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tories for 5.20.2014

#1. 닐슨, 트위터 TV 시청률 인구 통계 데이터 발표

닐슨(Nielsen)은 닐슨 트위터 TV 시청률(Nielsen Twitter TV Ratings)에 대한 인구통계 데이터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의 250개 네트워크에 걸쳐 방송되는 프로그램에 대해 전송된 데이터는 TV 프로그램에 대해 트윗하고 또 이를 보는 사람들의 나이와 성별을 TV 업계가 정교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273개의 방송 케이블 프로그램에 대한 트위터 TV 인구통계의 초기 분석은 세 가지 중요한 사실을 보여준다. 첫 번째, 편성에 걸쳐 폭 넓은 나이와 성별이 분포되어있다. 둘째, 편성 종류에 따라 나이와 성별에 커다란 차이가 있음을 이 분석은 강조하고 있다. 셋째, 분석은 트위터가 핵심 연령층을 넘어 TV 방송사와 광고주가 어떻게 시청자에게 도달하게 할 수 있는지를 강조한다.

5 Takes: RBR | Media Post | L.A. Times | Tech Crunch | TBI Vision

#2. 컴캐스트, 자사 소유의 CDN 테스트

컴캐스트(Comcast)는 중소 규모의 OTT 동영상 서비스 시장에 제공할 계획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 자사의 1)CDN 테스트를 시작했다. 네트워크는 라이브와 주문형 콘텐츠 전송을 위해 설계되었다.

아카마이(Akamai), 레벨3(Level 3), 라임라이트 테크놀로지(Limelight Technologies) 같은 CDN업체들과 넷플릭스(Netflix)의 오픈 커넥트(Open Connect)는 최근 망중립성 논의와 함께 많은 주목을 받으며 인터넷 “고속 회선(fast lanes)”이라고 불린다. 제1의 케이블 사업자가 소비자 가정에 자신만의 인터넷 분배 채널, “2)라스트 마일”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컴캐스트의 이 영역의 진출 시도는 상상컨대 더 저렴한 대안을 제공할 수 있다.

4 Takes: Home Media | MCN | Streaming Media | Arts Technica

1)CDN : Content Delivery Network.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

2)라스트 마일 : Last mile. 지역 ISP로부터 일반 사용자에게 콘텐츠가 전달되는 구간

#3. 월드컵 방송,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약속

4년이 만들어낸 변화. 올림픽에 이어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의 두 번째로 큰 대회인 FIFA 월드컵을 위해 전 세계가 함께 모였던 지난 시간에는 모든 이야기가 3D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포맷에 있어 하나의 프레임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Ultra-HD의 노력을 둘러싼 헤드라인은 잊어라. 올해 월드컵은 실제로 – 충분히 적절하게 – 원격 제작(remote production)으로 그 골대를 옮겼다. 원격 제작이 단지 하나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브라질 월드컵에서 제작 워크 플로우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The Take: TVT

#4. FCC, 6월 19일부터 TV 방송사의 3)JSA 제한 적용

#5. 버라이즌(Verizon) CEO,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 입찰에 대한 소문 진압

#6. TV의 미래? 넷플릭스(Netflix) 최고제작책임자(Chief Product Officer), 더 이상 광고가 아니다라고 밝혀

#7. 풀스크린(Fullscreen)을 얻기 위한 경쟁 – 승자는 누가?

#8. 미디어 비평가가 에리오(Aereo) 설립자에게: 당신은 도둑이야

#9. AT&T/디렉TV합병이 주요 OTT 사업자로 이끄나?

#10. ESPN 디지털미디어, 스포츠에서 새로운 모바일 기록 세워

3)JSA(Joint Sale Agreement) : 지역 방송국의 연합 광고 판매. 동일 시장 내에서 두 방송사간의 협약으로 방송 사업권을 가진 한 방송사(A)는 다른 방송 사업권자의 방송사(B)에 자신의 계정에 대해 광고 시간을 판매하지만 다른 방송 사업자(B)에게 그 어떤 프로그램도 판매하지 않는다. 이 협약은 후자(B)에게 최종 통제가 예속되며 주당 광고 시간의 15%이상 (A)광고를 판매하게 되면 (B)방송사의 지분률을 갖는 것으로 간주된다.

오늘의 인용

“AT&T가 제안한 디렉TV과의 합병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인터넷 및 유료TV 통합 시장에서 꼼꼼히 살필 필요가 있다. 지역 TV 방송사에 대해 정부의 규제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유료TV 시장에서 줄어들고 있는 경쟁자들이 어떻게 소비자에게 진정으로 혜택을 주는지 알아내기 어렵다.

– NAB 통신 부사장, 데니스 와튼(Dennis Wharton)

오늘 최고의 트윗

@TheNextWeb : 방송 2.0 : TV는 이제 막 50년 만에 가장 큰 부흥을 즐기려고 한다. http://tnw.co/SbSn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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