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tories for Mar.18.2015

#1. 소니, 3개 시장에서 플레이스테이션 뷰 웹TV 서비스 런칭

수천 명의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 사용자만 초대한 베타 테스트 이후, 소니(Sony)는 자사의 OTT 유료TV 서비스인 플레이스테이션 뷰(Vue)를 뉴욕, 시카고, 필라델피아 등 3개의 시장에서 런칭했다. 이 서비스 요금은 월 49.99달러로 디시네트워크(Dish Network)의 슬링TV(Sling TV)보다 150% 비싸다.

슬링TV보다 가격이 높은 부분적인 요인은 플레이스테이션 뷰가 라이브와 주문형TV 뿐 아니라 케이블이나 위성 가입없이도 TV프로그램, 영화 및 스포츠경기를 바로 게임 콘솔에 스트리밍해주는 클라우드(cloud) 기반의 DVR을 결합했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은 28일까지 저장할 수 있다. 월 요금 20달러인 슬링TV는 DVR이나 주문형(on-demand) 기능은 없다.

5 Takes: MCN | The Verge | Cnet | NY Times | Home Media

 

#2. 디렉TV, 22개의 라이브 스트리밍 채널 추가

디렉 TV(DirecTV)는 옥외(out-of-home) 라이브 스트리밍 라인업에 22개 채널을 추가해 총 90개 가까운 채널을 서비스하게 됐다. 신규 채널에는 카툰네트워크(Cartoon Network), CNN, 코미디센트럴 (Comedy Central), 갤러비전(Galavision), MTV,니켈로디온(Nickelodeon), VH 1 등이 포함된다.

이 채널들은 디렉TV 인증 앱이나 웹사이트DirecTV.com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디렉TV는 보도자료에서 스트리밍하는 가입자 수가 작년에 40% 증가했다고 말했다.

4 Takes: MCN | Fierce Cable | TV Predictions | HD Report

 

#3. 애플, 프로그램 파트너 유인위해 TV 데이터 공유 제안

수요일자 뉴욕포스트(New York Post) 기사에 따르면, 애플(Apple)은 프로그래머들이 곧 나올 자사의 OTT 서비스에 사인하도록 기꺼이 관객(audience) 데이터를 이들과 나눌 용의가 있다. 이 데이터로 광고주들은 애플 서비스에서 더 효율적으로 관객을 겨냥할 수 있다.

스트리밍 시장의 초기 리더들, 특히 1)SVOD 서비스인 넷플리스(Netflix)와 아마존(Amazon)이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적인 시청률 공유를 거절한 상태에서 시청자 데이터의 접근은 콘텐츠 회사에겐 관심사였다

4 Takes: NY Post | Fierce Cable | Engadget | BGR

1)SVOD(Subscription Video-on-Demand: 예약주문형비디오)는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에서 정액제 요금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서비스, PC뿐아니라태블릿,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디바이스에서도 이용가능함. VOD에서 프로그램편당 이용요금을 결제하는 것과 달리 1개월 단위로 프로그램요금을 결정하는 정액제 방식. 넷플릭스(Netflix), 훌루(Hulu), 아마존(Amazon) 등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산업이 이에 해당된다.

 

#4. 애널리스트: 잠재적 코드커터, 유료TV의 전망을 보다 *

#5. C3또는 C7: 이게 정말 중요한가?

#6. 2)스탠리컵(stanley Cup) 플레이오프 경기 미국에 방송

#7. 페이스북(Facebook) 덥석 TV를 물다: 애널리스, 소셜 대기업은 2017년까지 동영상 광고에서 38억 달러 벌어들일 것

#8. 다량의 FCC 데이터베이스, 미래 전파 공유에 대한 좋은 징조가 아닐 수도 있어

#9. 디렉TV(DirecTV): 2020년까지 4K 채널 50-70개로

#10. 미국 영화협회(MPAA)의 크리스 도드(Chris Dodd), 업계의 대변동과 영화사 충돌을 직면

* 기사와 반대되는 댓글이 있어 재밌음.

2)스탠리 컵(Stanley Cup): 해마다 내셔널 하키 리그(National Hockey League/NHL)의 시즌을 마감하는 플레이오프전의 우승 팀에게 주어지는 트로피.

 

오늘의 인용

“정말 중지될 수 없는 몇가지 힘이 있습니다. 시청자들은 자신들이 더 많이 제어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이동할 것입니다. 지금이 밤 8시 30분이고 영화가 보고 싶다면, 즉각 보고 싶을 것입니다. 그리고 광고없이 전달될 수 있다면 더 좋겠지요. 이 점이 지금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제3의 TV 혁명입니다.”

– 큐리오시티스트림(CuriosityStream) 및 디스커버리 채널(The Discovery Channel) 설립자, 존 헨드릭스(John Hendricks)

 

오늘 최고의 트윗

Broadcasting & Cable @bcbeat : NAB, 집행국(Enforcement Bureau Proposal) 제안에 대해 우려 http://bit.ly/1BUia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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