap | Variety | Forbes

#4. 월드컵, 미국시청자는따놓은당상

#5. TV 몰아서시청하기(Binge TV Watching), 인터넷트래픽의 84% 차지

#6. TV프리덤(TVFreedom), 유료TV를사기꾼으로낙인찍어

#7. 소니(Sony), 올가을플레이스테이션TV(PlayStation TV) 99달러에내놓기로

#8. 주문형동영상의홍보영상이 TV 시청을증가시킬수도

#9. 넷플릭스(Netflix)의리드헤이스팅스(Reed Hastings), 억만장자대열에합류

#10. 라이온스게이트(Lionsgate) TV 부문사장케빈베그스(Kevin Beggs), LA에서열리는 Next TV Summit & Expo에서기조연설하기로

오늘의 인용

“NAB는 의장 리히(Leahy)와 간부 회원 그래슬리(Grassley)가 도입한 협의(narrow)의 스텔라 재인증 법안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 제정법으로 미국 전역의 커뮤니티는 지역 방송사에게 없어서는 안 될 뉴스, 엔터테인먼트 및 생활(lifeline) 프로그램으로부터 계속해서 얻는 이익을 보장받죠. 뿐만 아니라 이 법안은 위성 산업이, 방송 프로그램을 독자적으로 무료로 지상파로 받아 보는 소비자들, 특히 전통적으로 다른 매체시청자들로부터 서비스를 충분히 받지 못한 시청자들을 해치지 않고 미국의 시골에도 서비스할 수 있게 보장합니다.”

– NAB 회장 겸 CEO 고든 스미스(Gordon Smith)

오늘 최고의 트윗

@SwanniOnTV : 분노! 네트워크는 유료TV 요금 증가의 비난을 피하려 한다. http://bit.ly/SL9mjv

Top Stories for 4.29.2014

#1. 넷플릭스, 버라이즌과 상호 접속 협정 체결

넷플릭스(Netflix)는 버라이즌(Verizon)과 가입자에게 스트리밍 콘텐트의 속도와 품질을 개선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자사의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더 빠르게 스트리밍하기 위해 넷플릭스가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에 비용을 지불하는 두 번째 계약이다. 컴캐스트와의 첫 번째 계약은 두 달 전에 발표되었다.

비록 넷플릭스가 미국에서 가장 큰 2개의 광대역 ISP사와 유료 1)피어링 협약에 동의를 했지만, 이건 넷플릭스가 선호한 것이 아니다. 넷플릭스는 오히려 (분쟁에서의) 합의가 자유로운 피어링 및 넷플릭스가 제공하는 네트워크 엣지 캐시를 사용하는 사설 콘텐트 전송 네트워크, 2)오픈 커넥트(Open Connect)를 계약하려 했다. 컴캐스트(Comcast)와 같은 ISP가 구글(Google), 아마존(Amazon)같은 회사와 맺은 비슷한 계약을 공개할 수도 있었기 때문에 이를 부분적으로 꺼려왔다.

5 Takes: USA Today | MCN | CNet | re/code | Gigaom

1)피어링(Peering) 협약 : 넷플릭스 같은 업체들이 자사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를 케이블회사의 망과 좀 더 원할하게 연결하는 대신 급행료를 지불하는 계약.

2)오픈 커넥트 : 넷플릭스와 인터넷 망사업자를 직접 연결하는 구상.


#2.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오리지널 소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X박스(Xbox)용 오리지널 프로그램의 출시를 강조하면서 4명의 발표자와 함께 뉴프론트가 월요일 시작됐다. 오랜 동안 게임 콘솔용 주요 프로그램 개발을 집적거렸던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X박스 오리지널(Xbox Originals)이라 불리는 일련의 TV 프로그램, 영화 및 특집을 서비스한다.

게임 “헤일로(Halo)”를 원작으로 한 라이브 액션 프로그램 2편을 포함해 콘텐트를 제공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청자가 결과를 결정할 수 있는 대화형 기능 같은 멋진 특징을 가진 영화, 포시빌리아(Possibilia)도 검토했다.

5 Takes: Media Life | B&C | Video Ink | The Verge | DigiDay


#3. IAB: 디지털 동영상, TV 예산을 잠식

온라인 광고 마케팅‧컨설팅 업체 인터액티브 애드버타이징 뷰어로(Interactive Advertising Bureau)가 297명의 광고 임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온라인 동영상 광고가 향후 몇 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하게 되면서 이 증가된 상당한 금액은 TV 예산에서 나오게 될 것이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65%는 2013년 그들이 지출했던 것 보다 올해 디지털 동영상에 더 많은 지출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응답했으며 2/3는 TV의 수익을 늘어나는 디지털 동영상에 대한 비용 지에 옮겨 사용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3 Takes: Media Life | Video Ink | Advanced Television


#4. 전미케이블방송협회(NCTA) 회장, 마이클 파웰(Michael), 높은 스포츠 수수료와 에리오(Aereo) 및 케이블가 전환기에 있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해
#5. NBC, 트위터(Twitter)의 TV 이야기에서 허점을 찾아
#6. OTT 시장, 2019년 안에 500억 달러 넘으며 2배 성장할 예정
#7. 업프론트 예측 : 방송사 하락하고 케이블은 5% 상승
#8. ENG로써 헬기(Choppers) 대 드론(Drones)
#9. BSkyB, Ultra-HD용 셋톱박스 ‘프로젝트 에단(Project Ethan)’ 준비
#10. 휠러(Wheeler), 5월 20일 하원 청문회에서 증언

오늘의 인용

“기존의 사업과 마찬가지로 영화 사업도 여러 면에서 도전 받고 있으며 성장 사업이 아니다. TV는 성장 사업이다. 짧은 형태의 콘텐트는 성장 사업이다. 영화는 성장 사업이 아니다. 주주들은 자기 고유의 방식에서 빠져 나올 수 없는 기업에 갇혔다. 정말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수 많은 세대 동안 존재해왔던 윈도우를 벗어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난 그게 10년 후일 것이라 생각한다.”

– 드림웍스애니메이션(Dreamworks Animation) 최고경영장, 제프리카젠버그(Jeffrey Katzenberg)


오늘의 트윗

@Techmeme : 시청 습관이 진화하면서 케이블 사업자, 번들 TV 채널에 집착 (@carr2n) http://www.nytimes.com/2014/04/28/business/media/new-challenges-chip-away-at-cables-pillar-of-profit.html http://www.techmeme.com/140429/p9#a140429p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