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조카 사랑 그리고 반깁스

반깁스9살 조카를 데리고 수영장에 놀러 갔다가 인대가 늘어났습니다.

물 속으로 던져주니 좋아라 까르르 웃는 모습에 힘든 줄도 모르고 놀다가

높이 들어 올려버리는 바람에 부력의 도움을 받지 못 하게 되고

그래서 조카의 무게가 고스란히 제 손목으로 전해져서는 2주는 족히 저러고 있어야 한답니다.

게다가 하필이면 오른 손이라능….

모든 것이 더뎌 TV 뉴스 포스팅에도 차질이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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