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4월 2014

Top Stories for 4.29.2014

#1. 넷플릭스, 버라이즌과 상호 접속 협정 체결

넷플릭스(Netflix)는 버라이즌(Verizon)과 가입자에게 스트리밍 콘텐트의 속도와 품질을 개선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자사의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더 빠르게 스트리밍하기 위해 넷플릭스가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에 비용을 지불하는 두 번째 계약이다. 컴캐스트와의 첫 번째 계약은 두 달 전에 발표되었다.

비록 넷플릭스가 미국에서 가장 큰 2개의 광대역 ISP사와 유료 1)피어링 협약에 동의를 했지만, 이건 넷플릭스가 선호한 것이 아니다. 넷플릭스는 오히려 (분쟁에서의) 합의가 자유로운 피어링 및 넷플릭스가 제공하는 네트워크 엣지 캐시를 사용하는 사설 콘텐트 전송 네트워크, 2)오픈 커넥트(Open Connect)를 계약하려 했다. 컴캐스트(Comcast)와 같은 ISP가 구글(Google), 아마존(Amazon)같은 회사와 맺은 비슷한 계약을 공개할 수도 있었기 때문에 이를 부분적으로 꺼려왔다.

5 Takes: USA Today | MCN | CNet | re/code | Gigaom

1)피어링(Peering) 협약 : 넷플릭스 같은 업체들이 자사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를 케이블회사의 망과 좀 더 원할하게 연결하는 대신 급행료를 지불하는 계약.

2)오픈 커넥트 : 넷플릭스와 인터넷 망사업자를 직접 연결하는 구상.


#2. 마이크로소프트, X박스 오리지널 소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X박스(Xbox)용 오리지널 프로그램의 출시를 강조하면서 4명의 발표자와 함께 뉴프론트가 월요일 시작됐다. 오랜 동안 게임 콘솔용 주요 프로그램 개발을 집적거렸던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 X박스 오리지널(Xbox Originals)이라 불리는 일련의 TV 프로그램, 영화 및 특집을 서비스한다.

게임 “헤일로(Halo)”를 원작으로 한 라이브 액션 프로그램 2편을 포함해 콘텐트를 제공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청자가 결과를 결정할 수 있는 대화형 기능 같은 멋진 특징을 가진 영화, 포시빌리아(Possibilia)도 검토했다.

5 Takes: Media Life | B&C | Video Ink | The Verge | DigiDay


#3. IAB: 디지털 동영상, TV 예산을 잠식

온라인 광고 마케팅‧컨설팅 업체 인터액티브 애드버타이징 뷰어로(Interactive Advertising Bureau)가 297명의 광고 임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온라인 동영상 광고가 향후 몇 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하게 되면서 이 증가된 상당한 금액은 TV 예산에서 나오게 될 것이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65%는 2013년 그들이 지출했던 것 보다 올해 디지털 동영상에 더 많은 지출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응답했으며 2/3는 TV의 수익을 늘어나는 디지털 동영상에 대한 비용 지에 옮겨 사용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3 Takes: Media Life | Video Ink | Advanced Television


#4. 전미케이블방송협회(NCTA) 회장, 마이클 파웰(Michael), 높은 스포츠 수수료와 에리오(Aereo) 및 케이블가 전환기에 있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해
#5. NBC, 트위터(Twitter)의 TV 이야기에서 허점을 찾아
#6. OTT 시장, 2019년 안에 500억 달러 넘으며 2배 성장할 예정
#7. 업프론트 예측 : 방송사 하락하고 케이블은 5% 상승
#8. ENG로써 헬기(Choppers) 대 드론(Drones)
#9. BSkyB, Ultra-HD용 셋톱박스 ‘프로젝트 에단(Project Ethan)’ 준비
#10. 휠러(Wheeler), 5월 20일 하원 청문회에서 증언

오늘의 인용

“기존의 사업과 마찬가지로 영화 사업도 여러 면에서 도전 받고 있으며 성장 사업이 아니다. TV는 성장 사업이다. 짧은 형태의 콘텐트는 성장 사업이다. 영화는 성장 사업이 아니다. 주주들은 자기 고유의 방식에서 빠져 나올 수 없는 기업에 갇혔다. 정말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수 많은 세대 동안 존재해왔던 윈도우를 벗어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난 그게 10년 후일 것이라 생각한다.”

– 드림웍스애니메이션(Dreamworks Animation) 최고경영장, 제프리카젠버그(Jeffrey Katzenberg)


오늘의 트윗

@Techmeme : 시청 습관이 진화하면서 케이블 사업자, 번들 TV 채널에 집착 (@carr2n) http://www.nytimes.com/2014/04/28/business/media/new-challenges-chip-away-at-cables-pillar-of-profit.html http://www.techmeme.com/140429/p9#a140429p9

Top Stories for 4.26.2014

#1. 컴캐스트와 차터, 시스템 분할 거래 합의

컴캐스트(Comcast)와 차터 커뮤니케이션(Charter Communications)은 전국에 걸쳐 약 4백만 명의 가입자 교환을 포함하게 될 복잡한 거래에 합의, 최종적으로 차터의 규모를 두 배로 늘리고 곧 있을 690억 달러의 컴캐스트/타임 워너 케이블 합병에 방해가 되는 어떤 가능성도 제거하게 된다.

이번 계약으로 컴캐스트가 타임 워너 케이블(Time Warner Cable)의 전국 사업을 얻고 나서 미국 MVPD 가입자의 30% 임계치 이하로 유지하게 할 것이다. 이번 계약은 3 단계로 완성된다: 첫 번째 단계에서 차터가 TWC의 가입자 140만 명을 사들이고 두 번째 단계에서 차터와 컴캐스트가 총 160만 명의 가입자를 교환한다. 세 번째 단계에서 컴캐스트가 약 250만 명의 가입자를 차터가 33% 소유한 별도의 상장회사로 계열 분리시킨다.

5 Takes: MCN | L.A. Times | N.Y. Times | Variety | CNBC


#2. 마그나, 광고 수익 예측치 인상

마그나 글로벌(Magna Global)의 조사에 따르면, 2014년 미국의 광고 수익은 1억 6,800만 달러로 6% 성장한다.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미국 광고는 소치 올림픽뿐 아니라 중간 선거와 여름에 열릴 월드컵과 같은 주요 이벤트에 의해 2014년에 크게 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핵심 미디어 카테고리에 걸쳐 (TV, 라디오, 디지털 매체, 지면, 옥외), 미디어 소유주는 2013년 광고 매출 추정치 1억 5,850만 달러를 창출했다.

5 Takes: B&C | Ad Week | Media Post | Rapid TV News | Media Life


#3. 래빗 TV, 라이브 TV 채널 스트리밍 서비스 시작

미국 대법원이 에리오(Aereo)를 상대로 주요 방송사가 제기한 소송을 숙고하고 있는 동안, USB 스트리밍 동글 래빗 TV(Rabbit TV)가 자사의 인기 이미디어 가이드(eMedia guide)에 추가된 비슷한 기능을 공개했다. 300만 명의 사용자들은 쉽게 웹상에서 유로스포츠(Eurosport), RT 및 ZDF 같은 국제 채널과 함께 The CW, PBS, 유니비전(Univision)같은 인기있는 미국 방송국을 포함, 100개에 가까운 라이브 TV 방송에 액세스할 수 있다.

이 모든 채널은 웹을 통해 이미 접근 가능하다. 이 회사는 단순히 다양한 제휴사를 통해 이 채널들을 모아 제공하는 것이다. 래빗 TV의 운영회사, 프리캐스트(FreeCast)는 주요 네트워크가 케이블에 가입하지 않은 1,000만 명 이상의 인터넷 사용자들로부터 엄청난 수익 기회를 잃는 대신 직접 온라인으로 가야 하기 때문에 에리오 같은 서비스가 필요해선 안 된다고 주장한다.

2 Takes: Advanced Television | Fierce Cable


#4.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Xbox, 헐리우드 진출에 고군분투
#5. 딜러(Diller): 에리오(Aereo) 승소에 50/50 가능성
#6. 디시(DISH), WWE의 Extreme Rules 방송하지 않기로
#7. 훌루(Hulu), 지역 제한(Geo-Blocking) 속임수 엄중 단속
#8. 아이들, Over-The-Top을 찾아
#9. LG, 스마트TV에 낙관적
#10. 케이블 쇼: 1)틴셀타운의 테크

1)틴셀타운 (Tinseltown) : 미국 영화 산업의 중심지, 헐리우드의 애칭.


오늘의 인용

“FCC는 참여하는 통신 사업자의 능력에 제한을 두어선 안 된다. 우리가 승자와 패자를 선택해서는 안 된다. 참여를 제한하는 정책으로 피해갈 수 없는 결과는 모바일 광대역 인터넷에는 더 적은 스펙트럼을 그리고 국가의 우선순위에는 더 적은 자금 지원을, 더 높은 예산 적자와 실패한 경매의 가능성이 증가하는 것이다. “

– FCC 위원, 아지트파이(Ajit Pai)


오늘의 트윗

SMPTE @smpteconnect : #4K, 픽셀을 밀어 넣는 것 이상을 생각해야 할 때 | News | TechRadar – http://bit.ly/1rlSrAj

Top Stories for 4.25.2014

#1. 미국의 케이블 3개 사업자, 티보 통해 넷플릭스 론칭

넷플릭스(Netflix)는 다음 주, 아틀란틱 브로드밴드(Atlantic Broadband)와 그랜드 커뮤니케이션즈(Grande Communications) 및 RCN 텔레콤 서비스(RCN Telecom Services) 등 미국 케이블 TV 3개사에 론칭한다. 해당 OTT 서비스는 티보(Tivo)의 셋톱박스에 통합된다. 넷플릭스는 유럽의 콤 헴(Com Hem)과 버진 미디어(Virgin Media)와도 비슷한 계약을 체결했었다.

비록 이 3개 회사가 상대적으로 작긴 하지만, 이런 움직임은 넷플릭스를 위한 의미있는 첫걸음이다. 컴캐스트(Comcast) 또한 넷플릭스를 채널로 제공하는 것을 고려중이라 알려졌다.

5 Takes: MCN | Variety | Rapid TV News | Fierce Cable | TBI Vision


#2. 플레이온, 크롬캐스트 연결 완료

미디어몰 테크놀로지(MediaMall Technologies)는 자사의 플레이온(PlayOn)과 플레이레이터(PlayLater) PC-to-TV 미디어 서버 소프트웨어가 플랫폼에 DVR 기능과 함께 100개 이상의 채널을 제공할 구글(Google)의 크롬캐스트(Chromecast)에 대한 지원을 통합했다고 말했다.

지난 가을 크롬캐스트 지원 계획을 발표한 미디어몰은 이번 주 업데이트된 소프트웨어 론칭으로 어댑터가 CBS, NBC, ABC, 코미디 센트럴(Comedy Central)뿐만 아니라 훌루(Hulu)와 같은 네트워크의 콘텐트를 플레이할 수 있게 될 것이고 본질적으로 크롬캐스트가 제공하지 않는 “균일한 인터페이스”와 같이 묶을 수 있다.

2 Takes: MCN | Variety


#3. 지역 TV 광고 수익, 2014년 200억 달러 넘을 것으로 예상

미디어 분석업체 비아켈시(BIA/Kelsey) 보고서에 따르면, 지역 TV 광고 시장은 2013년 약간 하락한 후 2014년엔 거의 8%까지 성장할 것이다. 비아켈시는 2014년, 지역 TV의 (지상파와 디지털) 합계 수익이 20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작년 비아켈시는 지역 TV 업계가 정치 광고가 없었던 특별한 한 해였던 2012년 보다 8.5% 하락해서 온라인 수익으로 7억 달러, 지상파 수입으로 184억을 벌어들였다고 발표했다.

3 Takes: TVT | B&C | Media Post


#4. 터너(Turner), TV에 실시간 마케팅 도입 기대
#5. 캐나다 규제 당국 유료TV 조사하며, 메뉴에 1)알 라 카르테 올려
#6. 에슈(Eshoo)의원: 망중립성 규칙, 차별에 문 열어 둘 수 있어
#7. 훌루(Hulu), 플러스 이용자를 위한 원격 제어 경험 론칭
#8. 2)C7 시청률, 숨겨진 수 억 달러의 수익 해소
#9. 유료TV 대기업, 아이들은 아직도 TV를 시청하고 비용도 지불하고 있다고 밝혀
#10. VOD 광고, 여전히 웹광고처럼 유동적이지 않아

1)알 라 카르테 (A La Carte) : 불어의 ‘메뉴에서 골라’에서 라는 낱말에서 나온 것으로 ‘시청자가 원하는 채널만 골라보는 것’을 의미.

2)C7 시청률(C7 ratings) : 라이브 TV 평균 광고 시청률에 7일동안의 타임쉬트프 광고 시청률을 더한 것.


오늘의 인용

“광대역 서비스 사업자를 의미있는 선택을 할 수는 미국인은 드물다: 컴캐스트 가입자들은 주로 컴캐스트를 고집한다. 그리고 콘텐트 제공업체가 현재 컴캐스트에 의해 관리되는 수백만의 인터넷 가입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컴캐스트와 계약하는 것이다. 소비자의 경험을 저하시킴으로, 컴캐스트는 콘텐트 제공업체에게 혼잡을 피하고 이들의 어쩔 도리가 없는 가입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불하라 요구할 수 있다. 콘텐트 제공업체들이 효과적으로 컴캐스트 가입자에게 미칠 수 없다면, 이들은 경쟁을 할 수 없고 그래서 콘텐트 제공업체들이 컴캐스트의 약관에 동의하지 않으면, 이들에겐 원활한 연결의 대안이 별로 없다.”

– 넷플릭스글로벌정책수석부사장, 크리스토퍼리버텔리(Christopher Libertelli)

Top Stories for 4.23.2014

#1. HBO, 아마존과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아마존(Amazon)이 프라임 인스턴트 비디오(Prime Instant Video)를 엄선된 HBO 프로그램에 대해 독점적 온라인 전용 가입할 수 있도록 HBO와 콘텐트 라이선스 계약을 발표했다.

HBO 프로그램이 온라인 전용 가입 스트리밍 서비스할 수 있도록 허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프로그램은 HBO Go와 HBO가 인증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포함해 모든 HBO 플랫폼에서 여전히 사용 가능한 상태로 유지된다.

5 Takes: Variety | MCN | The Wrap | Deadline | Fierce Cable


#2. 차터, 컴캐스트와 가입자 계약 임박

보도에 따르면, 차터 커뮤니케이션스(Charter Communications)는 컴캐스트(Comcast)로부터 가입자 약 150만 명을 전면적으로 사들이고 약 200억 달러 가량의 총 투자에 대해 250만 명의 또 다른 가입자를 포함하는 스핀오프 공개거래에서 소수지분을 획득하는 협상을 거의 끝내간다.

타임 워너 케이블(Time Warner Cable) 계약 승인이 나게 되면, 차터는 현재 가입자 420만 명에 150만 명을 추가해서 가입자 수로 미국에서 컴캐스트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케이블 사업자가 된다.

3 Takes: MCN | Bloomberg | Reuters


#3. 팬 TV, TWC에 들어오나

팬 TV(Fan TV)가 타임 워너 케이블과는 최초로 전국 케이블 계약을 따 내고 6월 자사의 셋톱박스 출하를 위해 선주문을 넣었다. 오늘을 시작으로, 타임 워너의 고객들은 99달러의 출시 기념 특별가로 팬 TV를 예약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의 정상 소매가는 149달러가 될 것이다.

300개 이상의 라이브 TV 채널과 VOD 요금의 라이브러리 이용을 제공하는 앱 TWC TV 뿐만 아니라, 버라이즌(Verizon)의 레드박스 인스턴트(Redbox Instant), 크래클(Crackle), 랩소디(Rhapsody) 및 지난 가을 소매점에서 출시된 가전 평균 서비스, 타켓 티켓(Target Ticket)의 앱으로 팬 TV가 소매 판매된다.

4 Takes: MCN | Video Ink | Variety | re/code


#4. 디시(Dish), 올 여름 인터넷 TV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5. 1)HDR, 3년 안에 Ultra HD 청사진에 추가될 듯
#6. 필름온(FilmOn), 무료 지역 TV 서비스 시작
#7. 2)AT&T U-verse 가입자 1,130만 명 넘어서
#8. TV 광고 나갈 때 휴대폰을 본다고? 휴대폰에서도 똑 같은 메시지를 본다고 생각해 봐
#9. 영화사 최고기술책임자(CTO)들, 위협과 기회를 이야기하다
#10. 넷플릭스(Netflix), 프랑스장벽을 뛰어 넘어

1)HDR : High Dynamic Range. TV나 다른 디스플레이가 표현할 수 있는 가장 어두운 부분에서 가장 밝은 부분까지의 범위를 효과적으로 확장시키는 기술.

2)AT&T U-verse : AT&T의 트리플 플레이(초고속 인터넷, IP전화, IPTV) 서비스


오늘의 인용

“우리의 관점에서, 이 소송에서의 쟁점은 소비자가 언제나 자신의 집에 안테나와 DVR을 두고 지역 지상파 TV 방송의 복사본을 만들 권리가 있는지, 이 권리가 안테나와 DVR을 클라우드로 이동시킴으로 그렇게 간단히 침해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었다. 오늘 법원의 결정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에리오(Aereo) 법률고문, 데이비드프레드릭(David Frederick)


오늘 최고의 트윗

@TVTechnology: 피트 풋맨(Pete Putman), 에리오 기술 설명하다 (힌트: 그들이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 에리오 특허 해체 http://ow.ly/w5Hey#aereo

Top Stories for 4.22.2014

#1. 판사들, 에리오 논쟁에 엄격

오늘 아침, 대법원은 미해결 상태에 놓인 ABC( 및 다른 많은 방송사) 대 에리오(Aereo) 사건에서 OTT TV 방송 서비스의 운명과 어쩌면 TV 방송과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미래에 대해 구두 변론을 들었다.

판사는 양측에 어려운 질문을 했다. 판사 스티븐 브레이어(Stephen Breyer)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결정의 영향에 대해 특히 관심을 보였다. 판사 엘레나 카간(Justice Elena Kagan)은 본질적으로 에리오(Aereo)가 케이블 시스템이 아닌 이유에 대해 일찍부터 질문했다. 판사 루스 베이더 긴스버그(Ruth Bader Ginsburg)는 에리오는 “지금까지 그 어떤 저작권료도 지불하지 않은 유일한 사업자”라고 지적했다.

5 Takes: B&C | re/code | The Wrap | Variety | Deadline


#2. 넷플릭스, 분기 예상 능가… 가격 인상 및 티보와 통합 계획

넷플릭스(Netflix)는 미국에서 3,567만 명 국제 시장에서 1,362만 명을 포함 1분기 전체 스트리밍 가입자 수를 4,835만 명으로 마치며 애널리스트가 예측한 1분기 성장을 뛰어 넘었다. 이 회사는 콘텐트 수집과 국제 시장으로의 확대를 위해서 2분기 신규가입자에게 월 수수료를 1~2달러 인상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넷플릭스는 또한 이번 2분기를 시작으로 TiVo 셋톱박스에 자사의 서비스를 통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미국내에서 임대장비에 콘텐트 배포할 권한을 확보했기 때문에 컴캐스트(Comcast) 및 다른 사업자와 이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있다.

5 Takes: MCN | Video Ink | Reuters | re/code | Broadband TV News


#3. 셔닌 그룹, AT&T와 5억 달러의 OTT 플레이어 팀 구성

AT&T와 셔닌 그룹(Chernin Group)은 “OTT 서비스 인수, 투자 및 론칭을 위한” 합작 투자를 발표했다. 이들 회사는 이 서비스를 위해 5억 달러를 투입한다.

이 두 회사는 어떤 자산의 구입을 원하게 될 지 확인하지 않았지만 광고와 1)SVOD 채널 및 스트리밍 서비스에 투자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5 Takes: CED | L.A. Times | MCN | Variety | Media Post

1)SVOD(Subscription Video-on-Demand: 예약주문형 비디오)는 정액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인터넷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로, PC뿐 아니라 태블릿,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이용 가능함. VOD에서 프로그램 편당 이용 요금을 결제하는 것과 달리 1개월 단위로 프로그램 요금을 결정하는 정액제 방식. 넷플릭스(Netflix), 훌루(Hulu), 아마존(Amazon) 등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산업이 이에 해당된다.


#4. 2)오토호프(Autohop) 사건 깊이 들여다 보기
#5. NAB, 주파수 및 채널 재배치(Repacking Moving) 비용에 대한 최대한 빠른 답변 요구
#6. 디지털이 아닌 TV가 광고 지출 이끌어, 트위터(Twitter) 155% 급등
#7. 필름온(FilmOn), 시네Bx(CineBx) 라이브러리 인수
#8. 커넥티드(Connected) TV 사용자, 앱에 연결되다
#9. A&E, 히스토리(History) 및 라이프타임(Lifetime) 애플TV에 추가
#10. ESPN, NFL 플레이오프 첫 경기 TV 중계하기로… NBC, 포스트시즌 일정에 디비전 라운드 경기 추가

2)오토호프(AutoHop) : 위성 사업자 디시(Dish network)의 Hopper DVR이 채택된 광고를 건너뛰는 기술로 FOX와 디즈니에 의해 미국의 저작권법 위반이라 주장했다.


오늘의 인용

“타임 워너 케이블에 대한 우리의 거래를 두고 넷플릭스가 반대하는 것은 부정확한 주장과 논거에 근거하고 있다. 컴캐스트보다 인터넷 개방성에 더 강한 의지를 가진 회사는 없으며 현재 법적으로 무효화된 FCC의 망중립성 규칙에 묶인 ISP는 미국에서 우리가 유일하다. 사실 우리가 제안한 타임 워너 케이블 거래의 수 많은 장점 중 하나는 추가적으로 수백만 명의 미국인에게 망중립성 보호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이다.”

– 컴캐스트 기업 및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부사장, 제니퍼 코리(Jennifer Khoury)


오늘 최고의 트윗

CMO Today @wsjCMO :새로운 HBO Go 광고, 부모님과 함께 섹스신을 시청하는 것에 대한 공포를 보여줘 http://on.wsj.com/1pncZen

Top Stories for 4.21.2014

#1. 티보의 연구로 1)C7 시청률의 미개발 광고 수익 찾아

티보(TiVo)는 가입자의 시청 패턴에 관한 최근 연구를 통해 10개의 방송 네트워크 프로그램에서만 광고 수익에서 8,800만 달러의 손실을 낸 것을 밝혀냈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본 방송이 나가고 4~7일 후 시청된 타임쉬프트(time-shifted) 프라임타임 TV 프로그램 시청을 추적했다.

2)업프론트에 가려는 TV 네트워크의 주요 이슈인 지연 시청(delayed viewing)의 상품화와 함께, 티보의 연구는 측정상에 지연일수가 더 포함된다면 일부 방송 프로그램의 시청률과 수익이 17%나 더 높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4 Takes: Twice | Ad Week | CED | B&C

1)C7 시청률(C7 ratings) : 라이브 TV평균 광고 시청률에 7일동안의 타임쉬트프 광고 시청률을 더한 시청률

2)업프론트(Upfront) : 방송광고를 6개월에서 1년까지 장기 계약하는 판매방식


#2.컴캐스트, 사업분할에 대해 차터와 논의

전하는 바에 따르면, 컴캐스트(Comcast)는 453억 달러에 달하는 타임 워너 케이블(Time Warner Cable) 인수와 관련된 매각의 일환으로 차터 커뮤니케이션스(Charter Communications)와 약 180억~200억 달러의 가치가 있는 대략 3백만 명의 가입자 분할 혹은 매각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이 회담은 3백만 정도의 가입자의 매각 또는 차터가 상당한 소수 지분을 매입해서 생기는 잠재적 3)스핀오프의 창출에 중점을 둔다.

3 Takes: Reuters | Fierce Cable | Media Post

3)스핀오프(Spinoff) : 기업분할. 회사의 한 부문을 분리 독립시키는 것으로 모회사가 자회사의 주식을 받아서, 모회사의 주주에게 분배하는 회사 조직의 재편성.


#3. 미국 정부, 화요일 대법원서 에리오에 반대하는 주장할 것

대법원은 화요일 구두 변론에서 미국 정부가 에리오(Aereo)에 반대 주장을 펼치도록 허락했다.

한쪽은 투자액을 외에는 주요 제휴사가 하나도 없는 스타트업, 에리오가 될 것이다. 다른 한쪽은 4개의 방송 네트워크로 수년간의 로비와 공헌으로 워싱턴 D.C.의 셀 수 없이 많은 친구와 미 정부법무공단(the U.S. Solicitor General’s office)을 친구로 두고 있다. 정무법무공단은 에리오가 방송사의 프로그램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기 때문에 방송사의 저작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미법무부의 주장을 입증하게 된다.

3 Takes: THR | Deadline | TV Predictions


#4. 아마존 파이어 TV(Fire TV)의 콘텐트 마케팅에 대한 의미
#5. 진퇴양난에 빠지다: WWE 네트워크 그 어디에도 TV가 없는 이유
#6. MLB.TV, 구글크롬캐스트(Chromecast)에서도 중계
#7. 컴캐스트(Comcast), 인터넷 및 스포츠로 1분기 이익 얻을 것으로 예상, 그러나 애널리스트는 TWC 합병을 경계
#8. FCC 위원장 톰 휠러(Tom Wheeler) 의제 강행
#9. 페이스북(Facebook), 광고주에 월드컵의 많은 관중팬을 판매키로
#10. 다저스 팬들 죄송합니다, 시장은 TV에 여러분의 팀을 넣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의 인용

“왜 방송사가 에리오(Aereo)를 반대하는 지 제가 이해했나요? 물론 이해하죠, 그리고 저희가 에리오에 투자하기로 결정했을 때 전 이해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을 하고자 한 저의 동기는 방송사나 다른 이들의 경제 모델에 피해를 주려는 것과 상관이 없습니다 – 이상입니다. 제가 관심이 하나 있습니다. 인터넷 프로토콜 유통을 진전시키고 이 유통의 생태계의 일부가 되는 것이죠. 분명히 제가 정해져 버린 법이라 생각하는 건에 대해서가 아니라 이 사건이 너무 논란이 되었기 때문에 솔직히 기껏해야 우리가 승소할 가능성이 50:50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소송은 힘든, 힘든 전투가 될 것입니다.”

– 배리 딜러(Barry Diller)


오늘 최고의 트윗

Digits @WSJdigits : 사람들이 커넥티드 TV에서 진짜 원하는 앱 10 가지 http://on.wsj.com/1i3q87t

Top Stories for 4.18.2014

#1. 카간, 긴 안목으로 재전송료 바라봐

SNL 카간(SNL Kagan)의 데이터는 2013년 멀티채널 사업자가 기본 케이블 네트워크와 지역 스포츠 네트워크에 지불한 금액에서 방송사의 재전송 수수료는 딱 8.9%라는 것을 보여줬다.

이 시장조사기관은 상승한 재전송료는 증가하는 프로그래밍 비용의 하나의 요인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 밖의 요인으로는 TV Everywhere와 멀티플랫폼 합의에 대한 추가 비용, 케이블 네트워크 프로그램 (특히 스포츠) 구매 비용 및 추가 채널 론칭 등이 있다.

3 Takes: MCN | Rapid TV News | Media Post


#2. 닐슨, 모바일 광고 측정 서비스 최종 테스트

닐슨(Nielsen)은 올 여름 온라인 캠페인 평가(Online Campaign Ratings; OCR) 서비스를 모바일로 확대하기 전, 최종 기술 시험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에 참여하는 기관은 온라인 동영상 광고 회사인 브라이트롤(BrightRoll)과 튜브모굴(TubeMogul)로 지난 18개월 동안 완벽한 통합된 기초에서 OCR을 사용해 왔다.

닐슨의 서비스는 스크린에 걸쳐 범위, 횟수 및 종합시청률 등을 추적하는 특히 동영상을 위한 일반 측정 통화(common measurement currency)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이미 OCR이 데스크톱의 디지털 동영상 측정을 위해 유투브(YouTube)와 같은 주요 사이트에 채택되었지만 여전히 모바일 검증은 부상하고 있다.

3 Takes: Media Post | Video Ink | WSJ


#3. 사람들, 라이브 TV 시청을 선호하지만 VOD와 스트리밍도 늘고 있어

시장조사기관 입소스(Ipsos)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PC에서의 스트리밍과 다운로드(27%), 인터넷과 TV의 스트리밍(16%), DVR 및 다른 녹화 기기 사용(16%) 및 모바일 기기(11%) 등 다른 소비 형태가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 거의 시청자의 90%는 라이브 TV 시청을 선호한다.

미국을 포함한 20개국에서 성인 15,551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기존의 라이브 TV 시청이 35~49세 사이의 중장년층(88%)과 35세 이하 연령층(81%)과 비교해서 50~64세의 응답자 사이에서 (91%로) 더 인기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 Takes: Home Media | Broadband TV News | Rapid TV News | Media Post | Advanced Television


#4. FCC의 1)보고 및 명령 보고서, 5월 회의 의제에 대해 인센티브 경매 요점 설명
#5. 이제 방송의 프라임타임 시청 절반 이상은 본 방송 3일 이후에 나타나
#6. 또 다른 소송이 디즈니(Disney)의 메이커 스유디오(Maker Studios) 인수를 막고자 해
#7. NAB를 지배한 4K, 그러나 프라임 타임대 준비는 되었나?
#8. 크롬캐스트(Chromecast) ‘정말 큰 인기’
#9. 버라이즌(Verizon), HBO와 파이어스(FiOS) 광대역 인터넷 서비스를 월 50$에 제공하며 가입자 유혹
#10. 소셜 미디어는 어떻게 ABC 스캔들(Scandal)의 추진을 돕나

1)보고 및 명령(리포트 앤드 오더, Report and Order, R&O) : FCC가 규칙을 제정하는 단계 중의 하나. 질의공고(Notice of Inquiry, NOI), 규칙제정안공고(Notice of Proposed Rulemaking, NPRM), 후속 규칙제정안 공고(Further Notice of Proposed Rulemaking, FNPRM)를 통해서 수집된 관련사업자와 각 이해당사자의 의견을 검토한 이후, FCC는 Report and Order를 준비하고 발표한다. Report and Order를 통해서 FCC는 새로운 규제방향을 도입하거나, 혹은 기존 규제방향을 그대로 고수한다는 입장을 밝힐 수도 있음. R&O를 통해서 FCC는 새로운 이슈에 대한 NOI의 작성을 요구할 수 도 있음. 따라서, 기존 Rule을 개정하거나, 삽입하거나, 개정하지 않을 것으로 결정하는 등의 rule making 과정에서 발표되는 것으로 2차, 3차, 4차의 R&O도 가능


오늘의 인용

“제 제안으로 이전 스펙트럼 할당의 역사적 결과로 저대역가 부족했던 사업자들은 각각의 사장에서 이 저대역 스펙트럼을 어느 정도 보유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제안은 예약된 스펙트럼 허가를 따내기 위한 모든 입찰자가 자신들의 스펙트럼 사용권의 일부 혹은 전부를 자발적으로 포기하는 방송사에게 지급하는 인센티브 비용을 공평하게 부담하도록 보장해 주는 안전장치를 포함할 것입니다.”

– FCC 위원장, 톰휠러(Tom Whee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