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tories for 6.27.2014

#1. 미국, 4K 준비에 뒤쳐져

인터넷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아카마이(Akamai)는 “4K 준비 상태” 측정시스템을 1분기 인터넷 상태 보고서(State Of The Internet Report)에 추가했으며 미국의 17%가 광대역 인터넷을 통해 4K Ultra-HD 동영상을 수신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을 밝혀냈다. 미국의 인터넷 속도는 전세계 17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은 4K가 준비된 가구가 60%로 1위를 했다.

보고서에서, 4K/Ultra HD ABR (Adaptive Bit Rate) 스트리밍은 일반적으로 10 Mbps에서 20 Mbps의 데이터가 한결같이 필요하다고 아카마이는 지적했다. 보고서는 15 Mbps이상의 속도가 나오는 아카마이와 연결된 백분율을 측정했다. 이번 조사는 4K로 인코딩된 콘텐츠라든지 4K를 볼 수 있는 TV 혹은 미디어 플레이어 같은 다른 준비 요소는 고려하지 않았다.

5 Takes: MCN | Media Post | Fierce Cable | Rapid TV News | TV Predictions

#2. 캐나다 CBC, 방송에서 모바일로 전환 계획

극심한 예산삭감을 직면한 캐나다의 공영 방송사는 회사에 자원을 TV와 라디오 분야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타킷으로 한 새로운 기술로의 이전을 요구하는 대대적인 5개년 계획의 일환으로 2020년까지 자사의 직원 1/5을 해고할 계획이다.

CBC 사장 겸 CEO인 휴버트 T. 라크르와(Hubert T. Lacroix)는 어제 직원들에게 “우리는 예전에 TV와 라디오로 시작했습니다. 웹이 나오고 모바일이 나왔지요. 우리는 뒤바꾸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우선순위를 뒤집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5 Takes: THR | TBI Vision | Reel Screen | The Globe and Mail | Reuters

#3. 1)밀레니얼들, TV 친구로 태블릿 채택

NPD 연결지성(Connected Intelligence)의 새로운 Connected TV App Discovery Report에 따르면, 18~34세의 태블릿 사용자 중 56%가 TV 시청 중에 시청하고 있는 TV 프로그램과 관련된 활동을 위해 혹은 활동과관련된 다른 프로르램을 위해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다.

밀레니얼들 사이에 TV와 관련된 상위 3개의 태블릿 활동으로는 시청할 프로그램 검색(34%), TV 프로그램과 관련된 소셜 미디어 활동(31%) 그리고 시청 중인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 습득(30%)이 있다.

4 Takes: Broadband TV News | IPTV News | Media Post | DTVE

1)밀레니얼 세대(Millennial Generation) : 1978년 이후 출생한 젊은 세대. 밀레니엄 세대.

#4. FCC 위원 파이(Pai): 망중립성을 위한 2)타이틀II는 말이 안 되

#5. 디렉TV의 화이트(White)와 AT&T의 스티븐슨(Stephenson), FCC 위원 로젠워설(Rosenworcel)에 합병 설득

#6. 소니 픽쳐스 TV(Sony Pictures TV), 16개 영국 채널 인수

#7. FCC 휠러(Wheeler) 위원장, 망중립성 논의위해 조용히 실리콘 밸리 방문

#8. 채널 주인들, 에리오(Aereo) 가입자 설득

#9. 왜 넷플릭스(Netflix)의 3D 오디오(Audio)가 4K의 고향(home of 4K)으로 자리를 잡게 되는가

#10. ESPN의 라이브 스트리밍, 미국과 독일 월드컵 경기 중 멎어버려

2)타이틀 II : 1996년 재정된 미국 통신법은 산업을 4가지로 분류하고 있는데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통신사업자는 타이틀 II로 분류돼 강력한 규제를 받지만,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는 규제의무를 부과 받지 않는 정보서비스에 해당하는 타이틀Ⅰ으로 분류된다.

오늘의 인용

“에리오(Aereo)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은 실망스럽습니다. 저는 매일 치솟는 케이블요금과 절대 보지도 않을 채널 번들을 강제로 구매케 하는 비즈니스 모델에 진저리 난 저희 유권자들로부터 연락을 받습니다. 소비자들에게 자신들이 좋아하는 무료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의 시청 방법에서 더 큰 선택을 주며 에리오는 동영상 시장을 방해하는데 필요한 혁신적인 해법을 제공했습니다. 법원의 판결은 우리의 동영상 법이 위반되고 개혁의 시기가 무르익었다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인터넷이 존재하기 훨씬 이전에 작성되어 내려져 온 법들은 주어진 관심은 지키는 반면 혁신과 소비자 선택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 안나G. 에슈(Anna G. Eshoo) 하원의원 (민주당-캘리포니아)

오늘 최고의 트윗

@waltmossberg유투브(YouTube)는 무료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유투브 영상 시청에 돈을 지불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http://on.recode.net/1iMNE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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