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tories for 6.9.2014

#1. 미국 전체 가정의 절반, 커넥티드 TV 소유

라이트먼 리서치 그룹(Leichtman Research Group: LRG)의 새로운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의 49% 가구가 비디오 게임 시스템, 블루레이 플레이어, 스마트TV, 또는 (로쿠, 애플TV 혹은 구글크롬캐스트와 같은) 독립형 기기를 통해 인터넷에 연결된 TV를 최소한 한 대 보유하고 있다. 2010년 24%와 2012년 38%에서 상승한 수치다.

또한 신흥 동영상 서비스에 관한 설문조사는 케이블 사업자가 걱정해야 할 다른 통계자료를 갖고 있다. 예를 들면, 케이블TV 요금을 지불하는 넷플릭스(Netflix) 가입자의 수가 꾸준히 하락하고 있다. 2010년 88%와 2012년 85%와 비교했을 때, 2014년엔 80%였다.

5 Takes: Gigaom | MCN | Deadline | Gizmodo | Advanced Television

#2. AT&T: 인터넷 고속회선, 저속회선 만들 계획 없어

AT&T의 법무 책임자 제임스 시코니(James Cicconi)는 금요일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망중립성 변호사들이 유료의 우선순위나 FCC의 706조 권한이나 타이틀 II 규제에 대한 공통의 이해를 가지고 있는 것 같지 않다고 주장했다.

시코니에 따르면, 오늘날 어떤 주요 인터넷 서비스 제공사업자도 인터넷 “고속회선”이나 “저속회선”을 만들려 하거나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다.

3 Takes: B&C | Fierce Cable | AT&T Public Policy Blog

#3. 디시, IPTV 전국 서비스 고려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 회장 찰리 어건(Charlie Ergen)은 올해 말 video-over-IP 서비스가 론칭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끝없이 팽창하는 지형을 검토했을 때, 어건이 디시가 타당성을 갖길 원한다면 분명히 그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이 회사의 2014년 1분기 수익을 보고하는 최근 컨퍼런스콜에서, 어건은 절대 보지 않는 채널에 대해 돈을 내고 싶어하지 않는 1)코드네버나 2)코드커터들을 끌 만한 기회를 본다고 말했다. OTT IPTV 서비스로 사용자들은 좋아하는 프로그램만 고르고 각각 따로 온디멘드(on-demand)를 주문할 수 있거나 스트리밍 패키지에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

2 Takes: TVT | re/code

1코드네버(cord-nevers) : 어릴 때부터 인터넷 등 IT매체를 통한 동영상 시청에 익숙한 이른바 유료 방송 서비스를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은 고객

2)코드커터(cord-cutter) : 유료 방송 서비스를 해지하고 넷플릭스나 훌루 같은 타 서비스에 가입하는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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