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tories for 3.24.2014

#1. 애플, 컴캐스트와 TV 스트리밍 계약 논의

월스트리트 저널 보도에 따르면, 애플과 컴캐스트(Comcast Corp.)는 애플 셋톱박스를 사용하여 사용자들에게 컴캐스트 케이블에서 특별한 접근권을 부여하는 스트리밍 TV 서비스 제공을 논의 중이다.
이 거래는 망중립성에 관해 특히 이미 정해진 컴캐스트의 타임워너케이블 인수 계획에 새로운 우려를 키운다. 그러나 애플의 계약은 아직 멀었고 많은 장애물이 남아있다.
5 Takes: MCN | The Wrap | Variety | GigaOm | Media Post


#2. AT&T 경영진, 넷플릭스의 리드 헤스팅즈 망중립성관련 게시글 ‘오만’해

넷플릭스(Netflix) CEO 리드 헤스팅즈(Reed Hastings)가 사용자가 경험하는 인터넷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요금을 빼간다고 ISP를 공격한 후, AT&T 대외 및 법률 수석 부사장 짐 시코니(Jim Cicconi)는 헤스팅즈가 “오만하고”, “독선적”이며 “공짜 점심을 기대”했다고 말하며 반격했다.
시코니는 넷플릭스를 가입한 사람들에게 OTT 서비스 제공을 보장하는데 필요한 대역폭 확장을 넷플릭스를 가입하지 않기로 선택한 인터넷 사용자들이 보조해주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5 Takes: MCN | Tech Crunch | Fierce Cable | Rapid TV News | Advanced Television


#3. 1)3월의 광란, 터너 스포츠에 어마 어마한 디지털 모바일 트래픽 기록

닐슨(Nielsen)에 따르면, 3월 22일 터너(Turner) 스포츠와 CBS 스포츠가 중계한 2)NCAA 부 I 남자 농구 선수권 대회의 시청자수는 2013년 같은 날 910만 명에서 9% 상승한 평균 1,000만 명이으로 1993년 이후 첫 번째 토요일 경기 중 최고였다.
NCAA의 3월의 광란 라이브 서비스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처음 3일 간 라이브 스트리밍 87% 상승하고 시청시간도 53% 증가하면서 특히 태블릿과 스마트폰에서 큰 성장을 보였다.
4 Takes: MCN | Variety | Lost Remote | Deadline

1)3월의 광란 : March Madness. 전미 대학 경기 협회(NCAA)의 농구 경기가 열리 시기
2)NCAA : National Collegiate Athletic Association. 미대학 체육 협회


#4. 3)NCTC, 바이어컴(Viacom) 재전송 분쟁 마감기한 다가와
#5. 공화당 의원 닐(Neal): 린(LIN)의 4)JSAs, 반드시 이관되어야
#6. FCC 위원 파이(Pai), 방송 소유 다양성 연구 결과 발표
#7. 컴캐스트(Comcast)의 도시 및 주 정부와 깊은 유대가 대형 거래를 도왔을 수도
#8. 야후(Yahoo!), 자신들의 (오리지널 콘텐트) 하우스오브카드(House of Cards) 찾아나서
#9. 아마존(Amazon)과 넷플릭스(Netflix), 영화사들이 소규모 영화를 포기함에 따라 기회 맞아
#10. WGA, FCC에 컴캐스트(Comcast)-타임워너케이블(Time Warner Cable) 합병 저지 촉구

3)NCTC(National Cable Television Cooperative) : 케이블 프로그램 구매를 위한 컨소시엄
4)JSA (Joint Sales Agreement) : 지역 방송국의 연합 광고 판매. 동일 시장 내에서 두 방송사간의 협약으로 방송 사업권을 가진 한 방송사(A)는 다른 방송 사업권자의 방송사(B)에 자신의 계정에 대해 광고 시간을 판매하지만 다른 방송 사업자(B)에게 그 어떤 프로그램도 판매하지 않는다. 이 협약은 후자(B)에게 최종 통제가 예속되며 주당 광고 시간의 15%이상 (A)광고를 판매하게 되면 (B)방송사의 지분률을 갖는 것으로 간주된다.


오늘의 인용

“20년 전,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TV에 연결된 기기를 통해서만 라이브 프로그램을 기록하고 다시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이동성 증가와 향상된 동영상 콘텐트 접근성은 우리가 이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에 장소와 상관없이 시청하는데 모바일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심지어 집에서도, 소비자들은 더 나은 시청 유연성을 제공하는 제품들로 기존의 TV 시청을 보충하고 있다. 예를 들면, CEA는 2012년에서 2013년까지 네트워크 사용이 가능한 디지털 미디어 플레이어를 다루는 딜러에게 판매된 기기량이 12%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35% 증가했다고 추산한다.”
– CEA 규제 담당 부사장, 줄리 커니(Julie Kea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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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캐스트 기사 재미납니다. 돈 많아 정치적 영향력이 날로 커지는 회사는 영리하다. 경제적 위치, 창출하는 일자리, 얼마나 많은 세금을 내고 있는지 노는 레벨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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