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tories for 11.25.2014

#1. 퍼거슨에서 보내온 세인트 루이스 기자의 보도

퍼거슨(Ferguson)의 지역 TV 기자, 모(Mo.)는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을 총으로 사살한 지역 경찰관 대런 윌슨(Darren Wilson)을 불기소하기로 대배심의 결정이 나온 후 분출된 폭력 시위가 벌어지던 지난 밤 최전선에 있었다.

지난 몇 달 동안 여러 방송사의 중계차 유리창을 깨기 및 언어 폭력을 포함해 미디어는 시위대의 대상이었다.

3 Takes: B&C | Variety | The Wrap

#2. 1)NAB, 2)CTIA의 ‘3)스매시&그랩’ 경매 접근법 마구 몰아 세워

NAB는 FCC가 주파수 용도변경에만 초점을 맞추고 방송사를 “궁지에 몰려”고 위협하는 무선통신 산업협회의 CTIA의 “스매시&그랩” 논쟁을 거부해야 한다고 FCC에게 말했다.

NAB는 반환된(released) TV 주파수에 무선통신 사업자가 자발적으로 입찰하려는 인센티브 경매의 도매업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이행되는지에 관한 FCC의 4)리포트 앤드 오더의 일부 미세한 점을 반대하고 있다. 8월 NAB는 FCC가 수천 개의 TV 방송국의 시청 지역을 약화시키게 될 채널 재배치(repacking) 방법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연방 법원에 위원회를 고소했다.

2 Takes: B&C | TVT

1)NAB (전미방송협회, 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 워싱턴 D.C.에 본부를 두고 미국 전역의 TV 및 라디오 방송사를 회원으로 하는 비영리단체이며, 현재 8,000여 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최대의 방송 단체이다.

2)CTIA : 미국 이동통신 산업협회 (Cellular Technology Industry Association)

3)스매시&그랩(Smash and Grab) : 순식간에 목표를 공격해 필요한 정보를 탈취해간다는 뜻

4)보고 및 명령(리포트 앤드 오더, Report and Order, R&O) : FCC가 규칙을 제정하는 절차 중 하나. 질의공고(Notice of Inquiry, NOI), 규칙제정안공고(Notice of Proposed Rulemaking, NPRM), 후속 규칙제정안 공고(Further Notice of Proposed Rulemaking, FNPRM)를 통해서 수집된 관련사업자와 각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검토한 이후, FCC는 Report and Order를 준비하고 발표한다. Report and Order를 통해서 FCC는 새로운 규제방향을 도입하거나, 혹은 기존 규제방향을 그대로 고수한다는 입장을 밝힐 수도 있음. R&O를 통해서 FCC는 새로운 이슈에 대한 NOI의 작성을 요구할 수 도 있음. 따라서, 기존 Rule을 개정하거나, 삽입하거나, 개정하지 않을 것으로 결정하는 등의 rule making 과정에서 발표되는 것으로 2차, 3차, 4차의 R&O도 가능.

#3. 가능한 입찰자들, 에리오 자산 주시

에리오(Aereo)의 변호인들은 파산 판사에게 회사 자산에 관심 있는 이들이 많다고 하며 경매를 2월 17일로 계획해 달라고 요청했다. 에리오는 일련의 법적 타격을 받고 나서 지난 주 파산 보호 신청을 냈다.

법원이 에리오의 사업 모델은 저작권법에 저촉된다 판결을 내린 반면 가입자들에게 동영상을 스트리밍하기 위해 작은 안테나를 사용하는 근본적인 기술은 여전히 매우 가치가 클 수 있다.

5 Takes: Bloomberg | Time | Chicago Tribune

 

#4. 케이블 대기업을 규제할 정치인들이 AT&T, 컴캐스트(Comcast) 그리고 버라이즌(Verizon)에 투자

#5. 합병 회담으로 디시(Dish)의 주가 대폭 인상

#6. 넷플릭스(Netflix)의 수장, 닐슨(Nielsen)의 스트리밍 시청률 측정 계획 대단치 않게 생각

#7. 구글(Google)의 크롬캐스트(Chromecast), 더 폭 넓은 네트워크 캐스팅

#8. 와치업(Watchup) 뉴스 앱, Xbox에서도 사용

#9. FCC 위원의 레딧(Reddit) 5)AMA세션, 예상대로 끔찍하게 시작돼

#10. 캐나다의 벨 미디어(Bell Media), 넷플릭스와 겨루기 위해 6)맨해튼 방송

5)AMA : 뭐든 물어보세요 (Ask Me Anything)

6)맨해튼(Manhattan) :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앨러모스를 배경으로, 비밀리에 진행된 핵무기 개발 계획 맨해튼 프로젝트로 인해 개인과 가족, 그리고 그들의 관계를 좀먹어 들어간 비밀의 대가를 파헤치는 드라마.

 

오늘의 인용

FCC의 지상파 경매는 미국 납세자들에게 놀라운 성공이었다. 현재까지 경매는 이미 정부의 주파수(spectrum) 이용자들을 업그레이드하고 재배치하며 전국의 긴급 구조원 광대역 인터넷 대금을 지불하고 적자를 줄이기 위해 200억 달러를 제공을 위한 충분한 돈을 거둬 들였다. 중요한 것은, 우리 정부의 많은 부처간의 증가하고 있는 협력은 21세기 최첨단 통신 수단에 일조할 더 나은 주파수 사용과 더 많은 주파수 자원 및 미국인을 위한 투자를 초래할 수 있다.

– 미시건 주 공화당 하원의원 프레드 업튼(Fred Upton)

 

오늘 최고의 트윗

@TechCrunch : 컴캐스트(Comcast), 그렇게 나를 속이지 마세요 http://tcrn.ch/1zlq4p4 by @mjburn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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