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Stories for 0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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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인텔은 구글이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사가 못하는 새로운 IPTV를서비스하려고 하나

애플과 구글은 소비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TV프로그램과 영화 등을 전달하는 셋톱박스용 케이블을 차버리도록 유도하려고 수년 동안 노력해왔다.

왜 이것이 중요한가 : 지난 몇 년 동안, 인텔 역시도 요즘 애플이나 구글 심지어는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제공하는 것보다 더 좋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아는 대로 케이블 업계를 끝장내버릴 극비의 셋톱박스에 조용히 공을 들여왔다.

4 Takes: Forbes | TechCrunch | WSJ Giga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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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방송 스트리밍 서비스를 중단하라고 판결

L.A. 연방법원은 필름온사에게 인터넷과 모바일 기기를 통해 방송신호를 전송하는 Aereokiller 서비스를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이는 자신들의 재선송 수수료의 수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한 네트워크사들의 승리를 가져다 준 것이다.

왜 이것이 중요한가 : 예비 명령에서, 네트워크사를 지지하는 미국지방법원 판사 George Wu의 결정은 Aereo의 결정과는 정반대였다. Wu 판사의  Aereokiller에 대한 판결은 Aereo가 서부에서 서비스 확장을 시도하게 되면 법적환경이 덜 호의적일 것이라는 가능성을 높였다.

2 Takes: Variety | Rapid TV News


LG-Electronics

#3. LG , OLED TV 경쟁에서 삼성을 이기다.

올해 LG전자가 좋은 출발을 시작했다. 55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TV를 출시하면서 자신보다 더 큰 경쟁자 삼성을 이겼다. 그런데 가격이 대당 10,340달러 정도 한다.

왜 이것이 중요한가 : 세계 최대 TV제조사, 삼성은 이미 스마트폰이나 다른 모바일 기기에 사용되는 소형 OLED 디스플레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고 두 한국 회사들이 55인치 OLED TV를 출시하면서 경쟁을 해왔다.

3 Takes: WSJ | Rapid TV News | TWICE

#4. iPad, 인터넷 트래픽 87%를 사용하며 여전히 웹의 강자

북미 태블릿PC시장의 절반인 53.8%를 iPad가 점유하지만 웹에서 발생하는 트래픽은 87%.

Kindle – 4.88 페이지뷰, Galaxy – 3.04 페이지뷰, Nexus – 1.22 페이지뷰
(iPad – 100개의 웹페이지 뷰가 발생하는 동안 브랜드별 페이지뷰 비교)

#5. 상원, 조용히 동영상 사생활 보호법 변경

원래 의도는 외부에서 개인의 동향 파악을 하지 못하게 또는 이를 최소화하려는 것이 목적이었으나 바뀐 법으로 인해 이제 비디오 스트리밍 회사는 허가 요청을 한 번만 하게 되며 이후의 그리고 넓게는 2년 전 시청습관까지도 파악할 수 있게 됐다.  Netflix가 Facebook을 통해 자사 서비스를 통합하지 못하게 되어 막대한 돈을 로비에 쏟아 부었으며 우연의 일치인지 법은 변경되었다.전자통신보호법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강력한 이메일 및 온라인 정보 보호법을 요청했으나 반영되지 않았다.

#6. 2013년 지역TV를 위한 세 가지의 큰 움직임

1. 모바일 투자를 3배로

모바일은 향후 데스크탑을 추월할 뿐 아니라 TV뉴스까지 도전하는 지역 TV에겐 기회이자 위협이다. 날씨도 스마트폰 시작화면에서 제공되는데 굳이 TV를.. 통해 확인할 필요없다.

지역TV들도 연합하여 실험을 하고 있지만 턱 없이 부족하다. 웹 초기의 실수를 되풀이 하면 안 된다. 돈도 많이 들고 크나 큰 도전이 되겠지만 핵심 개발을 하고 있는 인재를 직접 채용하거나 서드파티(third party) 개발업체를 사들여야 한다.

2. 1)Paywall과 계량화를 내놓은 신문을 이용하라

더 넓은 커버리지를 갖는 양질의 뉴스를 더 자주 뉴스를 발행하겠다는 미국의 신문들, 올해 말까지 콘텐츠에 과금하겠다고 한다. 이것으로 대중은 좌절하겠지만 지역 TV에게 절호의 기회다.

A) (경쟁사의 링크를 걸어서라도!) 시장에서 가장 좋은 이야기들로 채우고 인디 매체 및 블로그들과 계약 해서 내용을 다양화해라

B) 지역 스포츠 블로거 또는 심지어 광팬과의 계약을 해서 스포츠 의견을 더 파고들어라 – 신문에서 많은 트래픽은 유도하고 있다.

C) 비디오가 보여지는 동안 사이트를 좀 더 가볍고 좀 더 즉각 대응을 하고 약간 더 ‘신문스럽게’ 새로 디자인하라.

D) 범죄이야기로 사람들이 과밀하게 한 페이지에 모이는 것을 피하고 헤드라인 톤을 낮춰라.

E) 모바일과 소셜미디어를 통한 접근을 완전 쉽고 편하게 만들어라.

신물을 복제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콘텐츠와 플랫폼에 걸쳐 좋은 읽을 거리들을 제공 광고를 끌어들이라는 이야기다.

3. 인디 비디오 채널을 만들어라

넷플릭스, 훌루와 같이 편하게 시청할 기회가 폭발하면서 지역 TV들은 시청자들의 주의를 끌어야 하는 경쟁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였다. 방송 대부분이 제대로 전달하지도 못하는 뉴스들이다.

따라서 지역 방송국들은 뉴스나 토크쇼가 아닌 사람들이 찾아서 챙겨볼 수 있는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만들 필요가 있다.

조직을 정비하고 사장에게 바로 보고할 작은 그룹을 만들고 적은 비용으로 오랜 동안 디지털과 공유 가능한 프로그램을 실험토록 해라. 개념을 정립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배포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봐라. 이를 반복해라. 방송급 프로그램을 만들라는 것이 아니다. 지역TV를 유지시킬 새로운 유비쿼터스 비디오와 관련된 공유가능하고 모바일에 친화적인 ‘인포테인먼트’를 만들라는 것이다.

1) 페이월(Paywall) 시스템 : 종이신문 구독자 및 온라인에서 돈을 지불한 회원에게만 (NYT는 한 달에 10개 기사 무료) 기사를 제공

#7. 2012년 가장 방해가 되는 10가지 뉴스 앱

제목과는 다르게 괜찮은 앱 10개 – ZITE, SUMMLY, NEWS360, PRISMATIC, POCKET, READABILITY, UMANO, VODIO, CIRCA, NEXTDRAFT

#8. Mobile DTV 도착!

LG/Harris의 MPH system과 삼성 전자/Rohde & Schwarz의 A-VSB가 서로 장점을 내세우며 대결을 벌이다가 2010년 10월, 통일된 ATSC 모바일 표준이 완료되었다. 많은 방송국이 모바일 DTV 방송을 시작했지만, 수신기 선택은 제한적이었다. MCV(Mobile Content Venture:미국의 12개 방송사가 설립)가 DyleTV를 런칭하고 MetroPCS의 삼성 Lightray 스마트 폰이 모바일 DTV 수신기에 포함된 2012년까지는 모바일 DTV가 상업적으로 현실화 되지 않았다. 11월 Elgato는 아이 패드와 아이폰을 위한 EyeTV 모바일 튜너를 출시했다.

모바일 DTV가 상업적으로 성공했다고 간주되기 전에까지 아직 할 일이 있다. 초기엔 수신에 대한 불만보다는 제한된 채널 수엔 불만이 많았다. 지금은 Lightray에 추가된 안테나와 애플의 새 커넥터와 EyeTV 모바일 튜너를 연결할 때 사용되는 어댑터가 필요하다는 것도 싫어했다. Lightray에서 문제가 나타나지 않지만 416×240 기본 동영상이 아이 패드의 화면에 맞게 커질 때 부족한 해상도가 더 눈에 띈다. A/153는 높은 해상도를 허용하고 데이터 속도를 늘려 압축 아티팩트를 줄일 것이다. 문제는 방송사의 메인 HD 및 멀티 캐스트 채널에 영향을 주지 않고 높은 데이터 속도에 대한 추가 대역폭을 찾는 것인데 안테나 문제는 조정가능한 안테나를 사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일의 강점은 모바일 인터넷 요금을 지불하지 않고 실시간 방송을 보는 것이다. 이는 DMBㆍ미디어플로ㆍ원세그 등 기존 모바일TV와 달리 ATSC-M/H 방식을 사용, 별도 주파수를 확보할 필요 없이 디지털 지상파 방송신호와 함께 송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9. DirecTV 월수신료 4.5%인상 

플랫폼에 제공되는 프로그램이 8% 인상됨에 따라 수신료 인상키로. Viacom과 수신료 분쟁으로 한 때 26개 채널이 빠져버려 소비자들이 들끓었다.

#10. 간단하다:온라인 서비스에서 당신만의 콘텐츠를 소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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