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tories for 11.26.2014

#1. 디시와 CBS, 새 연장 계약 합의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와 CBS는 1)재송신동의(retransmission consent) 협상을 다시 한 번 연장하는데 합의했다. 이번 연장은 회담이 계속되는 다음 주 초까지다.

적어도 이번 확장은 회담에 일부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암시한다. 디시는 현재 다음 주 컴캐스트(Comcast Corp.)의 지역 스포츠 네트워크 스포츠넷(SportsNet)과의 협상을 위한 종료 날짜를 두고 마감 시한 연장 하에 타임 워너와도 협상 중에 있다.

5 Takes: MCN | Variety | Bloomberg | CED | TV Predictions

1)채널전송 규제인 의무재송신 규제(must-carry)가 있는데, 이는 원칙적으로 미국 MVPD는 지상파 station의 동의 없이는 지상파 채널을 재송신할 수 없음(Communication Act Sec. 325, 614, 615)을 규정하고 있다. 1992년 이전까지는 minor 네트워크 제휴 station 및 독립 station은 케이블을 통해 서비스되지 않을 경우가 많았으며, 이에 따라 FCC는 소규모 지상파가 케이블을 통해서 전송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고려하게 된 것이 도입배경이라고 할 수 있다. 그 후 FCC는 지상파 station에게 (채널 제공 대가를 포기하는 대신) 케이블을 통해 재송신되도록 하거나(must-carry), 대가를 받고 케이블과 협상(retransmission consent)하는 것 중의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NBC, 11월 18~49세 시청률에서 1위

NBC는 탐나는 연령대인 18~49세 사이 시청자 층에서 11월 3주 연속 완승을 거두며 마무리 하게 된다. 반면 CBS가 여전히 11월 전체 시청자에서 우위를 차지했다. NBC는 지역 방송국의 광고료를 2.3에 맞추며 2.0으로 2위인 ABC를 수월하게 앞서며 4번째주를 마칠 것으로 예상한다. CBS는 1.8로 3위를 폭스(Fox)는 1.3으로 4위, CW는 유니비전에 쳐진 6위가 된다.

NBC의 승리는 일요일 밤 미식 축구 경기로 다시 한 번 크게 동력을 받았다. 11월 조사 기간 동안 NBC의 일요일 밤 편성은 평균 시청률 6.0이었다.

3 Takes: B&C | Media Life | Media Post

 

#3. 2)MSO, 티보 가입자 510만명 견인

티보(TiVo)는 순 매출액과 5백만 명이 넘는 가입자 등 2014년 강력한 3분기 실적을 보고했다.

티보의 주요 동력은 MSO들과의 협약으로 510만 명이 넘는 전체 가입자를 가져다 준 총 32만 8천명의 원인이 되었고 MSO 수익에서 매년 37%의 성장률을 가져다 주었다. 현재 이 수치는 2013년의 두 배나 된다.

4 Takes: MCN | Rapid TV News | Broadband TV News | Media Post

2)MSO : 컴캐스트, 디렉TV, 디시 네트워크 등의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ultiple-system operator)

 

#4. 법정 변호사, FCC 찬성에 일그러져

#5. ATSC 3.0 : 우리는 어디까지 와 있나

#6. 3)SVOD 확대되면서 미국 TV 시청자 감소

#7. 4K TV 출하량, 2014년에 640만 대로 급등

#8. TV 사장들, 끔찍한 시청률이 당장 멈출 것 같지 않아

#9. 전문가: 세컨드 스크린은 프로그램을 향한 시선을 잃는다는 의미일 수 있다

#10. HBO, 오스카 상을 수상한 감독의 문제적 사이언톨로지 영화 준비

 

오늘의 인용

우리의 소매 사업에서 엄청난 마찰이 있어왔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4)케이블카드를 뛰어 넘으려 하고 있다. 간단하게 우리 쟁점은 우리가 진짜로 성능이 더 좋은 다운로드할 수 있는 새 보안 기준으로 전환하기 전까지 케이블 업계가 케이블카드를 지원하도록 확실히 하는 것이다.

– 티보(TiVo)의 사장 겸 CEO, 톰 로저스(Tom Rogers)

4)케이블카드(CableCard) : 신형 텔레비전 수상기 뒤에 바로 꽂으면 최소한의 기능만 가능하긴 하지만 셋톱박스 없이도 케이블 TV를 볼 수 있는, 작은 신용카드 크기의  연결 장치

 

오늘 최고의 트윗

Re/code @Recode : 전해지는 바에 의하면 넷플릭스(Netflix)가 전 임원(현 야후의 CIO, IT 최고 경영자) 뇌물 거둔 혐의로 고소 http://on.recode.net/1uDmYZf by @p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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