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tories for 01.08.13

# 1. Sony, 올 여름 4K 비디오 배급 시스템 시작

이번 여름 소니는 가정에 까지 4K 콘텐츠를 제공하는 전용 비디오 배급 서비스를 시작하고 자사의 새로운 4K TV를 직접 공급하는 비디오 하드웨어 플레이어를 완료하기로 했다.

왜 중요한가 : 추가된 해상도에서 얻게 되를, 그 자신의 여분의 해상도에서 얻는 이점을 알아차리기가 어렵다는 사실을 제쳐두더라도 지금 당자 4K TV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소니는 올해 말 4K TV 전체 라인을 런칭함과 동시에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The Take: CNet

# 2. Aereo, 2013 년 22 도시로 확대

Aereo는 2013년 한해 22개 도시로 사업을 확대해 잠재 고객 수를 9천 7백 만까지 확장시키겠다고 발표했다.

왜 중요한가 : 종합적으로 Aereo의 운명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Aereo는 모바일TV에 광범위한 접근을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Apple의 아이튠즈가 음악을 일괄판매가 아닌 개별판매를 도운 것과 같은 방법으로 TV 채널의 판매를 개별화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4 Takes: GigaOM | B&C | Deadline | The Wrap

# 3. Netflix, ISP(인터넷서비스업체)들이 자사의 오픈 소스 1)CDN과 친해지면 는 3D 및 Super HD Video 만들수도

Netflix는 지난 여름, 자사의 이용객이 동영상 시청시 이용하는 ISP 네트워크에 연결해서 CDN의 비용을 없애겠다는 야심찬 계획과 함께 콘텐츠 전송을 자사가 맡겠다고 발표했다. Netflix ‘Open Connect’ 이라 불리는 계획은 곧바로 ISP가 스트리밍 서비스와 대등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

왜 중요한가 : Open Connect 가 Netflix와 ISP의 (잠재) 고객에겐 좋은 소식이지만, 가장 큰 손해를 보는 사람은 지금 대부분의 트래픽을 제공하기 위해 Netflix가 고용한 타사 CDNs 될 것이다. 이들은 Netflix가 자신들의 네트워크에서 대용량 파일을 전송하기 때문에 상당한 양의 수익이 대폭 감소하는 것을 보게 될 수도 있다.

2 Takes: TechCrunch | Fierce Cable

1) CDN(Content delivery network) : 일종의 캐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체 네트웍 상에 동일한 콘텐츠 내용을 복제하여 대규모 인트라넷 또는 인터넷상에 분산시켜 놓은 시스템을 말한다. 콘텐츠가 복제되어 특정 국가 또는 전세계에 걸쳐 분산 배치되면, 사용자들은 그것이 하나의 웹사이트에 있을 때보다 훨씬 더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게 된다. CDN은 Akamai와 같은 콘텐츠 전달 조직, 전국의 커버할 수 있는 대규모 ISP, 또는 대기업 등에 의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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