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tories for 11.7.2014

#1. 디즈니, 기록적인 회계연도 발표

월트 디즈니(Walt Disney Co.)는 최대 이익을 내며 4분기를 마쳤다. 9월 27일로 마감되는 이번 해는 전반적으로, 디즈니는 매출에서 8% 신장한 488억 달러를 순이익에서는 22%가 증가한 75억 달러를 기록했다.

대성공을 이룬 영화 겨울왕국(Frozen)에서 창출한 매출이 주요 요인이었다. 디즈니 미디어 네트워크 그룹은 14억달러의 평이한 수익을 냈다. 매출은 52억달러로 5% 성장했지만 ESPN과 ABC에서의 편성 및 제작 비용은 더 높았다. 제휴사 매출은 더 높았고 광고 매출은 더 낮아진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5% 증가했다.

5 Takes: Variety | B&C | The Wrap | Media Post | Forbes

 

#2. 닐슨, 옥외 시청이 7-9% 상승

닐슨(Nielson)은 올해 초 시카고가 실시한 1)옥외시청 측정 시스템의 최근 테스트 결과를 밝혔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은 마케터와 방송사 모두에게 사각지대였던 옥외시청을 25~54세 시청자들 사이에서 7~9%의 시청률을 올릴 수 있다고 보고했다.

닐슨에 따르면, 사람들은 함께 모여 중요 경기를 시청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스포츠 시청률이 가장 높이 상승했다는 점은 놀라운 일도 아니다. 뉴스 프로그램도 시청률이 상승했다. OOH 데이터를 보면 프라임타임이 상당한 성장을 보였지만 전체적으로 낮에는 모든 시간대에서 가장 큰 증가를 보였다.

4 Takes: B&C | Media Life | Radio + Television Business Report |Variety

1)옥외시청 : Out-Of-Home (OOH) viewing

#3. 에리오, 보스턴 사무실 폐쇄… 직원들은 정리 해고

에리오(Aereo)는 훨씬 더 불리한 법원 판결과 추가 투자 확보 문제를 이유로 이번 주 자사의 직원 대부분을 해고하고 보스턴 사무실을 폐쇄했다. 전체 정리해고 인원은 약 60명에 달한다. 약간의 규제 완화를 기대하면서 실무진으로 구성된 소규모 팀만이 남아 회사가 빚을 지지 않도록 노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FCC가 사면초가에 몰린 회사에 구명 밧줄을 던질 것을 검토하려던 참에 이런 움직임이 나왔다. FCC 위원장 톰 휠러(Tom Wheeler)는 이번 주 초 연설에서 2)MVPD 정의에 3)OVD를 포함시켜 확대하려는 자신의 계획을 설명하면서 특별히 에리오를 언급했다.

5 Takes: Gigaom | L.A. Times | CNN | Businessweek | CNet

2)MVPD : 미국 비디오 프로그램 유통 시장에서 활동하는 다채널 비디오 프로그램 사업자(Multichannel Video Programming Distributors)

3)OVD : 미국 비디오 프로그램 유통 시장에서 활동하는 사업자 온라인 비디오 사업자(Online Video Distributors)

#4. 코드커팅이 왔지만 큰일은 아냐

#5. 미국 광고주 협회, 광고에 세금 물리지 말라 경고

#6. CBS, ‘올 엑세스(All Access)’ 4)SVOD 서비스 홍보 마케팅 시작

#7. 디렉TV(DirecTV), 순조로이 4K 서비스 런칭

#8. 캐나다 방송 규제 기관, “넷플릭스(Netflix) 세금”

#9. OTT 시청으로 전환이 31%의 인터넷 대역폭을 더 필요로 할 것

#10. 대담한 예측:  2016년 디지털이 TV를 넘어선다

# 6. CBS는 모든 액세스 구독 비디오 서비스 ‘뒤에 마케팅 푸시을 최대한 발휘

4)SVOD(Subscription Video-on-Demand: 예약주문형 비디오)는 정액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인터넷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로, PC뿐 아니라 태블릿,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이용 가능함. VOD에서 프로그램 편당 이용 요금을 결제하는 것과 달리 1개월 단위로 프로그램 요금을 결정하는 정액제 방식. 넷플릭스(Netflix), 훌루(Hulu), 아마존(Amazon) 등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산업이 이에 해당된다.

 

오늘의 인용

“스마트 TV가 모바일 시장에 근본적으로 다른 프로파일을 제시합니다,” 퓨처소스의 시장 조사 수석 애널리스트 잭 웨더는 말했다. “독점적 콘텐츠를 제공하여 서비스를 차별화하는 것은 까다롭고 여전히 주목할 만한 예는 별로 없습니다. 게다가, 지속적인 플랫폼 개발 비용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지원은 많은 비용이 드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으며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어요. 우리는 돌이킬 수 없는 없는 단계를 뛰어 넘을 수도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갈수록 더 스마트한 기능과 어플리케이션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제조업체들은 자사의 제품에서 기능 삭제를 실행해 경쟁에서 살아 남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꾸준히 발전할 것입니다.”

– 영국의 시장 조사 업체 퓨처소스(Futuresource) 시장 조사 수석 애널리스트 잭 웨더(Jack Wetherill)

 

오늘 최고의 트윗

@VideoNuze : 케이블비전(Cablevision) CEO 제임스 돌란(James Dolan): OTT 단기 위협 없어 : http://www.multichannel.com/news/news-articles/dolan-ott-no-near-term-threat/38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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