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11월 2014

Top Stories for 11.26.2014

#1. 디시와 CBS, 새 연장 계약 합의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와 CBS는 1)재송신동의(retransmission consent) 협상을 다시 한 번 연장하는데 합의했다. 이번 연장은 회담이 계속되는 다음 주 초까지다.

적어도 이번 확장은 회담에 일부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암시한다. 디시는 현재 다음 주 컴캐스트(Comcast Corp.)의 지역 스포츠 네트워크 스포츠넷(SportsNet)과의 협상을 위한 종료 날짜를 두고 마감 시한 연장 하에 타임 워너와도 협상 중에 있다.

5 Takes: MCN | Variety | Bloomberg | CED | TV Predictions

1)채널전송 규제인 의무재송신 규제(must-carry)가 있는데, 이는 원칙적으로 미국 MVPD는 지상파 station의 동의 없이는 지상파 채널을 재송신할 수 없음(Communication Act Sec. 325, 614, 615)을 규정하고 있다. 1992년 이전까지는 minor 네트워크 제휴 station 및 독립 station은 케이블을 통해 서비스되지 않을 경우가 많았으며, 이에 따라 FCC는 소규모 지상파가 케이블을 통해서 전송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고려하게 된 것이 도입배경이라고 할 수 있다. 그 후 FCC는 지상파 station에게 (채널 제공 대가를 포기하는 대신) 케이블을 통해 재송신되도록 하거나(must-carry), 대가를 받고 케이블과 협상(retransmission consent)하는 것 중의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NBC, 11월 18~49세 시청률에서 1위

NBC는 탐나는 연령대인 18~49세 사이 시청자 층에서 11월 3주 연속 완승을 거두며 마무리 하게 된다. 반면 CBS가 여전히 11월 전체 시청자에서 우위를 차지했다. NBC는 지역 방송국의 광고료를 2.3에 맞추며 2.0으로 2위인 ABC를 수월하게 앞서며 4번째주를 마칠 것으로 예상한다. CBS는 1.8로 3위를 폭스(Fox)는 1.3으로 4위, CW는 유니비전에 쳐진 6위가 된다.

NBC의 승리는 일요일 밤 미식 축구 경기로 다시 한 번 크게 동력을 받았다. 11월 조사 기간 동안 NBC의 일요일 밤 편성은 평균 시청률 6.0이었다.

3 Takes: B&C | Media Life | Media Post

 

#3. 2)MSO, 티보 가입자 510만명 견인

티보(TiVo)는 순 매출액과 5백만 명이 넘는 가입자 등 2014년 강력한 3분기 실적을 보고했다.

티보의 주요 동력은 MSO들과의 협약으로 510만 명이 넘는 전체 가입자를 가져다 준 총 32만 8천명의 원인이 되었고 MSO 수익에서 매년 37%의 성장률을 가져다 주었다. 현재 이 수치는 2013년의 두 배나 된다.

4 Takes: MCN | Rapid TV News | Broadband TV News | Media Post

2)MSO : 컴캐스트, 디렉TV, 디시 네트워크 등의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ultiple-system operator)

 

#4. 법정 변호사, FCC 찬성에 일그러져

#5. ATSC 3.0 : 우리는 어디까지 와 있나

#6. 3)SVOD 확대되면서 미국 TV 시청자 감소

#7. 4K TV 출하량, 2014년에 640만 대로 급등

#8. TV 사장들, 끔찍한 시청률이 당장 멈출 것 같지 않아

#9. 전문가: 세컨드 스크린은 프로그램을 향한 시선을 잃는다는 의미일 수 있다

#10. HBO, 오스카 상을 수상한 감독의 문제적 사이언톨로지 영화 준비

 

오늘의 인용

우리의 소매 사업에서 엄청난 마찰이 있어왔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4)케이블카드를 뛰어 넘으려 하고 있다. 간단하게 우리 쟁점은 우리가 진짜로 성능이 더 좋은 다운로드할 수 있는 새 보안 기준으로 전환하기 전까지 케이블 업계가 케이블카드를 지원하도록 확실히 하는 것이다.

– 티보(TiVo)의 사장 겸 CEO, 톰 로저스(Tom Rogers)

4)케이블카드(CableCard) : 신형 텔레비전 수상기 뒤에 바로 꽂으면 최소한의 기능만 가능하긴 하지만 셋톱박스 없이도 케이블 TV를 볼 수 있는, 작은 신용카드 크기의  연결 장치

 

오늘 최고의 트윗

Re/code @Recode : 전해지는 바에 의하면 넷플릭스(Netflix)가 전 임원(현 야후의 CIO, IT 최고 경영자) 뇌물 거둔 혐의로 고소 http://on.recode.net/1uDmYZf by @p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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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Stories for 11.25.2014

#1. 퍼거슨에서 보내온 세인트 루이스 기자의 보도

퍼거슨(Ferguson)의 지역 TV 기자, 모(Mo.)는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을 총으로 사살한 지역 경찰관 대런 윌슨(Darren Wilson)을 불기소하기로 대배심의 결정이 나온 후 분출된 폭력 시위가 벌어지던 지난 밤 최전선에 있었다.

지난 몇 달 동안 여러 방송사의 중계차 유리창을 깨기 및 언어 폭력을 포함해 미디어는 시위대의 대상이었다.

3 Takes: B&C | Variety | The Wrap

#2. 1)NAB, 2)CTIA의 ‘3)스매시&그랩’ 경매 접근법 마구 몰아 세워

NAB는 FCC가 주파수 용도변경에만 초점을 맞추고 방송사를 “궁지에 몰려”고 위협하는 무선통신 산업협회의 CTIA의 “스매시&그랩” 논쟁을 거부해야 한다고 FCC에게 말했다.

NAB는 반환된(released) TV 주파수에 무선통신 사업자가 자발적으로 입찰하려는 인센티브 경매의 도매업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이행되는지에 관한 FCC의 4)리포트 앤드 오더의 일부 미세한 점을 반대하고 있다. 8월 NAB는 FCC가 수천 개의 TV 방송국의 시청 지역을 약화시키게 될 채널 재배치(repacking) 방법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연방 법원에 위원회를 고소했다.

2 Takes: B&C | TVT

1)NAB (전미방송협회, 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 워싱턴 D.C.에 본부를 두고 미국 전역의 TV 및 라디오 방송사를 회원으로 하는 비영리단체이며, 현재 8,000여 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최대의 방송 단체이다.

2)CTIA : 미국 이동통신 산업협회 (Cellular Technology Industry Association)

3)스매시&그랩(Smash and Grab) : 순식간에 목표를 공격해 필요한 정보를 탈취해간다는 뜻

4)보고 및 명령(리포트 앤드 오더, Report and Order, R&O) : FCC가 규칙을 제정하는 절차 중 하나. 질의공고(Notice of Inquiry, NOI), 규칙제정안공고(Notice of Proposed Rulemaking, NPRM), 후속 규칙제정안 공고(Further Notice of Proposed Rulemaking, FNPRM)를 통해서 수집된 관련사업자와 각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검토한 이후, FCC는 Report and Order를 준비하고 발표한다. Report and Order를 통해서 FCC는 새로운 규제방향을 도입하거나, 혹은 기존 규제방향을 그대로 고수한다는 입장을 밝힐 수도 있음. R&O를 통해서 FCC는 새로운 이슈에 대한 NOI의 작성을 요구할 수 도 있음. 따라서, 기존 Rule을 개정하거나, 삽입하거나, 개정하지 않을 것으로 결정하는 등의 rule making 과정에서 발표되는 것으로 2차, 3차, 4차의 R&O도 가능.

#3. 가능한 입찰자들, 에리오 자산 주시

에리오(Aereo)의 변호인들은 파산 판사에게 회사 자산에 관심 있는 이들이 많다고 하며 경매를 2월 17일로 계획해 달라고 요청했다. 에리오는 일련의 법적 타격을 받고 나서 지난 주 파산 보호 신청을 냈다.

법원이 에리오의 사업 모델은 저작권법에 저촉된다 판결을 내린 반면 가입자들에게 동영상을 스트리밍하기 위해 작은 안테나를 사용하는 근본적인 기술은 여전히 매우 가치가 클 수 있다.

5 Takes: Bloomberg | Time | Chicago Tribune

 

#4. 케이블 대기업을 규제할 정치인들이 AT&T, 컴캐스트(Comcast) 그리고 버라이즌(Verizon)에 투자

#5. 합병 회담으로 디시(Dish)의 주가 대폭 인상

#6. 넷플릭스(Netflix)의 수장, 닐슨(Nielsen)의 스트리밍 시청률 측정 계획 대단치 않게 생각

#7. 구글(Google)의 크롬캐스트(Chromecast), 더 폭 넓은 네트워크 캐스팅

#8. 와치업(Watchup) 뉴스 앱, Xbox에서도 사용

#9. FCC 위원의 레딧(Reddit) 5)AMA세션, 예상대로 끔찍하게 시작돼

#10. 캐나다의 벨 미디어(Bell Media), 넷플릭스와 겨루기 위해 6)맨해튼 방송

5)AMA : 뭐든 물어보세요 (Ask Me Anything)

6)맨해튼(Manhattan) :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앨러모스를 배경으로, 비밀리에 진행된 핵무기 개발 계획 맨해튼 프로젝트로 인해 개인과 가족, 그리고 그들의 관계를 좀먹어 들어간 비밀의 대가를 파헤치는 드라마.

 

오늘의 인용

FCC의 지상파 경매는 미국 납세자들에게 놀라운 성공이었다. 현재까지 경매는 이미 정부의 주파수(spectrum) 이용자들을 업그레이드하고 재배치하며 전국의 긴급 구조원 광대역 인터넷 대금을 지불하고 적자를 줄이기 위해 200억 달러를 제공을 위한 충분한 돈을 거둬 들였다. 중요한 것은, 우리 정부의 많은 부처간의 증가하고 있는 협력은 21세기 최첨단 통신 수단에 일조할 더 나은 주파수 사용과 더 많은 주파수 자원 및 미국인을 위한 투자를 초래할 수 있다.

– 미시건 주 공화당 하원의원 프레드 업튼(Fred Upton)

 

오늘 최고의 트윗

@TechCrunch : 컴캐스트(Comcast), 그렇게 나를 속이지 마세요 http://tcrn.ch/1zlq4p4 by @mjburnsy

Top Stories for 11.24.2014

#1. 위원장, 망중립성이 어떻게 나오든지 고송 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FCC위원장 톰 휠러(Tom Wheeler)는 금요일 위원회가 망중립성에 대해 어떤 규제를 제시하든 주요 케이블 및 통신회사가 FCC를 고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인정했다.

휠러는 어떠한 새로운 규제던 법적 저항을 견뎌 낼 수 있는지 확실히 하는데 위원회가 서두르지 않고 있다는 강조했다.

4 Takes: Re/code | Variety | MCN | Advanced Television

#2. 항소법원, FCC의 계약 정보 공유 차단

금요일, 컬럼비아 특별구 연방 항소법원은 컴캐스트(Comcast)/타임 워너 케이블(Time Warner Cable)과 AT&T/디렉TV(DirecTV) 인수 합의를 제3자도 내용을 볼 수 있는 계약으로 하고자 하는 FCC 결정에 유예(stay)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비아콤(Viacom), 폭스(Fox), 타임 워너(Time Warner), CBS 등이 포함된 진정인(petitioner)들이 유예 조건을 만족시켰다고 말했는데 이는 법원은 이들이 이길 가능성이 충분하고 유예 기간이 없다면 피해를 받을 수 있다고 결론 내렸다는 것을 의미한다. 법원은 여전히 FCC가 문서 접근을 하며 직접 이를 점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4 Takes: MCN | Bloomberg | Fierce Cable | The Hill

#3. 넷플릭스, 티나 페이의 언브레이커블 키미 슈미트 인계 받아

티나 페이(Tina Fey)가 제작한 코미디 '언브레이커블 키미 슈미트(Unbreakable Kimmy Schmidt)'가 첫 방송이 나가기도 전에 NBC에서 넷플릭스로 옮겨간다.

이 시리즈는 NBC로부터 13편의 시즌 의뢰를 받아 미드시즌(midseason) 편성을 노렸으나 아직 첫 방영일이 정해지지 않았었다. 계약의 일환으로, 넷플릭스는 두 번째 시즌을 승인했으며 첫 번째 시즌의 첫 방송은 2015년 3월 넷플릭스에서 잡혀있다.

5 Takes: B&C | Variety | L.A. Times THR | Rapid TV News

#4. 넷플릭스(Netflix), 파나소닉(Panasonic) TV에서 4K 재생 시작

#5. ESPN, 자사의 첫 번째 인터넷(Web) 동영상 구독(Subscription) 서비스 런칭 준비

#6. 워싱턴DC, 수천 개의 TV 안테나 무료 나눔 행사

#7. 케이블 종말의 시작인가 그냥 단지 새로운 시작인가?

#8. 넷플릭스에서 기술과 콘텐츠가 분리될 수 없는 이유

#9. OTT 번들 비용, 보통의 케이블 구독만큼 또는 훨씬 비쌀 것

#10. 스타즈(Starz), 50억 달러에 자사 매각 고려

오늘의 인용

“추가 및 부가 서비스가 되면서, 모바일 인터넷은 많은 사용자들의 삶에 필수적인 서비스가 되어 왔다. 최종 사용자들은 그들이 원할 때면 언제나 페이스북 페이지에 액세스할 수 있고 유투브(YouTube)나 1)요우쿠(Youku)에서 좋아하는 동영상 클립이나 아침 드라마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는 기대를 키우고 있다.”

– ABI 리서치 부사장, 제이크 선더스(Jake Saunders)

1)요우쿠(Youku) : 중국의 대표적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로 중국의 유투브.

오늘 최고의 트윗

@FierceWireless : 애널리스트: AWS-3 경매가 340억 달러를 초과하면서 디시의 호가(bidding), 디시 전략에 대해 의문을 제기 http://bit.ly/1xtfjik

Top Stories for 11.21.2014

#1. 디시와 터너, CNN 및 다른 채널 복원에 합의 도달

디시(Dish)와 터너 네트웍스(Turner Networks)는 새로운 편성 합의에 도달하지 못해 채널이 삭제된 10월 20일 이후, 다시 8개의 터너 채널을 위성 전파에 싣기로 하며 그간 벌여 온 수수료 분쟁에서 단기 연장에 합의했다.

또한 이번 합의로 두 회사가 새로운 협정을 협상하는 동안 터너 소유의 채널 TBS와 TNT 송출 중단도 방지한다. 2개 채널에 대한 디시의 전송 협약은 12월 5일에 만료가 예정되었다.

5 Takes: Deadline | Variety | The Wrap | TV Predictions | MCN

 

#2. CBS&디시, 송출중단 피하기 위해 임시 연장에 동의

CBS는 계약 타결 노력을 계속하면서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와의 현 전송 협약에 대한 단기 연장에 동의했다. CBS는 이번 연장으로 화요일 오후까지 디시에서 방송이 유지된다.

이번 주 초, CBS는 의도적으로 합의 도달에 시간을 끌고 있다며 위성 사업자 디시를 비난했다. 영향을 받는 지역은 미국의 최대 시장인 New York, Los Angeles, Chicago, Boston, Detroit 및 San Francisco가 포함된다.

5 Takes: Variety | MCN | The Wrap | Deadline | Advanced Television

 

#3. 에리오 1)파산 시청

지난 6월 대법원에 의해 사업 모델이 좌절된 구독 기반형 디지털 재방송사 에리오(Aereo)가 아마도 마지막이 될 것임을 보여주며 어제 파산 보호를 신청했다.

에리오(Aereo)의 CEO 쳇 카노지아(Chet Kanojia)는 파산 신청 결정을 내리기 전에 회사 혹은 지적 재산권 매각을 고려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구매자들은 미해결 소송 때문에 단념했다.

5 Takes: Bloomberg | NYT | MCN | Fierce Cable | Home Media

1)파산 보호 신청(Chapter 11) : 미국의 경우 미국의 연방 파산법에 따라, 빚을 갚는 것을 잠시 멈추고 자산을 매각하여 기업을 정상화시키는 절차인 제11장(chapter 11)과 기업 회생 가능성이 없을 때 청산 절차에 들어가는 제7장(chapter 7)로 나눈다. 제11장은 기본적인 회생제도로서 기업 회생제도의 핵심이다.

 

#4. 컴캐스트 스포츠넷(Comcast SportsNet) 서비스, 디시(Dish)에서 송출 중단 될 수 있어

#5. 넷플릭스(Netflix), 인터넷 TV 서밋(summit)에 엔터테인먼트 거물들 소집

#6. HBO CEO 플레플러(Plepler), OTT 플레이로 ‘금광(Gold in the Hills)’을 보다

#7. 엑스박스(Xbox), 손실을 내었던 아타리(Atari)의 ‘E.T.’게임 데뷔를 다룬 다큐멘터리 무료 공개

#8. NBC의 뉴욕 방송사(station), 네트워크(network)를 우롱하며 오바마 연설을 방송… 다른 방송사들도 이를 따라해

#9. 아마존(Amazon),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와는 별도로 광고 기반의 2)SVOD 서비스 주목

#10. 신규 NFL 사이트, NFL Wow에 대한 인상적인 모바일과 OTT상의 사용자 통계

2)SVOD(Subscription Video-on-Demand: 예약주문형 비디오)는 정액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인터넷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로, PC뿐 아니라 태블릿,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이용 가능함. VOD에서 프로그램 편당 이용 요금을 결제하는 것과 달리 1개월 단위로 프로그램 요금을 결정하는 정액제 방식. 넷플릭스(Netflix), 훌루(Hulu), 아마존(Amazon) 등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산업이 이에 해당된다.

 

오늘의 인용

“넷플릭스(Netflix)나 훌루(Hulu), 아마존(Amazon) 같은 구독 기반형 OTT 사업자들은 지난 몇 년 동안 놀라운 성장을 보여왔다. 단말기(end devise)에 걸친 폭 넓은 가용성과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 및 방대한 콘텐츠 라이브러리의 조합으로, 이 사업자들은 전통적인 유료TV 사업자들에게 도전을 계속하고 수익을 뽑아내는 초기 단계에 있다. 그러나 이런 접근 방식을 넘어, 이제 OTT 사업자들은 고객의 셋톱박스에 바로 통합된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얻기 위해 될 수 있는 한 많은 수의 현재 유료TV 가입자에게 액세스하면서 전통의 유료TV 사업자와의 관계를 확대하고 있다.”

– 인포네틱스 리처치(Infonetics Research) 수석 애널리스트, 제프 하이넨(Jeff Heynen)

 

오늘 최고의 트윗

CED @cedmagazine : 3)차 – 칭! TWC의 마커스(Marcus)와 디렉TV(DirecTV)의 화이트(White), 임원퇴직금으로 큰 돈 벌다 http://bit.ly/1qIvRGl  #broadband

3)차칭(Cha-Ching) : 현금인출기에 돈을 넣은 후 닫힐 때 나는 소리로 적은 비용으로 큰 이익을 창출했을 때 쓰이는 표현.

Top Stories for 11.20.2014

#1. 하원, 타협된 스텔라 법안 통과

하원은 만장일치로 1)스텔라 재허가 타협안을 통과 시켰다.

법안은 위성 의무(compulsory) 라이선스가 원거리 네트워크의 방송 신호를 계열회사 없이도 시장에 들여올 수 있도록 재허가하고 약 150만 명의 위성 가입자에게 영향을 미친다. 이 법안은 상원을 통과해야 하고 12월 31일 전 대통령의 서명을 받아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라이선스는 만료된다.

4 Takes: MCN | Fierce Cable | The Hill | MCN

1)스텔라 법안 : Satellite Television Extension and Localism Act (STELA). 위성 텔레비전 확장 및 지역주의 법. 제휴 네트워크 TV 방송 콘텐츠를 전송하는 위성 사업자에게 포괄적 허가를 준 법안으로 허가 절차의 현대화 및 간소화하고 위성 사업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콘텐츠를 더 많이 제작하도록 장려하는 조치도 포함됐다. 위성TV 사업자가 방송 수신을 하지 못 하는 먼 거리의 지방 가입자들에게 방송 신호를 재전송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를 주는 법안으로 이 법안이 없다면 방송 수신 영역에 거주하지 않고 있는 100~150만 명이 CBS, NBC, ABC 및 Fox 시청을 할 수 없다. 5년 후 개정되어야 하며 2014년 12월 31일 만료된다.

#2. 2)버라이존의 FiOS, 넷플릭스 & HBO & 쇼타임 들고 코드 커터 계획 도입

버라이존 커뮤니케이션스(Verizon Communications)는 한 달에 59.99달러를 내면 초고속 인터넷 및 지역의 FiOS TV, HBO, 쇼타임(Showtime)과 넷플릭스(Netflix) 1년 무료 구독권 주는 스트리밍 구독 상품을 출시했다.

2015년 월 평균 케이블 TV 요금은 최고 123달러로, 버라이존의 제안은 3)코드커터와 4)코드네버 및 5)밀레이얼 세대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 상품은 CBS, ABC, NBC, PBS, Fox, The CW Telemundo 및 유니버전(Univision)을 볼 수 있는 FiOS TV뿐 아니라 여기에 50 Mbps 인터넷과 HBO, 쇼타임 그리고 넷플릭스 1년 사용권이 포함된다.

2 Takes: Home Media | Investor’s Business Daily

2)버라이즌 Fios : 인터넷, 전화 및 TV 번들 상품

3)코드커터(cord-cutter) : 유료 방송 서비스를 해지하고 넷플릭스나 훌루 같은 타 서비스에 가입하는 고객

4)코드네버(cord-never) : 어릴 때부터 인터넷 등 IT매체를 통한 동영상 시청에 익숙한 이른바 유료 방송 서비스를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은 고객

5)밀레니얼 세대(Millennial Generation) : 1978년 이후 출생한 젊은 세대. 밀레니엄 세대.

 

#3. 넷플릭스, 6)롱마이어 구조

넷플릭스가 2015년 첫 방송될 드리마 롱마이어(Longmire)의 네 번째 시리즈 10편의 협상을 매듭지었다. 이 소식은 롱마이어의 A&E 방영을 취소한다는 깜짝 발표 이후 석 달이 채 못 되어 나왔다. 방영 취소 결정은 역대 포기된 TV 시리즈를 위한 가장 큰 팬들의 지지가 터져 나오게 된 계기가 되었다.

방영 취소가 있기 전, 롱마이어는 A&E방송사의 가장 시청률이 높은 오리지널 제작(scripted) 시리즈였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롱마이어 시청자가 나이 많은 시청자에 치우쳐서 방송사가 프로그램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넷플릭스가 대중의 요구에 응답해 보류된 TV 시리즈를 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넷플릭스는 코미디 못 말리는 패밀리(Arrested Development)와 트레일러 파크 보이스(Trailer Park Boys), 드라마 더 킬링(The Killing)을 다시 살려냈다.

5 Takes: Video Ink | WSJ | Deadline | TBI Vision | B&C

6)롱마이어(Longmire) : 와이오밍주 아브사로카 카운티의 보안관인 월트 롱마이어의 범죄 수사 일지를 그리는 드라마로 크레이그 존슨의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

 

#4. CBS와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의 협상 오늘이 마감 시한

#5. 샌드바인(Sandvine) 보도, 넷플릭스(Netflix) 시청은 침체된 반면, 아마존(Amazon)의 SVOD 이용은 분주

#6. 리버티 미디어(Liberty Media) 존 말론(John Malone), 컴캐스트(Comcast) 딜이 거부당할 경우 다시 TWC 얻고자 해

#7. HBO고(HBO Go), 엑스박스 원(Xbox One)에 바로 연결

#8. 미국 인터랙티브 광고협회(IAB), 2015년 새 멤버 풀스크린(Fullscreen), 디즈니(Discovery), 머시니마(Machinima) 를 포함한 뉴프론트 라인업 공개

#9. 넷플릭스의 캐나다 라이벌, 디즈니와의 독점 거래 낚아 채

#10. <Next|Video> 고도화 미디어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모두에게 공개

 

오늘의 인용

"이 [타이틀 2 규제]의 의도하지 않은 결과 중 하나는 실제로 미국 전역에 걸친 완전한 침투 및 충분히 탄탄한 광대역 인터넷 인프라의 배포를 늦출 수 있고 사실은 대통령과 FCC가 이루기 원하는 정반대의 것을 해낼 수도 있다는 것이다."

– 타임 워너(Time Warner) 전 회장 겸 CEO, 딕 파슨스(Dick Parsons)

오늘 최고의 트윗

@TVTechnology : 백악관, 이민 정책 발표를 생략해 TV 방송사 타격 줘 –http://POLITICO.com http://ow.ly/EAQc0

Top Stories for 11.19.2014

#1. AWS-3 대역 경매가 230억 달러에 근접

18차 이후, FCC의 AWS-3 주파수 대역 경매는 모든 기대를 초과했다. 수요일, 입찰은 최저 경매 가격인 105억 8,700만 달러의 두 배보다 더 높아 거의 230억 달러에 달했다.

모금된 액수는 긴급구조원들을 위한 국가적 초 고속 통신망 구축을 위해 쓰일 것이다. FirstNet라는 네트워크는 9.11위원회 보고서의 기본 권고사항으로 70억 달러의 비용이 들 것으로 추정된다. 그 위의 모든 수익은 국가 부채를 상환하는데 쓰일 것이다.

3 Takes: B&C | MCN | National Journal

 

#2. 닐슨, 넷플릭스와 아마존 프라임타임 시청률 측정 계획

월스트리트 보도에 따르면, 닐슨(Nielsen)은 12월 넷플릭스(Netflix)와 아마존(Amazon)같은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스트리밍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률 측정을 시작한다. 디지털 OTT 서비스에서 오디오를 분석해 스트리밍 서비스의 협력 없이도 스트리밍되는 프로그램을 식별할 수 있다고 이 보고서는 주장했다.

닐슨은 방송사와 영화사가 자신들의 콘텐츠가 온라인으로 어떤 유형의 시청자들에게 소비되는지 알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서비스 상에 시청되는 프로그램을 측정할 계획이다. 또한 오랜 동안 서비스가 말해주지 않았던 방송사가 시청률을 온라인과 어떻게 비교해야 하는지도 말해준다.

5 Takes: Deadline | B&C | Video Ink | Media Life | Media Post

 

#3. 넷플릭스, 내년 3월 호주와 뉴질랜드 서비스 시작

올해 초 유럽의 6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넷플릭스는 2015년 3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넷플릭스는 총 50개국 이상에서 OTT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넷플릭스는 약 20만명의 호주인들이 지역제한(geo-blocks)을 우회하는 VPN을 사용해 서비스를 불법적으로 이용하는데 이를 엄중 단속하지 않았다고 비판을 받아왔다. 호주에는 이미 퀵플릭스(Quickflix)와 폭스텔(Foxtel)의 프레스토(Presto), 이지플릭스(Ezyflix) 등 현존하는 SVOD라이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5 Takes: Variety | Deadline | ZDNet | Video Ink | TBI Vision

 

#4. 디시(Dish)와 터너(Turner), 마감 기한 다가와

#5. 시청자는 느는데 시청률은 떨어져…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6. 페이스북(Facebook), 2015 디지털 콘텐츠 뉴프폰트(Digital Content Newfronts)에 합류

#7. 소니(Sony), 플레이스테이션에 선 보일 자사의 첫 번째 각본(scripted) TV 시리즈 준비들어가

#8. 넷플릭스(Netflix), 곧 미국 가입자 상한선에 이르러 수익이 제한될 수 있을 듯

#9. JVC, 플래그십(Flagship) 85인치 4K UHD TV 공개

#10. NBC유니버설(NBCUniversal) 1)해커톤(Hackathon): 참신한 참가자들이 업계의 도전과 씨름한다

1)해커톤(Hackathon) :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기획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들이 팀을 이루어 주제 제한 없이 마라톤을 하듯이 1박2일동안 쉬지 않고 아이디어와 생각을 쏟아내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드는 대회이다.

오늘의 인용

“지금 현재 인터넷에 관해 피해 본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광대역 인터넷 독점이론을 내놓는 것은 설득력이 없어요. 제 생각엔 톰 휠러(Tom Wheeler)는 어려운 일을 해내고 일부 허울뿐인 관심을 만족시킬 뭔가를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리버티 미디어(Liberty Media) 회장, 존 말론(John Malone)

 

오늘 최고의 트윗

FT Technology News @fttechnews : 2015년 예측 : 구글(Google)이 넷플릭스(Netflix)를 사들일까? http://on.ft.com/1xCsXov

Top Stories for 11.13.2014

#1. 소니, OTT서비스 플레이스테이션 뷰 공개

소니(Sony)가 대망의 OTT 서비스 플레이스테이션 뷰(PlayStation Vue)를 공개했다. 플레이스테이션 뷰는 케이블이나 위성 없이도 라이브TV와 주문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소니는 시장 당 약 75개 채널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서비스로 예약 녹화할 필요 없이 최근 3일 간의 인기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소니는 CBS, Discovery Communications, Fox, NBCUniversal, Scripps Network Interactive 및 Viacom 등 영화사와 콘텐츠 사업자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얻어냈다.

5 Takes: MCN | Variety | Ars Technica | USA Today | Rapid TV News

 

#2. 2015년까지 망중립성 규칙 없어

보도에 따르면, 인터넷의 1)타이틀 2 규제를 지지한다는 대통령 버락 오바마(Barack Obama)의 발표 여파로 FCC 위원장 톰 휠러(Tom Wheeler)는 2015년 까지 자신의 망중립성 최종안을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 휠러는 타이틀 2와 1)통신번 706조의 일부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접근법을 고려 중이다.

휠러는 FCC가 독립기관이라는 점을 강조했지만 리코드(Re/code)는 그의 측근들이 무선 네트워크을 위한 망 중립성 규칙 만드는 방법과 광대역 네트워크에 적용되어선 안 될 타이틀 2의 일부를 삼가거나 무시하는 방법에 관해 더 많은 의견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4 Takes: Re/code | MCN | Billboard | Fierce Wireless

1)미국 통신법 706조에서는 FCC 및 주정부에게 모든 미국인이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합리적이 고, 시의적절하게 이용가능하도록 보급을 촉진할 의무를 부여하고 있으며, 의회는 정기적으로 초 고속 인터넷 서비스의 보급정도를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보급확대를 위한 정책추진 권한을 FCC 에 부여하고 있음. 1996년 재정된 미국 통신법은 산업을 4가지로 분류하고 있는데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통신사업자는 타이틀 2(Title II)로 분류돼 강력한 규제를 받지만,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는 규제의무를 부과 받지 않는 정보서비스에 해당하는 타이틀1으로 분류된다.

 

#3. 디렉TV, 금요일 4K 서비스 시작

디렉TV(DirecTV)는 내일부터 다양한 새 프로그램과 인기 영화 및 자연 다큐멘터리를 4K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금요일을 시작으로, 디렉TV의 고객들은 파라마운트 픽쳐스(Paramount Pictures)와 K2 커뮤니케이션스(K2 Communications)의 19개 영화 중 선택할 수 있다.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해서 고객들은 인터넷이 연결된 지니(Genie) HD DVR과 “디렉TV 4K 준비됨(DirecTV 4K Ready)” 인증을 받은 삼성전자의 울트라(Ultra) HD TV가 필요하다.

4 Takes: Twice | CNet | Variety | TVT

 

#4. NAB: FCC, 주파수 재배치 호박에 줄 그어 수박만들려고 한다

#5. 2)에픽스(Epix) & NHL, 3)윈터 클래식(Road to Winter Classic) 디지털 무료 서비스 제공 #NextTV

#6. 2014년에 4K가 서비스될 것 같지는 않다. 2015년은 다를 것인가?

#7. 컴캐스트(Comcast), 백악관의 망중립성 제안에 불만가져

#8. 터너 방송(Turner Broadcasting), 국제 OTT 서비스 주시

#9.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스(Rogers Communications), 캐나다에 차세대 NHL 방송 할 것

#10. 유료TV 사업자 스카이(Sky), 유럽의 엔터테인먼트 대기업 세운다

2)에픽스(EPIX) : 미국 헐리우드의 주요 영화사인 파라마운트 (Paramount), 라이온스게이트 (Lionsgate), MGM(Metro-Goldwyn-Mayer)이 합작하여 만든 케이블TV 방송이자 위성TV 방송이며 동시에  3)SVOD(Subscription Video-on-Demand: 예약주문형 비디오)를 제공한다.

3)윈터 클래식(Winter classic) :  방송국의 흥행을 위한 노력에서 시작된 매년 1월 1일 단 한 차례 벌어지는 경기로, 실내 링크에서 열리는 일반 아이스하키 경기와는 달리 야구장, 풋볼 경기장 등 실외에 얼음을 깔고 치른다.

 

오늘의 인용

“제가 보기엔, 수십 년 전 우리가 많은 목소리를 내었던 것처럼 인터넷 규제로 될 돌아 간다면 매우 실망스러운 결과가 될 것입니다. 서비스 공급업체에게 광대역 인터넷 증축이 돈이 되지 않는다면 이들은 증축을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벽하게 정지시키지 않는다면 여러분은 이러한 서비스 공급업체가 인터넷 증축을 더디게 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며 그래서 우리가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 시스코(Cisco) CEO, 존 챔버스(John Chambers)

 

오늘 최고의 트윗

멀티채널 뉴스 @MultiNews : TV에브리웨어(TV Everywhere)를 쉽게 만들어 얻는 많은 것 #NYCTVWk: 소비자들은 유료 TV 사업자가 얻을 것이 많다고 생각해… http://bit.ly/10ZPk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