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tories for 3.19.2014

#1. NAB : FCC, 케이블 광고 판매 ‘담합’ 자세히 살펴야

미방송협회(NAB, The 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는 케이블 광고 구매 컨소시엄이 시스템과 게임을 벌이고 시장이 정한 비율 이상으로 청구할 수 있도록 계약을 담합하고 있다 주장하며 미통신위원회(FCC)가 케이블 광고 구매 컨소시엄을 조사해주길 바라고 있다.

케이블 사업자들은 지역 소유권 규칙을 회피할 방법이라 판단되는 TV 방송사의 1)연합 광고 판매(joint sales agreement)를 제한하도록 한 FCC 제안을 응원해왔으며 의회에서도 이와 비슷한 도움을 구하고 있다. 케이블 사업자들이 지역주의를 촉진하기 때문에 계약은 유익하고 제한을 두어선 안 된다고 방송사는 주장해왔다.

3 Takes: MCN | Variety | Adweek

1)JSA (Joint Sales Agreement) : 지역 방송국의 연합 광고 판매. 동일 시장 내에서 두 방송사간의 협약으로 방송 사업권을 가진 한 방송사(A)는 다른 방송 사업권자의 방송사(B)에 자신의 계정에 대해 광고 시간을 판매하지만 다른 방송 사업자(B)에게 그 어떤 프로그램도 판매하지 않는다. 이 협약은 후자(B)에게 최종 통제가 예속되며 주당 광고 시간의 15%이상 (A)광고를 판매하게 되면 (B)방송사의 지분률을 갖는 것으로 간주된다.


#2. 미국, 컴캐스트의 타임워너케이블 구매 계획 조사

타임워너케이블(TWC)과 합병하려는 컴캐스트(Comcast)의 계획이 미국 반독점법에 따라 합법적인지 확인하기 위해 플로리다 및 펜실베이니아, 인디애나가 법무부와 함께 할 수 있다.

변호사 협회는 452억 달러로 평가되는 케이블 보다는 광대역(인터넷)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컴캐스트는 두 케이블 사업자가 그 어떤 시장에서도 경쟁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경쟁을 감소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4 Takes: Reuters | Huffington Post | Bloomberg | Cnet


#3. 구글, 스마트 시계용 안드로이드 웨어 발표

오늘 아침 블로그 포스트에서 순다 피차이(Sundar Pichai) 구글 수석부사장은 회사가 웨어러블 전자기기를 위해 수정한 안드로이드 운영체계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는 구글 나우(Google Now) 음성 인식 기술을 중심으로 구축되었으며 2분기에 첫 출시될 예정이다.

LG전자와 모토로라(Motorola)는 안드로이드 웨어에서 실행되는 스마트 워치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웨어가 안드로이드를 위해 더 광범위한 역할을 할 것이라 본다고 제안했지만, 일단 시계와 함께 시작한다. 올해 초, 구글은 안드로이드를 차량 안에 넣기 위한 노력도 자세히 설명했다.

The Take: WSJ | TWICE | Media Post | NYT | re/code


#4. Next TV : 훌루(Hulu) 매각의 불확실성, CBS의 2)SVOD 계약 동요되

#5. 오스틴(Austin) : 기가비트(Gigabit)의 시작점

#6. 버라이즌(Verizon) FiOS, 다음 VOD Binge-Fest(몰아보기 페스티벌) 날짜 정해

#7. DVR 시청자 경우, 드라마가 최고

#8. 유투브(YouTube), 10세 이하 유아용 버전 만들며 어린이 위주의 콘텐트 찾아나서

#9. 전세계 UHD TV 출하량, 작년 4분기에 급등 보여

#10. 4대 네트워크사, 파일럿 시즌 규정집 찢어

2)SVOD(Subscription Video-on-Demand: 예약주문형 비디오)는 정액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인터넷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로, PC뿐 아니라 태블릿,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이용 가능함. VOD에서 프로그램 편당 이용 요금을 결제하는 것과 달리 1개월 단위로 프로그램 요금을 결정하는 정액제 방식. 넷플릭스(Netflix), 훌루(Hulu), 아마존(Amazon) 등 온라인 비디오 스트리밍 산업이 이에 해당된다.



오늘의 인용

“간단한 사실은 시간이 변했고, 그래서 우리가 경쟁하고 있는 회사들이 전국적인 수신 범위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케이블 수신 범위의 지역적 모델이 더 이상 그냥 쉽게 방어될 수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지 속도를 확대하고 풍부한 동영상 라이브러리를 얻기 위한 것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뒤에 감춰진 것들을 해내는 정도의 스케일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정말 연구개발로 확산시킬 기반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컴캐스트(Comcast)의 글로벌 공공 정책 부사장, 레베카 아보가스트(Rebecca Arbog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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