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10월 2012

Top Stories for 10.29.12

#1. CEA가 CBS, NBC, Fox 및 PBS와 싸우는 Aereo 지지하다

전미가전협회는 승인 없이 TV방송 신호를 재전송하는 뉴욕의 신규사업자, Aereo를 위해 법정 조언자에 의한 의견서를 제출했다. 해당 도시의 여러 방송사는 저작권를 침해한  서비스에 대해 고소한 상태다.
왜 중요한가 : 방송사는 특정 시장에서 특정 프로그램을 배급하는 배타적 권리를 위해 많은 돈을 지불한다. Aereo는 이러한 배급 권한에 대한 직접 도전으로 보여 진다. 문제는 인터넷은 방송사처럼 지리적으로 구분되는 동일한 시장으로 나뉘어있지 않다는 점이다.
2 Takes: FierceCable | TVTechnology

#2. Amazon, iPad Mini에 한 방 먹이다

구글과 MS는 그저 옆에서 지켜보게 두고, 모바일 컴퓨팅의 미래를 두고 Amazon은 Apple과의 싸움을 선택했다.
왜 중요한가 : (iTunes를 통한) 플랫폼 및 콘텐츠 모두를 제어하는 Apple의 전략은 다른 콘텐츠 제공 업체를 불안하게 한다. 지난 주, Apple이 내년 초 스트리밍 음악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는 뉴스가 수면에 올라오자 온라인 스트리밍 음악 사이트, 판도라의 주식이 두들겨 맞았다.
3 Takes: WSJ | The Guardian | MediaPost

#3. Weather Channel, 허리케인 ‘샌디’ 영향권 스트리밍하기로

Weather Channel이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권을 실시간으로 영상 스트리밍을 제공하기로 해 전력공급이 끊긴 미동부인들도 자신들의 모바일 단말기를 통해 계속 뉴스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허리케인은 약 50 만 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왜 중요한가 : 여전히 라디오와 새 건전지를 휴대하도록 적극 추천하지만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응급 상황의 경우 자신의 모바일 단말기에 의지한다. 단말기 배터리도 충전하는 게 좋다!

2 Takes: TVNewsCheck | MediaPost

#4 Microsoft 입찰 가능성있다는 소문에 Netflix 급등(Forbes)

#5 AT&T, Verizon 2012년 3분기 두 자리 IPTV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RapidTVNews)

#6 SMultiscreen 세상에 다리를 놓아줄 Cross-Media해법 찾기 (MediaPost)

#7 Google과 Amazon이 최선을 다해 분투하자 Apple도 싸움을 자제하려했던 것을 거부 (TechCrunch)

#8 TV시청 중 Second screen사용이 일반화 되면서 단일채널 업무 종료 (RapidTVNews)

TV시청 중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사용자가 늘면서 광고주들은 TV광고 뿐 아니라 이를 보고 유입되는 웹채널도 신경 쓰게 됐다.

#9 전 세계 mobile 데이터 트래픽 중 75%는 mobile 영상이 차지 (RapidTVNews)

소비패턴이 비슷한 북미와 유럽은 동영상 트래픽이 많은 반면 남미와 아시아는 낮은 편이다. 중동이 모바일 트래픽 평균이 제일 높다.

#10 Pandora의 새로운 iOS 및 Android 앱이 페이스북 대우를 받다 (TechCrunch)

판도라가 페이스북과 유사한 모바일 전용앱을 선보였다.

Top Stories for 10.26.12


#1. Aereo, 시장 밖의 TV 스트리밍에 관한 특허 소송을 내다.

Aereo는 인터넷TV 신규사업자의 “국내시장”에 속하지 않은 사용자들에게 인터넷을 통해 현지 TV방송을 스트리밍할 방법을 특허받으려 시도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 미국의 특허상표청이 지난 주 발표한 특허 출원을 “사용자가 일시적으로 밖에 있는 동안, 즉 돌아다니는 동안 국내시장에서 비디오 캡쳐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과 시스템“이라고 표현했다. Aereo는 자사의 서비스가 이 능력을 제공하려고 절대로 “의도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자사 시스템의 부적절한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추가 로 검사할 기능이 준비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주요 TV 방송사와 저작권 침해 소송 싸움에 연루되어 있다. 

The Take: MCN

#2. Comcast 가입자 총 5천 만를 넘기다.

오늘 인상적인 컴캐스트의 2012년 3분기 수입 보고서는 회사의 비디오,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그리고 음성전화 고객 기반 수가 5천 만을 넘었다는 소식이다. 
왜 중요한가 : 비디오사업은 계속 1)항력계수로 분기 말까지 117,000명의 가입자 이탈을 보인반면 초고속 인터넷 고객과 런던 올림픽이 성장을 이끌었다. 그러나 이러한 손실은 작년 같은 분기에서 나타난 비디오 가입자 감소보다 낮고 컴캐스트의 가입자는 2200만 명을 유지하고 있다.  해지는 어디있는거지? 

2 Takes: Reuters | FierceCable

1)항력 : 어떤 물체가 유체 속을 운동할 때, 그 물체의 운동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는 힘

#3. MSG Varsity, NeuLion와 HD스트리밍을 위해 손잡다

매일 24시간 방송을 하는 고등학교 네트워크와 비디오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사이의 제휴는 최초로 라이브 인터랙티브 HD 디지털 고등학교 스포츠를 경험하게 할 것이다. 
왜 중요한가 : 새로운 계획은 경기장에 갈 수 없는 부모, 스포츠팬들 그리고 가족들이나 혹은 경기장에 있지만 중요한 순간의 리플레이나 슬로모션 하이라이트를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상적이다. NeuLion의 스포츠 플랫폼 사용하면 MSG Varsity는 가입자들에게 인터넷에 연결된 다수의 단말기로 HD영상을 전송하여 뉴욕 지역에서 벌어지는 400개 이상의 고등학교 스포츠 경기를 3백 만 이상의 가정이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2 Takes: MCN | Yahoo!Finance.

#4. 아마존 톱 라인 제공 못 한다 (WSJ)

#5. Hulu 시청 타격입다 (TBIVision)

#6. Redbox UltraViolet (디지털 권한 인증, 클라우드 기반의 라이센싱 시스템) 시작하다 (IP&TVNews)

#7. Netflix Windows Media 8용 출시한다 (DTVE)

#8. 2013년, Global TV 시장 저조할 듯 (DTVE)

#9. iPhone은 빛나고 iPad는 수그러들다 (WSJ)

#10. Streaming Video 수요가 높아질수록 발견을 유도한다 (Broadband Technology Report)