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9월 2013

Top Stories for 09.27.13

#1. Intel, 전략 수정으로 TV 파트너 물색

보도에 따르면, 시장 출시를 도와 줄 파트너 물색에 한창인 가운데 거대 케이블과 위성사업자와 겨루게 될 Intel의 OTT TV 서비스 론칭이 2014년 까지 연기된다.

AllThingsD는 목요일, Intel Media가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유지시키는데 도움이 되어 줄 계획의 일환으로 전략적 후원자로 Amazon과 삼성을 선보이려 노력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Intel은 Liberty Media의 MSO회사인 Liberty Global과의 토론에도 참여하려고 시도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목요일 Multichannel news에 Intel Media가 “필사적이다”. 라고 전했다.

5 Takes: Variety | MCN | All Things D | GigaOM | Fierce Cable

#2. Netflix, 모든 가입자 대상으로 한 Super HD 시작

Netflix가 이전에는 자사의 사설 1)에지 네트워크 캐싱 플랫폼인 2)Open Connect 회원사로 등록한 ISP의 가입자에 한해서만 개방했던 1080P와 3D 콘텐트 라이브러리, Super HD를 봇물 쏟듯 열었다.

Netflix는 지난 1월 Open Connect의 회원사로 등록한 ISP에게만 제한적으로 접속을 허용하는 Super HD를 선보였다. 그렇지만 이제 모든 가입자는 Netflix에서 제공하는 고품질의 HD 스트리밍에 만날 수 있다.

5 Takes: CNet | MCN | GigaOM | Fierce Cable | Advanced Television

1)Edge Caching : 네트워크 병목 현상을 최소화해 주는 기술. 인기 있는 동영상을 다수 네티즌(누리꾼)이 접속하더라도 좀 더 빠르게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다. 콘텐츠 제공자가 전용망을 가질 경우 망 중립성을 해친다는 지적이 있다.

2)Open Connect : 콘텐츠 전송 향상은 물론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 Netflix의 독자적인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3. 1)코드커팅 족(Cord Cutter)의 수, 증가할 가능성 높아

Magid Advisors가 새로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코드커팅을 생각 중이라 말한 사람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미디어 컨설팅 회사, Magid Advisors는 현재 서비스를 해지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서비스로의 대체를 고려하지 않는 유료TV 가입자의 수가 꾸준한 증가를 보이고 있다는 새로운 여론 조사를 공개했다.

The Take: All Things D

1)코드커팅 족(Cord Cutter) : 유료 방송 서비스를 해지하고 넷플릭스나 훌루 같은 타 서비스에 가입하는 고객

#4. DirecTV, to Over-the-Top 비디오 서비스 제공을 암시

#5. Twitter에 대한 150억 달러 짜리 질문: TV의 시녀가 되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인가 망하는 길인가?

#6. 새 연방광고세 위협에 놓인 가운데 3)ANA, 의회에 호소하라 회원사에 요구

#7. FCC, UHF 할인 배제 제안

#8. LG, 새로운 55인치, 65인치 Ultra HDTV 발표

#9. 유료TV의 CDN 서비스, 2013년 1억 7천5백만 달러에 이를 듯

#10. Apple TV, 유료 TV 비즈니스 모델 계속 강화

3)미국 광고주협회(the Association of National Advertisers, ANA)

“가정의 온라인 침투가 전체적으로 평준화 된 가운데, 광대역 인터넷은 이전의 협대역 가입자들, 집에 인터넷을 늦게 들여 논 사람들 그리고 새로운 가정을 꾸린 사람들을 유인해서 성장해왔다. 점점 더 한정된 잠재적인 신규 고객층과 오로지 스마트폰으로만 인터넷에 접속하려는 일부 소비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대역 인터넷은 앞으로 몇 년 동안 완만한 속도로 계속 성장할 것이다. ”

– 라이트먼 리서치 그룹(Leichtman Research Group)의 사장 겸 수석 애널리스트, Bruce Leichtman

Top Stories for 09.26.13

#1. DirecTV CEO, “우리는 2014년 TV요금을 다시 인상해야 할 것이다.”

DirecTV의 CEO, Michael White는 언제나 늘 상승하는 콘텐트 비용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에 가격 인상일 필요할 것이지만 가격 인상폭이 올해 인상분처럼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White는 TV 편성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을 비난했는데 DirecTV 프로젝트는 올해”높은 한 자릿수”로 증가할 예정이다. 특히 1)리트랜스미션 동의 비용은 민감한 문제이다. DirecTV가 TV 방송사에 지불하는 금액은 올해 50%, 2010년 이후로 600% 증가했다.

3 Takes: Variety | CNet | Fierce Cable

1)리트랜스미션 동의(Retransmission-consent costs) : ①다른 방송국이 재방송을 할 수 있도록 허가해 주는 한 방송국의 권리. ②저작권이 있는 공중파 방송의 제작물을 케이블 TV 시스템이 전송할 수 있도록 허가해 주는 권리.

#2. Jeff Bewkes: Time Warner, 광대역 인터넷에 HBO를 함께 묶는 것을 고려

HBO 모회사의 CEO, Jeff Bewkes는 오늘, HBO 옵션에 한해서 케이블이나 위성 사업자가 제공하는 인터넷 가입을 포함한 광대역 서비스를 연다고 말했다.

현재 HBO Go의 사용자들은 프로그램을 시청하기 위해 자신들의 텔레비전 서비스 공급업체를 통해 HBO에 표준 가입을 해야 한다. Bewkes에 따르면, 기존의 배급권이 달려 있는 HBO와 이와 매우 유사한 케이블 및 위성 서비스 공급업자 사이의 관계도 보호하면서 소비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시청할 권한을 갖기 때문에, 케이블 및 위성 사업자에 온라인 전용 패키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효과를 볼 수 있다.

4 Takes: The Verge | Deadline | MCN | Home Media Magazine

#3. Twitter, NFL과 동영상 계약 체결

Twitter는 NFL의 경기 하이라이트와 이와는 별도로 특화된 동영상 패키지를 자사의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는 계약을 NFL와 체결했다. 오늘부터, Twitter 사용자는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 경기의 영상 클립뿐 아니라 경기 중 하이라이트를 포함해 유일무이한 콘텐트를 편성된 시간에 맞춰 일주일 내내 접속하여 시청할 수 있다.

지난 5월 Facebook이 상장된 이후,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2)IPO 중 하나를 Twitter가 준비 중으로 공모가의 가치는 150억 달러로 예상된다. Facebook처럼, 광고주들이 Twitter의 진성 사용자 2억 명에 관심을 가져주길 희망하고 있다. Twitter는 가장 수익성이 높은 광고 시장인 TV를 목표로 140자 메시징 플랫폼을 사용하는 시청자들에게 시청 중인 프로그램을 토론하게 하는 매력이 있다고 미디어 회사와 주요 브랜드들에게 아첨하고 있다.

3 Takes: MCN | Reuters | Media Life

2)IPO : 기업공개, initial public offering

#4. Hulu, 왜 TV 네트워크에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한번도 비싸게 부르지 않는가

#5. TV 네트워크 Big 4, 시청률 합의에 박차

#6. Target, 부모 친화적인 OTT 비디오 서비스 시작

#7. 대중을 위한 멀티스크린 : thePlatform, Virtual TV Framework 제안

#8. 재전송료 분쟁 해결 후, WTMJ 더 이상 Channel Four 방송 안해

#9. TiVo, R&D 않는 라이벌을 맹비난하며 Cloud Storage를 예측

#10. Multichannel News사와 B&C, TV Biz를 위한 일련의 Webinar(온라인세미나) 시작

 

컴캐스트는 알라카르테에 부정적인 듯합니다. 공급자 입장에선 그럴 수도 있지만 구매하는 소비자 입장에선 원하는 채널 몇 개 때문에 생전 보지도 않는 채널들이 수두룩한 고급형을 보는 건 정말 싫습니다.

“만약 당신이 PBS만 따로 지불해야만 한다면 아마 아쉽게도 대다수의 미국인은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디스커버리 채널 이건 혹은 미국 연방의회중계방송국 이던 또는 독자 생존이 어려운 다른 수 많은 채널이건 너무 많은 채널이 있다. 뉴욕타임스의 스포츠 섹션만 따로 살 수는 없다. 신문 전체를 구매하지 않나.”

– Comcast CEO, Brian Roberts

Top Stories for 09.23.13

#1. Verizon1)FiOS TV App, 집 밖에서도 라이브 TV 방송 스트리밍

Verizon Communications는 BBC America, BBC World News, EPIX, NFL Network (tablet에서만), HGTV, DIY, Tennis Channel, Food Network 및 Travel Channel 등 9개 채널을 시작으로 집 밖에서도 라이브로 TV를 시청할 수 있는 자사의 FiOS Mobile App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

다른 사업자들은 자사의 앱을 통해 라이브 TV 채널의 일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2)MVPD들은 자신들의 기존 프랜차이즈 영역 이외에서 가입 비디오 패키지를 판매할 수 있는 배급 권한을 해결하려 노력하고 있다. Verizon이 주요 프로그래머들과 함께 전체 채널에 대한 시장 밖에서의 권리 획득 방법에 대한 논의를 촉진해 왔다고 지난 주 New York Post가 보도했다.

3 Takes: MCN | Advanced Television | The Verge

1)FiOS : 버라이즌의 IPTV 서비스

2)MVPD : 다채널 비디오 사업자 (Multichannel Video Programming Distribution)

#2. Time Warner Cable, Journal Broadcast와 73일간의 송출중단 종료 합의에 도달

Time Warner Cable과 Journal Broadcast Group은 4개의 시장에서 벌어진 58일간의 TV 방송 송출중단을 종료하기로 합의에 도달했다. 이번 송출 중단은 방송계에서 가장 오래 기간 대치한 사건 중 하나이다.

Journal Broadcast Group은 “이로써 스마트폰, 태블릿 및 데스크탑에 스트리밍하는 네트워크의 생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TV Everywhere’의 권리 제어를 계속 유지한다.”고 했다. TW cable은 방송사로부터 그러한 권리를 요구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3 Takes: Variety | MCN | Rapid TV News

#3. Nielsen, Arbitron 인수 승인 얻어

Nielsen이 약 9개월 전 Arbitron인수 의향을 발표했을 때, 의문 하나는 이 거래가 이루어지지 못하게 하는 규제의 문제가 있는 지에 대한 여부였다. 미 연방통상위원회가 의구심을 표했지만 이 인수건의 진행은 승인되었다.

Nielsen이 Arbitron에서 ESPN 및 comScore와 함께 미디어 전반에 걸쳐 추진하고 있는 시청률 측정 프로젝트, Project Blueprint를 계속 진행하는 조건으로 Nielsen-Arbitron 건이 승인되었다. Blueprint는 TV, 라디오, PC, 모바일, 태블릿의 시청을 결합한다.

Arbitron(아비트론) : 미국의 미디어 시장조사업체

#4. AOL, 8월 comScore 동영상 순위 2위로 올라

#5. Netflix CEO: 15 Mega, 4K 스트리밍에 충분

#6. Twitter의 TV 알림기능, IPO에 큰 변화를 가져 올 수 있어

#7. House of Cards, 역사적인 Emmy 상 수상

#8. OLED TV, 생산 병목현상에 직면

Top Stories for 09.20.13

#1. Nielsen, 내년 모바일 시청률도 추가키로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시청되는 프로그램은 Nielsen 시청률에 반영되지 않아 좌절을 맛보았던 TV 편성담당자들이 마침내 문제의 해결책을 갖게 됐다. Nielsen은 2014년 9월부터 미국 내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통해 시청되는 linear TV (기존 TV)를 자사의 전국 TV 시청률의 결과에 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로운 Nielsen의 기능은 케이블 사업자가 제공하는 iPad 동영상 앱뿐 안라 ABC의 WatchABC와 같은 앱을 통해서 스트리밍되는 생방송도 광고광고부터 돈을 받는 프로그램에 대해 전체 시청률에 포함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4 Takes: Variety | Advanced Television | Media Post | Fierce Cable

#2. NBCUniversal , Lexus와 생방송 광고 제휴

Lexus 와 협력을 맺은 NBCUniversal은 Lexus IS를 출시하기 위한 생방송 광고 캠페인 “It’s Your Move After Dark”을 발표했다. Lexus 광고의 창의성에 영향을 주기 위해 이 광고 캠페인은 시청자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광고 컨셉트에 기여할 수 있게 했다.

9월 14일을 시작으로 4주 동안 매주 목요일, NBC의 ‘Late Night with Jimmy Fallon’에서 사전 광고 시간의 일부로 코미디언들은 시청자에게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LexusIS 해시태그를 달고 광고 컨셉트를 제안해 달라고 부탁하게 된다. 제출된 내용은 광고 내용에 영향을 주게 되며 시청자가 제안한 것을 기초로 라이브 퍼포먼스가 이루어질 것이다.

3 Takes: TVT | Media Post | B&C

#3. Dish Network, 감히 ESPN을 뺄 용기가 있나?

Dish Network의 CEO, Charlie Ergen는 높은 비용을 이유로 Disney 소유의 스포츠 강자 ESPN을 자신의 위성 서비스에서 삭제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현재 Dish Network와 Disney/ABC간의 계약이 만료일인 9월 30일이 다가오면서 네 번째로 큰 망 사업자인 Dish가 중요 네트워크 없이 갈 가능성은 이번 주 Denver에서 열리는 협상의 중심에 놓여있다.

추측을 더해가면서 이번 주 월가의 한 펀드 매니저가 Dish와 Disney사이의 협상이 잘 진행되지 않을 것이며 최근 CBS와 대치상황에 놓인 Time Warner Cable의 송출중단과 유사한 상황이 생길 것 같다고 트위터에 남겼다.

2 Takes: THR | TV Predictions

#4. 보스턴 연방 판사, Aereo에 유리한 판결을 내리려는 경향 있어

#5. TV Everywhere 앱 강화시킨 Oxygen 미디어

#6. 지역 TV News, 미국인 사이의 대화 불러와

#7. Microsoft, Xbox One 준비하면서 더 많은 TV 프로그램을 개발키로

#8. Internet이 안 된다구요? 문제 없습니다: YouTube, 휴대전화에서 오프라인 동영상 시청 준비 중

#9. TV 노출이 Digital보다 더 많은 신규 고객을 가져와

#10. Sky Deutschland의 Sullivan, “OTT, Pay TV에 합리적 대안아니다”

 

어젠 뉴스조차 VOD나 토렌트로 다운 받아 본다는 이야길 했는데 engagement가 강한 젊은 친구들은 그것도 아닌가 봅니다. 본방사수를 해야 소셜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며 여론 형성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충족하고 있다는 점을 제가 간과했네요.

” 이것은 케이블 사업자들에게 좋은 소식이자 나쁜 소식이다. 라이브 스포츠, 뉴스, 인기있는 시리즈물이 케이블을 지탱하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 때문에 젊은 시청자들에게 ‘예약 시청’이 인기다. 그러나 케이블 사업자가 TV Everywhere를 어떻게 소비자 기호에 맞게 광고해야 하는지 알아낼 수 없다면 태블릿이나 노트북 혹은 스마트폰을 통해 TV 프로그램을 시청하고자 하는 젊은 시청자들을 놓칠 수도 있을 것이다.”

– Altman Vilandrie & Company director Jonathan Hurd

Top Stories for 09.18.13

#1. MPAA, Google의 불법콘텐트 정책 비판

미국 영화 협회 (MPAA: The Motion Picture Association of America)는 검색 엔진이 불법 복제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MPAA는 수요일, 불법복제 검색 결과물 특히 영화와 TV 프로그램의 콘텐트를 보여주었던 유명세를 줄이기 위한 Google의 1년 간의 노력에 낙제 점수를 줬다.

5 Takes: Forbes | The Wrap | B&C | The Verge | Advanced Television

#2. Hulu, BBC와 144개 프로그램 계약

Hulu는 BBC Worldwide North America와 계약을 체결, 계약 첫해 144개 타이틀에 대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이 계약엔 인기 프로그램인 Doctor Who, Torchwood 및 Sherlock이 포함된다.

지난 7월 경매가 종료된 후 Hulu의 가장 큰 계약 건으로 간주되지만 이 스트리밍 서비스회사는 최근 Liongate와 2014년 편성으로 뉴욕의 귀신들을 돕는 영매사에 관한 코미디, <Deadbeat> 10편을 제작하기로 한 제휴 소식도 발표했다.

5 Takes: CNet | WSJ | Variety | THR | The Next Web

#3. Netflix, 2018년까지 스트리밍 2배 될 듯

“Netflix의 성숙 – 2022년까지, 미국의 스트리밍 서비스 가입 및 시청”이라는 제목의 TDG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 Netflix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은 2013년에서 2018까지 두 배가 된다.

이러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성장은 계속되겠지만 2020년 즈음 시장의 힘때문에 미국내 Netflix 가입과 전체 시청이 평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4 Takes: Advanced Television | Broadband TV News | Home Media | Rapid TV News

#4. IBC2013, 방송사 산업의 미래를 숙고

#5. 재전송 논쟁, 망 사업자와 채널 공급업자 사이 틈 벌려 놔

#6. Aereo, Houston에 론칭

#7. Apple TV: Amazon도 셋톱에 AirPlay 이용

#8. 소비자 & 유료 TV 사업자들, 숭출중단 입법에 대응

#9. 엔터테인먼트 콘텐트의 온라인 불법복제 급증

#10. FilmOn, D.C. 지방법원 명령 항소

콘텐트의 소비를 어떤 단말기에서 하는지 나이대를 통해 보면 앞으로 소비를 이끌 시장의 마케팅이 크게 달라져야할 것이다. 젊은 사람들은 뉴스도 토렌트나 인터넷을 통해 다시 보기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도 눈여겨 보아야 하지 않나 싶다. 나의 경우 손석희가 jtbc의 뉴스 앵커로 자리한 다음 부터 놓친 날은 다시 보기로 찾아 보고 있으며 여든 되신 우리 아버님의 경우도 포털을 통해 뉴스 시청을 많이 하시기 때문이다.

“미국은 OTT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주목할 만한 영향을 지니고 있는 시장의 좋은 예이다. 2010년에서 2012년 사이 주문형 시청 (On-demand viewing)은 1인당 하루 10분 증가했으며 이는 고스란히 1인당 하루 13분의 선형TV 시청 감소를 보였다.”

– IHS TV 분석가, Fateha Begum

Top Stories for 09.16.13

#1. 2020 도쿄 올림픽, 8K 방송 계획

현재 HD의 해상도의 16배에 달하는 초선명 8K를 지원하기 위해 Sony가 방송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고 공개된 후,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 올림픽이 8K 방송을 계획 중에 있다.

Sony는 일본 정부로부터 3,100만 달러(약 33억원)의 지원을 받는 컨소시엄, NexTV-F의 일원으로 이 컨소시엄은 일본의 전자업체와 공영방송 NHK 및 4K와 8K Ultra-HD TV를 지향하는 다른 이해당사자들로 구성되어있다.

The Take: THR

#2. 위성TV 사업자, 4K Ultra-HD에 대규모 투자

IBC 2013에서, 여러 위성TV 사업자와 공급업체들이 정체를 깨는 것을 목표로 상당한 투자를 발표했다.

현재 full-HD가 구현하는 해상도의 4배에 달하는 800만 이상의 화소로, Ultra-HD는 시청자가 좀더 화면 가까이 앉아 더 높은 몰입도를 얻을 수 있게 했다. 그러나, 4K 콘텐트의 부족은 소비자가 4K TV를 채택하고 일반적인 이해를 하는데 큰 장애가 되는 중요한 문제이다.

2 Takes: Rapid TV News | Broadband TV News

#3. Nagra, 4K 탐색 체험 소개

Nagra는 비밀리에 콘텐트 탐색 및 검색 결과에서 특히 4K에 맞춰진 환경에서 자사의 ‘Project Ultra’를 보여주고 있다.

Project Ultra는 4K 사용자가 수준 높은 화보방식으로 정보가 표시및 구성되는 고해상도 포맷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2 Takes: Broadband TV News | DTVE

#4. Netflix, 프로그램 구매 결정에 도움을 얻기 위해 불법복제 통계 확인#5. 16개 시장에서 Dish Network의 송출중단 다가와

#6. IBC: 정말 HD를 넘어설 필요가 있나?

#7. Tsujihara: 1)UltraViolet is on the Right Path

1)UltraViolet : 할리우드 스튜디오 진영이 홈 엔터테인먼트 부문의 실적 감소를 만회하기 위해 출시한 클라우드 방식의 동영상 콘텐트 플랫폼

#8. 케이블 사업자 채널을 삭제를 기대하자 Maxim TV Network를 위한 계획대로 되

#9. 독일의 국제 방송사 Deutsche Welle, FilmOn.com에 합류

#10. Elemental, “멀티스크린의 미래” 선보여

집에 두대의 TV를 가지고 있는데 한 대는 바꾸었고 나머지 한 대는 1995년에 구입했으니 얼추 20년이 다되어 교체를 앞두고 있습니다. 집에 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시니 참고 보시지 젊은 분들이라면 답답해서 못 보시겠지요. ㅎㅎ근데 이놈이 27인치로 예전엔 큰 편이었지만 요즘 27인치 모니터는 HD로 보면 옆으로만 넓지 전체 크기가 상대적으로 너무 작지요. 어차피 TV로 판매되는 제일 작은 크기가 32인치고 시장의 밸류 체인에 의해 마케팅도 되고 제품도 나오고 하니 저희도 따라야지요.. 네? 다른 집들도 다 그렇게 구입하셨다고요? 알겠습니다. ^^

” 10년 전, TV의 절반 이상이 24인치 이하였다. 현재 우리는 2020년까지 TV 판매의 대다수가 33인치 이상에서 이루어질 것이라 전망된다고 내다 보고 있다. 기본적으로 우리 모두는 이 새로운 제품에 맞게 회사를 옮겨가야 할 것이다! “

– Maureen Hughes, partner at Deloitte

Top Stories for 09.13.13

#1. Twitter, 트윗 통해 기업공개(IPO) 알리기로

Twitter는 화요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10억 달러 미만의 연 매출 발생을 인정한, 기업공개를 위한 서류(S-1)를 비공개로 제출함으로 상장 의 첫 걸음을 취했다.
Twitter는 어느 정도 TV 시청과 TV 광고 타켓팅과 좀 더 밀접하게 제휴함으로 자사의 광고 사업 구축을 기대해 왔다. 또한 최근 MTV의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시작할 소셜 비디오 광고 캠페인을 만들기로 한 Viacom과의 제휴를 발표했다. 올 초, Twitter는 소셜 미디어 분석업체 Bluefin Labs을 인수했다.
5 Takes: B&C | Media Post | GigaOM | Tech Crunch | WSJ

#2. Rutledge, “케이블 통합이 상업 통신 사업의 성장에 도움이 될 수도…”

1)Charter Communications의 CEO, Tom Rutledge는 늦은 수요일 업계 청중에게 케이블 통합이 프로그램 비용을 낮출 뿐 아니라 비즈니스 서비스 시장에서 기회의 세계에게 통합당사자들을 알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3월 케이블의 전설, John Malone이 이끄는 2)Liberty Media가 MSO인 Charter의 지분 27%를 구입한 이후 Charter는 업계의 통합 회담의 최전선에 있어왔다. 보도에 따르면, Charter와 Liberty는 6월 Time Warner Cable에 합병 가능성을 제의했지만 거절당했다. 그 이후, 분명한 것은 Charter가 인수합병 기회를 조사하기 위해 투자은행 Goldman Sachs를 고용했다.

2 Takes: MCN | Fierce Cable

1)Charter Communications : 차터 커뮤니케이션스, 미국 27개주에 550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유선 케이블 TV 회사.

2)Liberty Media : 리버티 미디어, 미국의 미디어 재벌

#3. FilmOn, 항소 기간 동안 스트리밍 TV 프로그램 해금을 위한 입찰에 패배

방송을 디지털 스트리밍으로 제공하는 FilmOn X이 화요일 다시 한 번 법정에서 패소했다. 이는 일련의 법률적 패배가 FilmOn X의 사업뿐 아니라 경쟁사인 Aereo의 사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징후를 나타내는 것이다.

판사의 명령은 FilmOn X에만 적용되긴 하지만, Aereo가 뉴욕 지역 이외에서도 향후 법적인 문제를 갖게 될 것이라는 점도 암시하는 듯 하다. 지금까지 뉴욕 법원은 시청자에게 동전크기의 작은 안테나를 지정해 주고 이를 통해 방송신호를 제공하고 있는 Aereo의 서비스가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3 Takes: Variety | Media Post | The Wrap

#4. 기후가 오르면서 대기업들 새로운 케이블 채널에 흥미

#5. A La Carte Cable이 TV의 황금시대를 죽일 수 있는 이유

#6. Moffett 예측, “Charter, Time Warner Cable 경영 재정비를 위해 군소 사업자를 모을 수 있어…”

#7. 참여형 TV 프로그램, 스폰서에게 성과 나타나

#8. Cartoon Network:  Netflix의 마지막 시청률 피해자?

#9. Disney, 재전송료와 유료 TV 대안에 낙관적

#10. 온라인 구독 TV 지출 비용 급등

5번 뉴스와 관련해서 이 법안을 추진하고 있는 존 메케인 의원의 말이 재밌어서 가져와 봅니다.

“101 세 되신 우리 어머님은 늘 TV를 보시지만 더 이상 축구를 좋아하시지 않는다. 그런데 왜 보시지도 않는 프로그램들 때문에 5~6달러를 더 내야 하는가? 6달러가 누군가에겐 대수롭지 않을 수 있지만 그들이 왜 보지도 않는 채널에 돈을 내야하나?”

– 아리조나 공화당 상원의원 존 메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