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tories for 3.27.2014

#1. 에리오, 대법원에 제출한 100페이지 변론서에서 방송사 맹비난

에리오(Aereo)는 수요일 미 대법원에 스스로 “차세대 기술적 움직임”라 일컫는 지역 TV 방송국 신호를 웹에서 제공하는 자사의 서비스가 합법이라 판결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초기 법정 소송에 대한 답변서에서, 가입형 스트리밍 서비스 회사 에리오는 “문제적” 주장에 관여하고 또한 무료 지상파 방송을 카피본을 만들 수 있는 소비자들의 오랜 권리를 무시하고 있다고, 자사의 서비스와 다툼을 벌이고 있는 ABC, CBS, NBC 및 다른 TV 네트워크들을 비난했다. 최근 에리오가 제출한 답변서는 4월 22일 대법원이 이 사건에 대한 구두 변론을 듣기 전 최종 단계다.

5 Takes: The Wrap | B&C | THR | Deadline | re/code


#2. 2013년 TV 광고비 지출 0.1% 감소

칸타르 미디어(Kantar Media)에 의하면, 미디어 구매를 증가시키는 주요 선거나 올림픽이 없었던 2013년에 TV 광고 지출은 0.1% 하락했다. 네트워크 TV 방송사 정규 프로그램 광고는 3.4% 하락하고 스팍(spot) 광고는 8.1% 감소했다. 이러한 감소는 7.3% 상승한 케이블과 2.9% 성장한 스페인어 TV 그리고 0.5% 증가한 전국 1)신디케이션에서의 이익을 상쇄했다.

케이블TV 지출은 자동차, 소비자 패키지 상품, 음식점 및 통신 영역의 두 자리 성장률로 시장보다 더 나은 결과를 계속 냈다. 케이블 또한 유료 광고 시간의 양이 1.3% 증가해 도움을 받았다.

3 Takes: B&C | Media Life | Media Post

1)신디케이션 : 네트워크를 거치지 않고 프로그램 제작사에서 개별 독립 방송국으로 완성된 프로그램을 직접 공급하는 것.


#3. AOL, 크로스 스크린 광고 구매 기술을 AOL 원 플랫폼에 딱 들어맞춰

AOL은 자사의 기존 광고 기술로부터 탄생한 AOL ONE이라는 새로운 크로스-스크린 프로그램 광고 플랫폼에 대한 계획을 공개했다.

원(ONE)은 하나의 플랫폼에서 광고주와 대행사들에게 TV, 동영상, 디스플레이 및 모바일 등 모든 스크린에 걸쳐 브랜드 통찰력과 실행력을 제공할 기술 – AOP, MARKETPLACE 및 Adap.tv- 을 통합시키도록 설계되었다. AOL은 클라이언트들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든 스크린 포맷에 걸쳐 광고를 계획, 구매 및 실행할 수 있게 이 조합이 처음으로 보장한다고 주장한다.

5 Takes: Media Post | Video Ink | Advanced Television | WSJ | Rapid TV News


#4. 디렉TV(DirecTV)-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 합병, 높은 장애물 작면할 것
#5. NAB 주파구 경매 교섭 대표, 카플란(Kaplan) : 인센티브 경매(Incentive Auction), 2015년 말 2016년 초에 열릴 가능성 있어
#6. 방송사: 재전송 개혁, 3월 끝내고파
#7. 컴캐스트, 타임 워너 케이블(Time Warner Cable) 경영진과 2)기업분할(Spinoff) 논의
#8. 컴캐스트 스포츠 네트워크의 추가요금 요구에 (라이브 스포츠 경기 중계) 방송중단(Blackout) 경고
#9. 방송사, 인센티브 경매에 신뢰를 요구
#10. 마음 풀린 디시, ‘레슬러마니아 30(WrestleMania 30)’ 방송 서비스하기로

2)기업분할(Spinoff) : 회사의 한 부문을 분리 독립시키는 것으로 모회사가 자회사의 주식을 받아서, 모회사의 주주에게 분배하는 회사 조직의 재편성


오늘의 인용

“방송사가 소비자들의 희생으로 그들이 가장 수익성 있는 사업 모델이라 믿는 것을 추진하기 위해 법원을 이용할 수 있다거나 저작권법을 악용할 수 없도록 해야 됩니다. 방송사가 성공한다면, 미국 소비자와 클라우드 업계에게 미치는 결과는 오싹합니다. 3)오래 된 미연방 제2 순회법원의 케이블비전(Cablevision)에 대한 획기적인 결정은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과 클라우드 스토리지(cloud storage) 산업의 중요한 토대 역할을 해왔지요. 방송사들은 그들이 케이블비전 자체를 공격하는 대용물(proxy)로써 에리오를 이용해 왔다는 것을 명확히 했습니다. 에리오에 반대하는 결정은 전체 클라우드 산업 전체를 뒤집고 절름발이로 만들 것입니다.”

– 에리오(Aereo) 설립자 겸 CEO, 쳇 카노지아(Chet Kanojia)

3)2008년, 할리우드 콘텐츠 제공업자들은 자사내의 디지털 콘텐트 저장기기를 이용해 디지털 레코딩 서비스를 시행해 온 케이블비전을 상대로 저작권 침해와 관련하여 소송을 냈다. 보통은 사용자가 집 안의 셋톱박스에 프로그램을 저장했지만 케이블비전은 회사가 따로 저장소를 두어 이를 저장할 수 있도록 해 하급법원에서 패소했으나 미연방 제2 순회법원은 버퍼링과 복제는 다르며 또한 케이블비전이4)RS-DVR이지 VCR은 아니라고 케이블비전의 손을 들어줬다.

4)RS-DVR : 원거리 디지털 콘텐츠 저장 시스템(Remote-Storage DVR system)


오늘 최고의 트윗

@SwanniOnTV : 컴캐스트, 합병 PR 전쟁에서 패하고 있는가? http://bit.ly/1l77U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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