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tories for 6.2.2014

#1. 1)NAB, 2)JSA 결정에 대해 FCC 고소

NAB는 금요일 FCC를 상대로 소유권 규제하에 15% 혹은 그 이상의 기여분에 대한 연합 광고 판매를 정한 지난 3월 31일 투표에 대해 미 연방순회항소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FCC의 이러한 움직임은 4년마다 요구되는 미디 소유권 규제의 2010 검토가 완료되기 전에 규칙을 정함으로 의회의 명령을 위반했다고 NAB는 주장했다. 넥스스타(Nexstar) 방송 그룹도 위원회 결정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4 Takes: Reuters | B&C | Deadline | Variety

1)NAB(the 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 미방송협회.

2)JSA (Joint Sales Agreement) : 지역 방송국의 연합 광고 판매. 동일 시장 내에서 두 방송사간의 협약으로 방송 사업권을 가진 한 방송사(A)는 다른 방송 사업권자의 방송사(B)에 자신의 계정에 대해 광고 시간을 판매하지만 다른 방송 사업자(B)에게 그 어떤 프로그램도 판매하지 않는다. 이 협약은 후자(B)에게 최종 통제가 예속되며 주당 광고 시간의 15%이상 (A)광고를 판매하게 되면 (B)방송사의 지분률을 갖는 것으로 간주된다.

#2. 온큐 제작자, 인수 성사되고 몇 달 후 버라이즌 떠난다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Verizon Communications)가 인텔(Intel) 초기 단계의 OTT 프로젝트 온큐(OnCue) 인수 계약을 맺은 지 5달 만에 에릭 휴거스(Erik Huggers)가 통신회사 버라이즌을 떠난다. 그가 떠나는 것은 인터넷을 통한 TV 서비스에 대한 버라이즌의 관심이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버라이즌이 아직 온큐에 대한 전체 계획의 윤곽을 보여주진 않았지만 초기엔 버라이즌에 셋톱박스 로드맵의 개별 제어를 제공하면서도 버라이즌이 컴캐스트(Comcast)의 X1 플랫폼을 따라 잡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차세대 IP 동영상 제품 개발의 가속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5 Takes: MCN | Reuters | re/code | TBI Vision | Advanced Television

#3. 유니비전, 월드컵으로 TVE 몰이 기대

유니비전 커뮤니케이션스(Univision Communications)는 유니비전 데포르테스(Deportes) 네트워크에서 올 여름 열리는 FIFA 월드컵을 24시간 방송하고 모바일앱 및 온라인으로 64개 모든 경기를 스트리밍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최종 8 경기는 인증된 가입자만 시청할 수 있다.

디즈니(Disney)/ESPN과 유니비전은 FIFA 월드컵의 미국 중계권을 나눴다. 6월 12일 ~ 7월 13일 사이에 열리는 경기에 대해, 유니비전은 미국의 스페인어 방송에 대한 독점권을 갖은 반면 디즈니는 영어 방송에 대한 중계권을 가졌다. 디즈니는 ABC, ESPN 및 디지털 플랫폼을 포함한 다른 자산을 통해서 경기를 중계할 계획이다.

4 Takes: MCN | Variety | Rapid TV News | World Screen

#4. 에스콰이어 네트워크(Esquire Network), 가장 늦게 NBCU의 TVE 포트폴리오에 합류

#5. 닐슨(Nielsen), TV 표본 가정의 모바일기기 등록 시작

#6. 구글(Google), 6월 구글I/O에서 안드로이드 TV(Android TV) 발표 예정

#7. 멀티스크린 광고, 영향력의 범위 개선시킬수있어 — 이론적으로

#8. 야후(Yahoo), ‘영감과 즐거움’을 주는 미션에 관해 진지해져야할 때

#9. 여러분도 집에서 여러분만의 에리오(Aereo)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럴 가치가 있을까요?

#10. 리얼리티 TV 회사들이 정말로 수백만 달러의 가치가 있나?

오늘의 인용

“내가 듣는 일반적인 비판은 우리가 오래된 프로그램을 많이 내보내며 일부에서는 이 프로그램들을 쓰레기라고 부른다. 그러나 나는 다른 시각을 갖고 있다. 나쁜 프로그램은 없지만 소수의 헌신적인 시청자를 갖는 프로그램은 많이 있다. 시스템 횡포의 대상이 아닌 인터넷 TV는 이런 작은 프로그램을 전송할 여유가 된다.”

– 넷플릭스(Netflix) 최고 제품 책임자 닐 헌트(Neil Hunt)

오늘 최고의 트윗

@TheWrap : 존 올리버(John Oliver), 망중립성은 ‘케이블 매춘굴 방지’라 불려야 하다며 컴캐스트(Comcast)를 마약 카르텔에 비교 http://bit.ly/1oNkM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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