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tories for 4.8.2014

#1. 유니비전 회장, 새로운 방송 전송 표준 촉구

어제 NAB 회장 겸 CEO인 고든 스미스(Gordon Smith)의 NAB 2014 기조 연설에서 유니비전(Univision) 회장 하임 사반(Haim Saban)은 ” 모든 플랫폼에서 언제든지 우리들이 우리 방송을 전송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송 전송 표준 개발해달라고 촉구했다.

사반은 ATSC에 모든 관심을 새로운 표준 개발에 맞춰 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청중에게 실패는 옵션이 아니며 “만약 우리가 하지 않으면, 우리는 도로 20세기에 남겨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5 Takes: THR | Variety | B&C | DTVE | Fierce Cable


#2. 웨더 채널, 디렉TV로 돌아가기 위한 프로그램 라인업 변경 동의

거의 3개월간의 서비스 중단 후, 웨더 채널(The Weather Channel)은 내일 디렉TV(DirecTV)로 돌아간다고 위성 사업자, 디렉TV가 화요일 발표했다. 디렉TV는 자사의 일기 예보 뿌리로 부터 이동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더 집중하겠다고 말하며 1월 13일 웨더 채널을 빼버렸다.

디렉TV는 성명서에서 웨더 채널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평일 절반으로 감소하고, 긴급 지역 날씨를 되돌리고, 인증된 디렉TV 고객은 집안팎에서 다양한 기기로 웨더 채널의 동영상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동의했다고 말했다.

5 Takes: Variety | MCN | Businessweek | TV Newser | Ad Age


#3. 컴캐스트, FCC에 TWC 합병 계획 제출

컴캐스트(Comcast)는 화요일 아침, FCC(미연방통신위원회)에 제출한 서류에서 타임 워너 케이블(Time Warner Cable)과의 합병건을 제시해 공익적 고려사항을 위한 계약을 점검해야 할 뿐 아니라 다양한 라이선스 이양을 승인해야만 한다.

소비자 단체는 이 합병이 소비자들을 훨씬 더 강력해진 컴캐스트에 휘둘리게 둔 채, 많은 시장에서 독점을 낳고 인터넷 사용을 제한할 것이라고 말하며 합병을 비판했다. 컴캐스트는 합병으로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가 향상되고 가난한 사람의 온라인 접속이 증가하며 인터넷을 더 자유로운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4 Takes: B&C | The Wrap | Fierce Cable | Variety


#4. 지상파(OTA:over-the-air) 태블릿 TV, 올 가을 출시

#5. NBC, 제휴사용 TV 에브리웨어(TV Everywhere) 앱 공개

#6. 영화사, 초대형 저작권 침해소송으로 1)메가업로드(Megaupload) 강타

#7. 2)MIPTV: 3)SPI, 4K 라이브 인터렉티브 채널 발표

#8. 엘러멘털(Elemental), 소프트웨어로만 접근 가능한 동영상 처리 프로그램 첫 선

#9. 시스코(Cisco)&소니(Sony), NAB에서 공동으로 4K 라이브 스트리밍 데모

#10. 4)렌트랙(Rentrak), 방송 3일 후 66%의 시청으로 ‘황금시간대’ 주문형 방송 시청 급증 보여

1)메가업로드(Megaupload) : 2012년 1월 19일 폐쇄된 유명 파일공유 사이트.

2)MIPTV (Marché International des Programmes de Télévision) : 매년 프랑스 칸느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방송시장

3)SPI : 영화 및 TV 프로그램 제공업체

4)렌트랙(RENTRAK)글로벌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


오늘의 인용

“한편으로는, 정부는 마치 우리를 공룡인 것처럼 취급할 수 있고 TV 방송국이 사업을 접도록 권장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합니다. 또 다른 한편으로, FCC는 케이블이나 위성 및 통신 사업자가 동일 시장에서 광고를 공유하는 것은 괜찮지만 우리는 너무 중요하고 강력해서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어떤 것인가요? 너무 강력하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무관하다는 것입니까? 둘 다 일수는 없습니다. 한 가지 가능한 설명은, 지난 5년 동안 초고속 인터넷에 대한 연방 정부의 특별한 주목이 점점 증가해 왔다는 것이다.”

– NAB 회장 겸 CEO, 고든 스미스

오늘 최고의 트윗

@Adweek : NBC, 전체 시청률 2위는 대단치 않게 여기며 18-49세 사이에서 승리 주장: http://adweek.it/1ipHff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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